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OME
>
NEWS
>
경제
전체기사
코스피, 75.71포인트(1.88%) 오른 4096.26 출발
[더팩트 | 공미나 기자] 22일 코스피, 전 거래일(4020.55) 대비 75.71포인트(1.88%) 오른 4096.26 출발.mnmn@tf.co.kr
2025.12.22 09:03
내년 아파트 입주 절벽…서울 올해보다 48% 급감
전국 17만여 세대·28% 감소…수도권, 지방 모두 ↓22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2026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총 17만2270세대로 조사됐다. /더팩트 DB[더팩트
2025.12.22 08:53
한화에어로 천무, 폴란드 이어 에스토니아 진출…"정부 지원·기술력 성과"
유럽 시장 공략 박차21일(현지시각)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천무 공급 계약식에서 손재일(왼쪽) 대표이사와 카트리 라우셉 에스토니아 방산투자청(ECDI) 청장 대행이 계약서를 살
2025.12.22 08:40
현대트랜시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AA등급…백철승 대표, 준법경영 박차
공정위 프로그램...지난해 A보다 높은 등급 취득현대트랜시스는 지난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CP) 우수기업 등급평가증 수
2025.12.22 08:39
현대차그룹, CES 2026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첫 시연한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첫 실물 시연 AI 로보틱스 혁신 전략도 발표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차세
2025.12.22 08:39
[종합] 내년 1분기 전기요금 동결…한전, 연료비조정단가 1㎾h당 5원
국제 에너지 가격 하락…정부, 한전 부채 등 고려한전은 내년 1분기 연료비조정요금은 올해 4분기와 동일한 1㎾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시내 한 주택가
2025.12.22 08:38
[속보]한전, 내년 1분기 전기요금 동결…조정단가 1㎾h당 5원
속보[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속보]한전, 내년 1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1㎾h당 5원danjung638@tf.co.kr
2025.12.22 08:36
두산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원 기부
누적 성금 578억원두산그룹은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기부했다. /두산[더팩트ㅣ장병문 기자] 두산그룹은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2025.12.22 08:33
정용진 신세계 회장, 美 정재계 핵심 인사와 광폭 행보…"미래 동력 발굴"
정용진 신세계 회장, 트럼프 장남 등 정재계 인사 회동 1789캐피탈, 리플렉션 AI, 스카이댄스 경영진 등 만나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사진 오른쪽)이 J.D. 밴스 미국 부통령
2025.12.22 08:20
"회장님 말고 이름 부르세요"…이재현 CJ 회장, MZ세대와 소통 나서
이재현 CJ회장, 소규모 미팅 '무빙 유닛' 주선 "큰 성공은 작은 조직에서 시작돼" 소통 행보CJ그룹 이재현 회장이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를 찾아 '무빙 유닛' 소통을
2025.12.22 08:15
주요 기업 52% "내년 경영 더 어려워"…환율·내수 최대 리스크
한경협 '2026 경영 환경 인식 조사' 발표 기존 사업 고도화·미래 먹거리 발굴 집중국내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주요 기업의 절반 이상은 내년
2025.12.22 08:03
고물가에 소비위축…내년 소매유통 성장률 5년 내 최저
대한상의 '유통산업 전망 조사'…내년 성장률 0.6% 온라인은 3.2% 성장…대형마트·슈퍼마켓 역성장 예상22일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26년 유통산업 전망 조사'에 따르면
2025.12.22 07:22
규제 풀었다 죄었다…올해 집값 흐름 바꾼 세 번의 스위치
대출 막히자 현금만 남았다…6·27 대책 이후 수요 재편 실거주 의무 역설…전세 줄고 월세 늘었다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올해 주택시장 3대 이슈로 서울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와 재지
2025.12.22 00:00
BNK금융 '밸류업' 이끌 빈대인 2기…해양금융·비은행 키우고, 통제 리스크 줄일까
역대 최대 실적·비은행 성장·주주환원 강화 경남은행 사고 이후 내부통제·지배구조 보완, 지역 기반 성장과 함께 풀어야 할 과제BNK금융지주가 빈대인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2025.12.22 00:00
쿠팡 "내부고발자 전 임원 A씨, 직원 학대로 해임"…A씨 측 "근거 없는 허위 주장"
쿠팡 "회사의 정장한 해임 조치에 불만으로 왜곡된 주장" A씨 측 "중대한 비위나 괴롭힘으로 인한 해고 사실 없어"국내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쿠팡'에서 3370만 건에 달하는
2025.12.21 23:06
<
891
892
893
894
895
896
897
898
899
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