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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
윤민수가 박경이 제기한 사재기 의혹을 부인했다. /더팩트 DB박경이 제기한 사재기 의혹 부인[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윤민수가 사재기 의혹을 부인했다.윤민수는 지난 25일 오
2019.11.26 14:07
'아침마당' 설수진 "26년 지나도 아직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출신 경영인 설수진이 KBS1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아침마당' 캡처26년간 '미스코리아' 꼬리표...관련 일화 소개[더팩트 | 문병곤 기자] 배우 출신 경영인 설수진이
2019.11.26 10:16
모델 신재은, 깜짝 결혼..."몰디브서 사진 많이 찍어올게요"
SNS에서 '회사원 모델'로 유명했던 신재은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신재은 인스타그램 캡처'회사원 모델'로 SNS서 유명...팔로워 수 120만[더팩트 | 문병곤 기자] 모델 신
2019.11.26 09:25
박경, 사재기 발언 후 심경 "걱정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그룹 블락비 박경이 사재기 발언 논란에 "지금은 DJ로서 열심히 하겠다" /남용희 기자박경 "DJ로서 열심히 하겠다"[더팩트|문수연 기자] 그룹 블락비 박경이 '음원 사재기' 발언
2019.11.26 09:16
"모두에게 소중한 구하라"..슬픔·애도에 머문 연예계
구하라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뒤 연예계는 모든 활동을 멈추고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더팩트 DB동료 연예인들 추모 물결, 행사보다 애도가 우선[더팩트 | 정병근 기자] 구하라는
2019.11.26 00:00
[구하라 사망] "마음 춥다"…김신영, 라디오 도중 눈물
개그맨 김신영이 라디오 진행 도중 구하라의 비보에 대한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더팩트DB라디오 마지막 곡, 양희은 '행복의 나라' 골라[더팩트 | 문병곤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2019.11.25 16:44
[TF확대경] 신뢰 잃은 음원차트..그럼에도 경솔한 박경
박경이 특정 가수의 이름을 나열하며 '사재기'를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더팩트DB박경이 사재기 언급한 바이브 임재현 측 법적 대응 예고[더팩트 | 정병근 기자] 음원차트 불신
2019.11.25 16:00
AOA, 故 구하라 추모하며 컴백 쇼케이스 취소
AOA가 구하라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며 25일로 예정됐던 컴백 쇼케이스 일정을 취소했다. /FNC엔터 제공"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더팩트
2019.11.25 15:22
바이브 측 "박경에게 사과 못 받아…법적 대응할 것"
그룹 블락비 박경이 사재기에 관해 이야기하다 실명을 거론해 논란이 됐다. /더팩트DB박경 "바이브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더팩트|문수연 기자] 그룹 바이브 측이 블락비 박경의
2019.11.25 09:19
[구하라 사망] "따뜻한 사람, 참 빛났다"…밤새 추모 물결
24일 구하라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후 국내외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물결이 일고 있다. /더팩트 DB박민영 기리보이 앤마리 여시다아카리 등 구하라 추모[더팩트 | 정병근 기자] 2
2019.11.25 08:03
[구하라 사망] 팬 조문 장소 마련.."장례식장 방문 삼가 부탁"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서 25일 오후 3시부터 27일 자정까지 팬과 언론 관계자 등이 故 구하라를 조문할 수 있는 별도의 장소가 마련된다. /더팩트 DB발인 등 모든 절차는
2019.11.25 07:32
[강일홍의 스페셜인터뷰65-배동성] 이혼 절망서 '다시 찾은 행복'
국내 '최고의 행사 MC' 또는 '명품 사회자'로 불리는 배동성은 "재혼과 함께 행복을 되찾았다"면서 "인생은 내일을 알 수 없고 슬픔과 기쁨의 반복인 것 같다"고 했다. /이동률
2019.11.25 06:00
[구하라 사망] "그저 탄식만"…무엇이 그를 힘들게 했나
구하라가 24일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더팩트DB구하라, 24일 세상과 작별[더팩트|박슬기 기자] 화려했던 연예계 생활만큼 그 이면에는 상처도 많았다. 여러 논란을 겪
2019.11.25 05:00
[구하라 사망] 갑작스러운 비보에 애도…"어여쁜 후배가 또"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세정 기자구하라, 24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더팩트|문수연 기자] 가수 겸
2019.11.25 00:00
[구하라 사망] 소속사 "유족·지인 충격, 조문 자제 부탁"
가수 구하라가 24일 오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더팩트DB소속사 측 "고민 아지막 가는 길, 깊은 애도"[더팩트|박슬기 기자] 24일 세상을 떠난 구하라(28)의 소속사가
2019.11.2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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