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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 되팔고 케이카 넘기고…한앤코 '맞춤형 엑시트' 통했다
자산 성격 따라 매각 구조 차별화 회수 속도·수익성 동시 확보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는 3월 31일 케이카 지분 72.19%를 KG스틸에 넘기기로 했다. /더팩트 DB
2026.04.01 15:57
종전 기대에 코스피 8.5% 급등, 환율 29원 급락 마감
기관 4조 순매수 '폭발'…지수 반등 견인 삼성전자 13%·SK하이닉스 10%↑…반도체 급등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44%(426.24포인트) 오른
2026.04.01 15:57
스틱인베, 곽동걸號 닻 올렸다…'전문경영 체제' 본격화
미리캐피탈 최대주주 변경 후 첫 리더십 교체 곽동걸 "자사주 290만여 주 소각…주주환원 속도"국내 1세대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가 곽동걸 부회장을 신임 최고경
2026.04.01 15:00
[속보]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한국거래소는 1일 오후 2시 8분 코스닥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고 밝혔다.[더팩트ㅣ장혜승 기자] 한국거래소는 1일 오후 2시 8분 코스닥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고
2026.04.01 14:27
'순익 2조' 한투증권, 사상 최대 실적에도 기부 축소…사회환원 '역주행'
이익 늘면서 성과급 최대 2500%…기부율 0.16%, 평균 밑돌아 NH·키움은 확대…증권사별 기부금 격차 뚜렷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성과급은 확대
2026.04.01 13:00
이란 전쟁 끝 보인다…코스피, 5% 급반등 '패닉장 반전'
이란 종전 기대감에 투심 상승 기관 매수 주도·환율도 하락 출발1일 장 초반 코스피는 5% 가까운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윤정원 기자] 전쟁 리스크에 짓눌
2026.04.01 09:21
코스피, 5.49%(277.58포인트) 급등한 5330.04 출발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1일 코스피, 전 거래일(5052.46) 대비 5.49%(277.58포인트) 급등한 5330.04 출발.rocky@tf.co.kr
2026.04.01 09:06
신한투자증권, '전산장애 1위' 불명예…보상은 더디고 기준은 깐깐
전산 관리·보상 체계 도마 위에 투자자 책임 전가 구조에 불만 고조신한투자증권이 자기자본 규모 상위 10대 증권사 가운데 전산장애 발생 최다 증권사라는 오명을 썼다. /신한투자증
2026.04.01 09:00
뉴욕증시, 종전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WTI 4일 만에 하락
다우 2.49%·나스닥 3.83% 급등 마감 3대 지수 상승폭, 지난해 5월 이후 최대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종전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AP·뉴시스
2026.04.01 07:03
라데팡스, 한미그룹 FI에서 SI로?…지배구조 변수 될까
김남규 대표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진입 4자연합 한 축서 공식 의사결정 라인으로지난 3월 31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그룹 본사에서 한미사이언스 정기주주총회가 열렸다. 이날 사모펀드
2026.04.01 00:00
빗썸, 지난해 영업익 1635억원…전년비 22.3%↑
트럼프 친(親) 가상자산 정책 기대감 반영 거래량 증가로 수익 구조 개선빗썸이 2025년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하며 2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
2026.03.31 17:24
카카오페이증권 신호철 대표 연임…임기 2027년 3월까지
AI 투자정보·커뮤니티·프로모드 3대 전략 추진카카오페이증권이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호철(사진) 대표 재선임 안건을 가결했다. /카카오페이증권[더팩트ㅣ박지웅 기자] 카카오
2026.03.31 17:20
1530원 뚫린 환율에 추경까지…코스피 4% 급락, 5000선 붕괴 '초읽기'
코스닥도 4%대 하락…성장주 낙폭 확대 "금리·재정 엇박자, 외환시장 불안 키워"원·달러 환율이 1530원을 돌파하며 외환시장 불안이 확산되는 가운데 외국인 자금 이탈이 이어지며
2026.03.31 15:56
명인제약·성안머티 등 50개사, 내달 의무 보유등록 해제
총 3억6300만주 해지 코스피 4개사·코스닥 46개사3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 달 명인제약 등 50개 상장사에서 총 3억6300만주의 의무 보유 등록이 해지된다고 밝혔다. /
2026.03.31 14:23
"순익 줄었는데 보수 역대급"…두나무 직원 평균 2.5억·송치형 60억 '연봉 잔치'
수수료 의존 구조 여전…플랫폼 편중 심화 네이버파이낸셜 합병 3개월 연기…일정 조정두나무의 지난해 실적이 감소했음에도 고액 보수 기조를 유지한 가운데,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약
2026.03.3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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