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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초점] 연구부정 가능성↑…부정입학 판단은 이르다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조국 후보자 딸 '의대 제1저자
2019.08.22 05:00
[TF기획-변호사도 유튜버①] '좋아요' '구독' 부르는 모니터 속 변호사들
유튜브 '로이어프렌즈' 캡쳐초등학생 장래희망 1위 유튜버. 최근 6세 유튜버 이보람 양의 가족회사 보람패밀리가 서울 청담동에 95억원 짜리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언론 등을 통해
2019.08.22 05:00
[오늘의 날씨] 전국 흐리고 강한 비…천둥·번개도 함께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서울 등 수도권에 비가 내리는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역 일대를 찾은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충청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 피해
2019.08.22 00:01
[부고] 권훈 연합뉴스 스포츠부 대기자 모친상
▲최복한 씨 별세, 권영세(전 포항초등학교 교사), 권영준(개인사업), 권영택(전 진선여중 교장), 권표(화니북스 전 대표), 권훈(연합뉴스 대기자)씨 모친상 = 21일 오후 2시
2019.08.21 16:59
조국 "딸 1저자 논문, 입시에 반영 안 됐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일부 언론보도 부인…논문 책임저자 "기여 가장 커 등재했다"
2019.08.21 16:05
얼굴 공개된 장대호 "유족에게 미안하지 않다"
신상 공개 결정이 된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가 21일 오후 경기 고양경찰서에서 보강 조사를 받기 위해 이동을 하고 있다. 장 씨는 지난 8일 오전 서울 구로구 자
2019.08.21 14:34
조국 "질책 달게 받겠다…부정입학은 가짜뉴스"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자녀 신원노출 개탄스럽다…청문회에서 모두 밝힐 것"[더팩트ㅣ송주원 기자
2019.08.21 10:57
[TF초점] 역대 법무장관 낙마는 단 한 번…조국의 미래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자진 사퇴한 안경환 후보 유일…조국, 딸 문제로 여론 악화[
2019.08.21 05:00
[TF현장] "죄송하다"는 아내, "뭘 잘못했느냐"는 장모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묵인 혐의와 국가정보원을 통한 불법사찰 혐의로 각각 기소돼 재판 중인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지난 1월 3일 오전 구속기한 만료로 서울구치소에서 석
2019.08.21 00:01
[오늘의 날씨] 전국 곳곳 비 소식…'더위 한풀 꺾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는 날씨가 되겠다. /더팩트 DB더위 식혀 줄 빗방울, 내일(22일)까지 남해안 최고 150㎜[더팩트ㅣ최영규
2019.08.21 00:00
조국 동생 "모든 책임은 내게…웅동학원 채권 포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뉴시스위장이혼 의혹에 "사업 실패로 각서 한장 써주고 합의이혼"[더
2019.08.20 17:46
조국 후보자 딸, 고교생 때 의대 논문 제1저자 논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당시 교수 "조 후보 딸인지 몰랐다"…단국대, 연구윤리위 개
2019.08.20 15:58
검찰, 조국 후보자 사건 하루 만에 수사 착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가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인 6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
2019.08.20 15:11
조국 "조두순·스토킹법 강화…의혹 해명은 청문회에서"
차기 법무부장관으로 지명된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적선동 적선현대빌딩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새롬 기자시민안전 정책 일부 공개…가족 의혹에는 말 아
2019.08.20 13:43
[TF초점] '조국 공방' 일진일퇴…마지막 누가 웃을까
법무부 장관으로 후보로 지명을 받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단이 마련된 사무실 로비에서 입장을 발표 마치고 승강기를 타고 있다. /현장풀
2019.08.2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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