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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국내 1호 식품 분야 우수 시험·검사기관 지정
현대그린푸드가 국내 1호 식품분야 우수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사진은 현대그린푸드 식품위생연구소에서 식품안전도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그린푸드 제공국내 149개 시
2020.12.21 11:05
헬스장·필라테스·골프연습장 등 체육시설 가격 공개 의무화
헬스장, 필라테스 시설, 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에서도 이용하는 가격을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한다. /이새롬 기자공정위, 체육시설업 대상 '서비스 가격표시제' 시행[더팩트ㅣ이성락 기자
2020.12.21 10:40
"직장인 절반 빚 있다"…1인 평균 7758만 원
직장인 2명 중 1명은 빚을 지고 있었으며, 평균 빚 규모는 7758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률 기자지난해 보다 1610만 원 증가[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직장인 2명 중 1
2020.12.21 09:03
3차 재난지원금에 임대료 지원 검토…"숨통 트여" vs "혈세 낭비"
정부가 3차 재난지원금에 소상공인·자영업자 임대료 용도의 직접 지원금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남용희 기자기재부 "다각도로 검토 중인 단계"[더팩트|문수연 기자] 정부가
2020.12.21 00:00
[TF초점] 면세업계, '3자 반송' 빠진 지원책에 난색…"기존방식 더 낫다"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면세업계에 정부가 추가 지원책을 내놨지만, 실효성에 대한 우려가 끊이질 않고 있다. /뉴시스수출인도장 통한 다회발송 등 추가 지원책…실효성 의문 여전[더팩
2020.12.21 00:00
한미약품 임원 인사…오너 2세 임주현·임종훈 사장 승진
한미약품은 20일 임주현(왼쪽) 부사장과 임종훈 부사장을 한미약품 사장으로 선임하는 내용의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한미약품 제공고 임성기 회장 세 자녀 모두 사장[더팩트ㅣ장
2020.12.20 16:52
올해 전동킥보드 사고 571건…전년 대비 135% 급증
올해 전동킥보드로 인한 사고가 11월까지 571건 발생해 전년 동기 대비 13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전동킥보드를 탄 시민이 이
2020.12.20 16:23
한샘, 2021년 정기 승진인사 발표…성과중심 기조 유지
한샘은 임원 23명을 포함한 총 478명의 임직원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안흥국 한샘 리하우스사업본부 사장(왼쪽)과 김용하 한샘 인테리어사업본부 전무 /한샘 제공한샘 "어려운
2020.12.20 13:33
"내년 채용 시장, 올해와 비슷하거나 나빠질 것"
내년 채용 시장이 올해와 비슷할 거나, 더 나빠질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선화 기자인사담당자 설문…"정규직도 더 적게 채용"[더팩트ㅣ송주원 기자] 내년 채용 시장이
2020.12.20 09:57
로또 942회 당첨번호 1등 6명…'서울에 그리도 많은데'
19일 동행복권이 추첨한 로또 942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등은 6명이다. 전국의 로또복권 판매점 17개 시도별 중 인구에 비례해 판매점이 두 번째로 많은 서울 지역에서는 1등
2020.12.20 04:50
[TF비즈토크] "이럴 바엔 강남 간다"…조정대상지역 확대 '뒷말 무성'
정부는 지난 17일 파주·천안·전주·창원·포항과 부산 9곳, 대구 7곳, 광주 5곳, 울산 2곳 등 전국 36곳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더팩트 DB경제는 먹고사는 일과
2020.12.20 00:00
김용범 기재부 차관 "청년 일자리 대책 내놓겠다"
김용범 기재부 1차관은 18일 열린 '제5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에서 청년 등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뉴시스"경기회복 불씨 이어지도록…연초부터 속
2020.12.18 15:22
[인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사진은 2022년 론칭 계획인 한화호탤앤드리조트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티에' 호텔 모습.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더팩트|한예주
2020.12.18 14:42
황하나, 피투성이 손목 사진 올리고 "4억짜리 차 가져와"
황하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해를 한 듯한 손목 사진을 올려 논란이다. 사진은 지난해 4월 12일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를 나오는 황하나 모습. /임영무 기자인스타그램에 차 도난 암
2020.12.18 14:33
끝나지 않은 보톡스 분쟁…메디톡스, ITC에 항소 예고
메디톡스는 ITC가 보툴리눔 균주는 영업비밀이 아니라 판단한 점에 대해 항소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대웅제약·메디톡스 제공메디톡스 "영업비밀 기준 명확히 하기 위해"[더팩트ㅣ장병
2020.12.1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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