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전국 최초 '스토킹 피해자 보호시설' 서울에 문 연다
여성 2곳·남성 1곳…피해자 보호·일상회복 지원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스토킹 피해자 전용 보호시설을 운영한다. 시의 피해자 보호·지원 종합대책 홍보물.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2022.09.26 14:10
'테라·루나 사태' 권도형, 인터폴 적색수배 발령
남부지검, 인터폴 공조해 신병 확보 중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가 '루나·테라 폭락 사태'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에 대해 적색수배령을 내렸다./유튜브 갈무리[더팩트ㅣ김이
2022.09.26 13:41
'고발사주' 손준성 재판 본격화…최강욱 증인 채택
내달 24일 첫 공판검찰의 고발사주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인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 지난해 12월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
2022.09.26 13:32
경찰, '제2 n번방' 유포자 등 2명 구속…주범 추적 중
"이준석 재소환 여부, 종합 검토 뒤 판단"'제2 n번방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유포자와 시청자를 검거하고 있으며 2명을 구속하고 추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새롬 기자[더
2022.09.26 13:30
가짜 임대·임차인에 허위 계약서…전세사기범 348명 검거
경찰청 전세사기 전담수사본부 중간 단속결과 발표전국의 전세사기 특별단속을 벌이는 경찰이 163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해 348명을 검거하고 34명을 구속했다. 경찰청은 26일 전세사기
2022.09.26 12:10
검찰, '성남FC 후원금 의혹' 네이버·차병원도 압수수색
10여 곳 압수수색… 수사범위 확대성남FC 후원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네이버와 차병원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성남FC 후원금 의혹을 수
2022.09.26 11:53
10월 청계천서 자율주행 전용버스 달린다
자율주행 대중교통 목적으로 제작10월부터 청계천에서 자율주행 전용버스가 시민들을 태우고 달린다. 운행 예정 버스 모습. /서울시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10월부터 청계천에서 자
2022.09.26 11:15
'허위 경력 의혹' 김건희 검찰행…경찰, 이의신청 송치
10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직전 허위 경력 의혹으로 경찰에서 불송치 결정을 받은 김건희 여사 사건이 고발인 이의신청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덕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허위
2022.09.26 10:14
[속보] 신규확진 1만4168명…1주 전보다 5239명↓
[더팩트ㅣ김이현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4168명 발생했다. 전 주 같은 요일 1만9407명보다 5239명 줄어든 수치다.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
2022.09.26 09:42
법원 "사업자 미등록 주택조합도 종부세 부과 가능"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주택조합에 종합부동산세를 부과한 세무 당국 처분은 타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사업자 등록
2022.09.26 07:00
대법 "음식점 허가 시점 무관, 면적변경 신고해야"
2003년 식품위생법상 의무화…"변경 당시 법령 따라야"면적을 변경하면 의무적으로 신고하도록 한 식품위생법 개정 이전에 영업 허가를 받은 음식점도 이를 위반하면 처벌 대상이라는 대
2022.09.26 06:00
'줄사표'에 위기 맞은 공수처…"국회, 일할 환경 만들어줘야"
검사 임기 제한으로 비전 부족…인력·규모 묶어놓고 방치지난 6월 문형석 검사를 시작으로 김승현 검사, 최석규 부장검사 등 넉 달 사이 5명이 공수처에 사의를 표명했다. /임영무 기
2022.09.26 00:00
곽도원, 제주서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면허취소 수준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치(0.08%)를 훨씬 웃돌아영화배우 곽도원(48)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영화
2022.09.25 20:07
서울시, 덕수궁서 '일본 순사 의상' 대여…또 '친일 논란'
서울시 "수의 업체 임의 전시…법적 책임 물을 것"서울시가 광화문광장 버스정류장에 '일장기'를 연상시키는 그림을 설치했다 철회한 데 이어 두 번째 '친일'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에
2022.09.25 19:56
복지부, '46억 횡령' 건보공단 사건 특별감사 착수
채권관리 업무 담당자로 해외 도피…공단, 원주경찰서에 형사고발보건복지부가 최근 46억 원대 대규모 횡령 사건이 발생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대해 특별감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세종
2022.09.25 19:03
<
1881
1882
1883
1884
1885
1886
1887
1888
1889
18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