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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
시중은행 아이돌 열풍 확산…KB·신한·농협 이어 우리은행 동참
시중은행이 잇달아 아이돌을 광고모델로 내세우면서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팩트DB'젊고 트렌디한 은행' 이미지 확보…글로벌 행보에도 '눈길'[더팩
2019.01.30 11:31
[TF현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코넥스 통한 초기 중기 성장에 집중 지원"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에서 '청년, 상장의 꿈, 성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린 코넥스 토크 콘서트에서 코넥스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2019.01.30 11:24
[TF이슈&주가] LG유플러스, 3월 중 5G사업 시작으로 가입자 확대 '기대'
NH투자증권은 30일 LG유플러스가 오는 3월 본격적인 5G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올해 하반기에는 실적이 정상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더팩트 DB부진한 지난해
2019.01.30 09:40
김태오 DGB금융 회장, '제왕적 권한' 논란 딛고 대구은행장 취임
DGB대구은행은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태오 현 DGB금융지주 회장을 대구은행장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DGB금융 제공, 더팩트DB임직원 취임사로 행사 간소화…"신뢰
2019.01.29 18:23
삼성증권, 지난해 영업익 4576억 원…전년比 27%↑
삼성증권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5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더팩트 DB매출액·당기순이익도 증가[더팩트ㅣ지예은 기자] 삼성증권은 지난해
2019.01.29 17:40
SK증권, 지난해 영업익 117억 원…전년比 58.8%↓
SK증권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17억 원으로 전년보다 58.8%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더팩트DB당기순이익 30.2%↓…자기매매 부문 실적 감소[더팩트ㅣ지예은 기
2019.01.29 17:00
금융위, 국민연금 '10%룰' 예외 적용 두고 고심 "규정상 어려워"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와 관련해 자본시장법 시행령에 따른 10%룰 관련 유권해석을 요청했다. /더팩트 DB국민연금, 주주권 행사시 단기차익 반환
2019.01.29 16:23
[TF시황] 코스피, 개인·외인 '사자'에 상승…2180선 회복
29일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뉴시스코스피, 하락 출발 후 상승 전환[더팩트ㅣ지예은 기자] 코스피가 개인과 외인의 매수 기조로
2019.01.29 16:08
업계 1위 삼성생명, 약관대출 금리도 최고 수준…연 9% 훌쩍
보험사가 보험계약에 따라 자금을 대출해주는 '약관대출' 수요가 늘고 있다. 금리 수준이 연 3%부터 9%까지 천차만별이지만 삼성생명은 고금리 대출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9.01.29 13:12
위성호 신한은행장, 마지막 전략회의서 "조직 잘 이끌어달라" 당부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2019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2019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관점의 대전환" 강조[더팩트ㅣ이지선 기자]
2019.01.29 11:26
[TF이슈&주가] 메리츠화재, 18 4Q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매수' 유지
신한금융투자는 29일 메리츠화재의 주가부양정책과 지난해 4분기 호실적을 긍정적으로 보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더팩트 DB'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공시
2019.01.29 09:33
[TF이슈&주가] 에쓰오일, 1Q부터 실적 반등 시작…저점 매수 시기
NH투자증권은 29일 에쓰오일이 올 1분기부터 실적 반등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더팩트 DB유가 반등·정제마진 개선으로 실적 호조 전망[더팩트ㅣ지예은 기자]
2019.01.29 08:47
메리츠證, 지난해 당기순이익 4338억 원…사상 최대 실적
메리츠종금증권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4388억 원을 기록하며 또 한 번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더팩트 DB4Q 영업익 1291억 원…각 부문 고른 성장[더팩트ㅣ지예은 기자] 메
2019.01.29 08:28
[증권사CEO-외부영입] '순혈주의 타파'…영업력으로 정면돌파
이직이 잦은 금융투자업계에서 뛰어난 영업 실력으로 입사한 곳이 아닌 타 증권사에서 최고경영자(CEO) 자리까지 오른 대표들의 남다른 리더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김해준 교
2019.01.29 06:00
'연봉논란'까지 번진 김태오 DGB금융 회장, '행장 취임' 시끌 이유는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사진)의 대구은행장 겸임이 확정됐지만 대내외적으로 잡음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황제연봉' 논란까지 제기되면서 분위기가 다소 경직됐다. /더팩트
2019.0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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