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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윤의 IN&OUT
‘클라레 저그' 놓친 김시우, 메이저 우승은 더 가까워졌다[박호윤의 IN&OUT]
디 오픈 공동 6위, 자신의 역대 메이저 최고 성적 시즌 톱10, 프레지던츠컵 포인트 각 1위 우승은 없지만 꾸준함의 상징 김시우가 디 오픈 최종 라운드 6번홀 페어웨이에서 두
2026.07.22 00:00
11년 걸린 맥길로이, 6번 눈물 흘린 미컬슨의 '기록' [박호윤의 IN&OUT]
역사상 남녀 단 13명, 커리어 그랜드슬램 한 시즌이 아니라 한 시대를 견뎌야 완성되는 최고의 훈장 14번째는 언제 탄생하나역사상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6인 중 두 명인
2026.07.16 00:00
‘3주 50억원·메이저 2연승’ 유해란, LPGA 역사를 바꿨다[박호윤의 IN&OUT]
코다와 시즌 메이저 2승씩 양분…AIG서 3연승-그랜드슬램 ‘최후 결전’연장 승부 끝에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해란이 태극기를 몸에 두른 채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2026.07.13 05:47
셰플러도 코다도 '충격의 컷오프'...유럽서 멈춘 남녀 1위 '신화' [박호윤의 IN&OUT]
남녀 세계랭킹 1위의 또 다른 '평행 이론' 셰플러는 78경기, 코다는 35경기 만에 수모 김주형, 유해란 본격적 우승 경쟁넬리 코다가 에비앙챔피언십 연습라운드 중 코스를 살피
2026.07.11 07:35
박인비만 밟은 길...넬리 코다, ‘골든 슬램’ 운명의 7월 [박호윤의 IN&OUT]
에비앙과 AIG오픈, 둘 중 하나 우승이면 달성 역대 8번째 커리어 슬램, 두번째 골든 슬램 눈앞 김효주, 유해란 등 한국세 넘어야넬리 코다가 자신의 골프 인생 중 가장 중요한
2026.07.09 00:00
'신인 전관왕' 초읽기 김민솔...20년 전 신지애의 설렘이 온다 [박호윤의 IN&OUT]
한국 여자골프 차세대 이끌 거물 루키의 등장 한국 특유의 섬세함에 서구의 압도적 피지컬 겸비 또 한명의 세계 1위 기대김민솔이 맥콜 · 모나 용평 오픈에서 연징 접전 끝에 우승
2026.07.02 00:00
'3연승' 코다·'골든 슬램' 리디아...결국 '박인비 벽' 넘기 [박호윤의 IN&OUT]
두 슈퍼스타가 찾고 있는 마지막 퍼즐 코다, '2013 박인비'...메이저 3연승 리디아 고, '2016 박인비'...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넬리 코다가 시즌 첫번째 메이저대회인
2026.06.24 00:00
트로피 없으면 어떠랴...최혜진·조민규의 '위대한 꾸준함' [박호윤의 IN&OUT]
승리의 여신이 외면한 이름들 최혜진, 우승없이 상금 100억원 돌파 조민규, 생애 상금 60걸 중 유일한 '무관(無冠)'최혜진이 지난해 하와이에서 열린 롯데챔피언십에서 티샷하는
2026.06.18 00:00
소설보다 흥미로운 통계...셰플러, 코다의 기묘한 '평행이론' [박호윤의 IN&OUT]
우승, 메이저, 올림픽 金, 톱10까지 똑같다...소름 돋는 '쌍둥이 행보' 6월과 7월, 커리어 그랜드슬램 동반 달성 기대스코티 셰플러가 지난해 PGA챔피언십에서 우승, 자신의
2026.06.11 00:00
역사를 읽으면 우승이 보인다...제69회 KPGA선수권 개막 [박호윤의 IN&OUT]
올해 선수권대회서 꼭 봐야 할 8가지 양지호, 배상문, 박상현이 써내려 갈 새로운 역사 48명의 챔피언, 20년 연속 새 우승자지난해 KPGA선수권에서 생애 첫 승을 올린 옥태
2026.06.04 00:00
리디아 고의 '화룡점정'...'운명의 6월'이 온다 [박호윤의 IN&OUT]
US여자오픈, KPMG챔피언십 정조준 올림픽 금, 명예의 전당 넘어 커리어그랜드슬램으로 완성 천재 소녀의 완벽한 엔딩리디아 고가 다음달 열리는 2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커리어 그
2026.05.28 00:00
'전인미답' 60억원을 향한 43세 박상현의 '위대한 여정' [박호윤의 IN&OUT]
22년의 꾸준함...통산 상금 1위, 그리고 20승 도전 일본투어 7년 병행에도 압도적 1위 기록보다 값진 것은 흔들림 없는 경쟁력박상현이 지난해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 국내
2026.05.21 00:00
'난세' 끝나고 '치세' 왔다...넬리 코다·김효주가 재편한 LPGA '질서' [박호윤의 IN&OUT]
코다 독주 속 김효주-티띠꾼-그린 맹추격 11 대회에 3승-2승-2승-2승, 다승자 속출 27대회 만에 다승자 나왔던 지난해와 극과 극올시즌 '6개 대회 연속 TOP2'라는 경
2026.05.14 00:00
'1R 69위, 주말 1위'...스코티 셰플러의 '목요일 미스터리' [박호윤의 IN&OUT]
'초반 침묵, 후반 지배'...셰플러가 바꾼 리듬 1R 평균타수 69위, 3,4R는 1위...극단적 이중성 최근 3연속 2위 '비현실적 행보'대회 초반 원인을 알 수 없는 부진
2026.05.07 00:00
넬리 코다, 다시 '넘사벽' 되다...5개 대회 연속 TOP2 [박호윤의 IN&OUT]
우승-준우승-준우승-준우승-우승, 소렌스탐-웹과 닮은꼴 올해 단 2명에게만 패배, 세계 1위 복귀 명예의 전당, 연내 입성 가능넬리 코다가 쉐브론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2026.04.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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