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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FACT] '거리 흡연'에 바닥엔 꽁초…무색한 '세계 금연의 날' (영상)
매년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 제정 유동인구 많은 광화문 일대서 흡연 실태 취재 거리 흡연에 숨이 '턱턱'…바닥엔 꽁초 투성[더팩트|이덕인 기자] 매년 5월 31일은 세
2023.05.31 00:00
[현장FACT] 도심에서 생화학 테러·대형 화재가 발생한다면? (영상)
30일 삼성동에서 열린 '2023 안전 강남 훈련' 다중밀집시설에서 발생할 재난 상황 대비 강남구가 기획한 훈련으로 약 500명 참여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와 무
2023.05.31 00:00
새 대법관 후보 8명 압축…내달 2일 이후 2명 임명 제청
7월 퇴임하는 조재연·박정화 대법관 후임 후보로 8명이 압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7월 퇴임하는 조재연·박정화 대법관 후임 후보로 8명이 압축됐다.대법관 후보 추
2023.05.30 23:19
시민단체,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민법 개정 촉구
20여 개 단체로 구성된 연대 결성 "발의된 채 논의 없는 민법 개정안"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 녹생당 동물권위원회, 환경운동연합 등 2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결성된
2023.05.30 18:51
건설노조 집행부, 경찰 출석 내달 12일로 연기
장옥기 위원장 등 3명 건설노조 "서울시 고발장 검토 위해 불가피"30일 전국건설노동조합(건설노조)은 장옥기 위원장 등 건설노조 집행부 2인에 대한 경찰 조사 일정을 내달 12일
2023.05.30 18:49
민주노총 31일 대규모 집회…경찰청장 "필요시 캡사이신 사용"
세종대로서 2만명 참가 집회 예정 120개 경찰부대 투입…엄정 대응윤희근 경찰청장이 31일 예정된 민주노총의 대규모 도심 집회와 관련해 "필요한 경우에는 캡사이신 사용도 준비해야
2023.05.30 18:28
'면목동 부친 살해' 30대 구속…"잔소리 때문에" 범행 시인
"증거인멸·도망 염려" 구속영장 발부 경찰에 "스트레스 받아 범행" 진술아버지를 살해하고 시신을 숨긴 혐의를 받고 있는 김모씨가 30일 구속됐다. /뉴시스[더팩트ㅣ황지향 인턴기자
2023.05.30 18:25
"이화영 '쌍방울, 스마트팜 사업 참여하면 대박' 말해"
이화영 재판 증인 전 코스닥 상장사 대표 증언 국정원 직원 증인 채택…변호인 사실조회 신청쌍방울그룹의 불법 대북송금에 관여하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
2023.05.30 18:18
법원, '마포 전 연인 납치·폭행' 30대 구속영장 기각
"증거인멸·도주 우려 없어"법원이 헤어진 여자친구를 차에 태워 납치하려 한 혐의를 받는 30대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법원이 헤어진 여자친구를 차
2023.05.30 17:54
서울시의회 민주당,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결의안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공동행동 회원들이 이달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한-태평양도서국 정상들의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2023.05.30 17:30
오세훈, 구의역 사고 현장 찾아 추모…비공식 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구의역 사고 7주기를 맞아 사고 현장을 찾아 추모했다. 오 시장이 6주기인 2021년 5월 28일 사고로 숨진 김 군을 추모하기 위해 구의역을 찾은 모습. /오세
2023.05.30 17:28
경찰, '北 야간 열병식 조언' 탁현민 불송치 결정
2018년 현송월 연출 대화 북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에게 '야간 열병식' 아이디어를 제공했다고 밝혀 고발당한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을 수사한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
2023.05.30 17:05
경찰, '한동훈 개인정보 유출' 강제수사…MBC기자 등 압수수색(종합)
MBC노조 "심각한 언론 탄압"경찰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개인정보를 유출한 의혹을 놓고 MBC 기자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경찰이 한동훈
2023.05.30 17:02
경찰, '국세청 간부 뇌물수수 의혹' 부산국세청 압수수색
국세청 고위직 뇌물수수 혐의를 수사하는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국세청 고위직 뇌물수수 혐의를 수사하는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30일 경
2023.05.30 17:01
난자동결시술 49세까지…오세훈, 추경도 '저출생' 방점
관련 대책 추진에 597억 추가 편성 서울형 아이돌봄비·엄마아빠 육아휴직 지원도서울시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을 대거 반영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3.05.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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