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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장학금 지원에 취업 보장까지…LG엔솔, 고려대와 배터리 학과 신설
정진택 고려대 총장(왼쪽)과 김흥식 LG에너지솔루션 부사장이 '배터리·스마트팩토리 학과'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계약 체결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제공
2021.11.10 11:06
아시아나항공, 무역협회와 중소기업 항공운송 지원 맞손
아시아나항공과 한국무역협회가 화물 성수기 동안 화물 운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효율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더팩트 DB 11월 1회, 12월
2021.11.10 11:00
롯데건설, 토보스와 잉여자재 재활용 나선다 "ESG 경영 일환"
롯데건설이 9일 현장에서 폐기되는 잉여자재 재활용을 위해 건축자재 판매 플랫폼 운영사 ㈜토보스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롯데건설 제공건축자재 판매 플랫폼과 함께 폐기처리 잉여자재 순
2021.11.10 10:47
한화그룹, 온라인 가상전시관 '한화에너지이노베이션' 오픈
한화그룹이 수소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계열사들의 수소사업 관련 기술 및 연구개발 현황 등을 소개하는 온라인 가상전시관을 오픈했다. /한화그룹 제공수소사업
2021.11.10 10:22
LIG넥스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국방 R&D 협력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왼쪽)와 이낙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이 8일 열린 미래 첨단 신제조 기술 포괄적 협력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LIG넥스원 제공3
2021.11.10 09:52
'이건희 기증관' 서울 송현동에 짓는다…2027년 개관 목표
'이건희 기증관'이 서울 종로구 송현동에 세워진다. 사진은 지난 7월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이건희 회장 기증 명품전' 언론 공개회 모습. /이새롬 기자오세훈 시장
2021.11.10 09:28
최태원, 글로벌 스토리 경영 속도…美 상원의원 만나 협력 논의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존 오소프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민주)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SK그룹 제공美 조지아주 상
2021.11.10 08:55
현대차그룹, 미국 UAM 법인 새 이름 '슈퍼널'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내 도심항공모빌리티 독립 법인의 이름을 '슈퍼널'로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워싱턴 DC에 본사…내년 캘리포니아로 사업 영역 확장[더팩트ㅣ
2021.11.09 18:00
韓 조선, 10월 전세계 선박수주 52% 쓸었다…中 제치고 1위
한국 조선업계가 글로벌 선박 수주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더팩트DB지난달 선박 발주량 213만 CGT…수주잔량은 2위[더팩트|한예주 기자] 한국 조선업계가 글로벌 선박 수주 1위
2021.11.09 14:56
항공기 소음 단위, 웨클→데시벨(dB)로 바뀐다
2023년부터 항공기 소음 측정 단위가 데시벨로 바뀐다. /더팩트 DB공항소음 방지 등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지속시간 등 체감도 반영[더팩트|한예주 기자] 2023년부터 항공기 소
2021.11.09 14:55
LG전자, 협력사 50곳 ESG 경영 강화 돕는다
LG전자는 최근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해 협력사 50곳이 공신력 있는 인증회사로부터 ESG를 점검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더팩트 DBRBA 행동 규범에 따라 ESG 자가점검 실
2021.11.09 14:00
3Q 웃었지만 칼텍스가 또…GS 허태수호, 체질개선 고민 여전
GS가 올해 3분기 637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34.4% 늘어난 수치로, GS칼텍스가 실적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더팩트 DB사업 다각화 노리는
2021.11.09 14:00
현대중, 6363억 원 규모 차세대 이지스함 2번함 수주
현대중공업은 우리나라 해군이 도입하는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3척 가운데, 두 번째 구축함을 추가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차세대 이지스함 조감도. /현대중공업 제공방사청과
2021.11.09 12:06
SK, 입사지원자 개인정보 노출…"머리 숙여 사과, 관련 기관에 신고"
SK그룹이 그룹 채용 시험인 'SKCT'의 외부 평가기관에서 지원자들의 개인정보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사과하고 철저한 관리와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더팩트 DB약 1600여 건
2021.11.09 12:03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2023년까지 컬러강판 매출 2조 원 목표"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오는 2030년까지 컬러강판 매출 2조 원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 /동국제강 제공럭스틸 론칭 10주년 간담회서 '컬러 비전 2030' 발표[더팩트|이민주
2021.11.0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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