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속보] 특검, 황교안 자택 압수수색…내란 선전선동 혐의
6·3 대선을 앞두고 황교안 무소속 대선 후보가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의 한 영화관을 찾아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마치고 발언하고 있다. /장윤석 기자[더팩트ㅣ
2025.10.27 10:30
강북구 식당 '흉기 난동' 1명 사망…경찰, 오늘 구속영장
60대 조사 후 영장 신청 예정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서울 강북구의 한 식당에서 6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1명은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이 남성에 대한 구속영
2025.10.27 10:13
금천구, 기후변화 안심공원 조성 착수…친환경 명소로 재탄생 예고
폭염·한파에도 안심 쉼터로금천구는 시흥4동 산138-3 일대 산기슭공원에 총 21억원을 투입해 기후변화 대응형 녹지공원을 조성한다. /금천구[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
2025.10.27 10:12
강남구, '강남 in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총상금 2300만원
숏폼 영상·인스타툰 두 분야, AI 활용 작품 11월 12일까지 접수강남구가 '강남 in AI 콘텐츠 공모전'을 오는 11월 12일까지 진행한다. /강남구[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
2025.10.27 10:11
김건희특검 새 특검보 "납득할 수 있는 결과 위해 최선"
박노수·김경호 첫 출근길 제주지검 검사 등 새로 파견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임명된 새 특검보들이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
2025.10.27 09:25
제품 사서 납품한 업체...법원 "'직접생산 확인' 취소 처분 정당"
"납기 지연 예상할 수 있어…불가피한 상황 아냐"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제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고 납품한 단체의 '직접 생산 확인'을 취소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025.10.27 07:00
서울시, 청소년 울리는 불법 '대리입금' 뿌리 뽑는다
청소년 대상 불법 대리입금 피해 심각 청소년 피해자 개인정보 보호해 2차 피해 관리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대리입금' 행위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사전에 피해를 차단
2025.10.27 06:00
서울시, 착한가격업소 결제 시 10% 페이백…최대 17% 할인 효과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고객 대상, 1인당 월 최대 5만원 환급서울시는' 착한가격업소' 결제 시 10% 페이백을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2025.10.27 06:00
문화비축기지 '서울뮤직페스티벌'…전 공연 무료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서 개최 10월 28일 선착순 예약 가능서울시 대표 음악축제 2025 서울뮤직페스티벌이 11월 1일(토)부터 11월 2일(일)까지 2일간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
2025.10.27 06:00
[스캠 킬링필드③] 마석도는 영화일 뿐…MZ조폭 캄보디아 진출에도 수사 한계
외교 마찰 우려에 독자적 형사권 행사 불가능 영사 전문성 부족·수사기관 권한 축소도 지적캄보디아가 온라인 스캠(사기)의 온상으로 떠오르며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그래픽=팽
2025.10.27 00:00
63년 케이블카 독점 해 넘길까…남산 곤돌라 12월 분수령
케이블카 국유지 사용료 5200만원…매출 220억 서울시 2027년 상반기 개통 추진오는 12월 18일 예정된 행정소송 1심에서 남산 곤돌라 사업을 둘러싼 서울시와 ㈜한국삭도공업
2025.10.27 00:00
'정교유착 의혹' 한학자·권성동 재판 본격화
27·28일 같은 재판부 심리로 연달아 열려 대선 앞두고 정치자금 1억원 주고받은 혐의이른바 '정교유착 의혹'을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의 재판이 본격 시
2025.10.27 00:00
서울시 "한강버스 배임 의혹은 정치공세…법리 무시한 주장"
민주당에 "근거없는 의혹 제기·정치적 발목잡기 멈춰야"더불어민주당이 26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한강버스 관련 배임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히자, 서울시는 "법과 사실을 외면한 정치
2025.10.26 20:11
대검 '이종호와 술자리' 한문혁 부장검사 감찰 착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핵심인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와 술자리에서 만난 사실이 알려진 한문혁 부장검사가 감찰을 받는다./더팩트 DB[더팩트ㅣ선은양 기자] 도이치모터스
2025.10.26 17:57
내란특검, 한덕수 공소장 변경 신청…'내란중요임무종사' 추가
선택적 병합 신청…두 개 혐의 중 재판부가 선택해 판단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부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
2025.10.26 16:12
<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