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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윤의 IN&OUT
골프팬들의 '행복한 주말', 제네시스챔피언십·인터내셔널크라운[박호윤의 IN&OUT]
남자 안병훈, 김시우, 임성재에 마스터스챔프도 2명 추가, '빅뱅' 여자 세계 톱10 중 9명 참가 국가대항전 '골프 팬들 신났다'23일 천안 우정힐스CC에서 개막되는 제네시스
2025.10.23 00:00
LPGA 치열한 한일전, '땅끝마을서 끝장승부'...6승 '주목' [박호윤의 IN&OUT]
국내 유일의 LPGA투어, 메이저챔프 4명 등 우승자 19명 각축 천혜의 파인비치골프링크스, 대회 첫 유치 아시아권 최고대회 입증 국내 유일의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2025.10.16 00:00
'돌격대장' 황유민, 다시 쓰는 '신데렐라 스토리' [박호윤의 IN&OUT]
LPGA투어 52번째 한국인 챔피언, 14번째 비멤버 우승자 등극 남은 시즌은 국내무대 전념, 내년 본격 데뷔 '땅콩 신화' 재현 다짐황유민이 5일 하와이 오하우섬 에바비치 호
2025.10.09 00:00
최경주-정몽윤 회장이 그려낼 또 다른 10년은? [박호윤의 IN&OUT]
탱크같은 추진력과 뚝심,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현대해상과 최경주의 10년 동행 진정한 '선수를 위한 대회' 찬사 이어져'탱크' 최경주가 지난 2007년 10월 수도방위사령부를
2025.10.02 00:00
'사흘간의 골프전쟁' 2025라이더컵...미국이냐, 유럽이냐 [박호윤의 IN&OUT]
세계 톱20 중 18명 출전, '별들의 잔치' 최근 10년 홈팀 절대 우세, 이번엔 미국 차례? 셰플러-맥길로이 '꿈의 맞대결' 성사될듯2025라이더컵에 출전하는 유럽팀 선수들
2025.09.25 00:00
국내 남자골프의 '불편한 진실', 3연속 '남의 잔치' 어쩌나 [박호윤의 IN&OUT]
한국오픈, 하나은행에 이어 신한동해오픈까지 외국인 우승 매경오픈 문도엽 유일한 '안방 사수' 투어 활성화가 답인데.. 언제?문도엽이 올시즌 GS칼텍스매경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
2025.09.18 00:00
국내 유일 WTA500, '참가선수는 최상, 시설은 최악' [박호윤의 IN&OUT]
올림픽코트 심각한 노후화에도 개선은 뒷전 공단 비협조로 제대로 준비 못해 역대급 테니스 붐에 정부가 앞장서 찬물 붓는 격지난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테니스대회 단식 결승전이 열렸던
2025.09.12 00:00
'미니 한일전' 출전 이예원·박현경·박지영·김수지, '반전' 기대 [박호윤의 IN&OUT]
일본 메이저 JLPGA챔피언십에 이례적 4명 도전장 LPGA투어 한일 경쟁 열세, 만회하겠다 각오 신지애 등 역대 5차례 우승 인연지난달 일시 귀국한 윤이나가 삼다수 마스터즈
2025.09.04 00:00
플리트우드, 사랑받는 '언더독'에서 진정한 '챔피언'으로 [박호윤의 IN&OUT]
희망과 좌절의 서사...결론은 해피엔딩 164경기만에 첫 승, 전세계 스포츠스타들 환호와 격려 줄이어 최고의 흥행카드 부상토미 플리트우드가 투어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앞에 놓고
2025.08.28 00:00
스코티 셰플러, '타이거 우즈 반열에 올랐다' [박호윤의 IN&OUT]
압도적 기량, 공포심의 대상...우즈의 전성기 떠올라 최근 2시즌 평균은 우즈를 능가하기도 페덱스컵 첫 2연패면 '새로운 황제'스코티 셰플러가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2025.08.22 00:00
'구도자' 토미 플리트우드, '불운의 끝'은 어디인가 [박호윤의 IN&OUT]
세인트주드챔피언십 3홀 남기고 또 다시 분루 162경기째 우승 없지만 상금 452억원 '무관의 최강자' 긍정적 사고에 찬사 이어져토미 플리트우드가 페덱스 세인트주드챔피언십 3라
2025.08.14 09:17
셰플러 vs 맥길로이, 1억4천만 달러 '쩐의 전쟁' 개막 [박호윤의 IN&OUT]
전,후반부 3승, 4승으로 올시즌 양분, "결말이 궁금하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셰플러 2연패냐, 맥길로이 4번째 우승이냐올시즌 PGA투어의 가장 상징적인 사진. 마스터스에서 맥
2025.08.06 00:00
로티 워드 '돌풍'? 리디아 고 2연패?...AIG오픈 개막 '관심' [박호윤의 IN&OUT]
한국 메이저 무관 탈출 마지막 기회, 22명 출사표 던져 리디아 고, 대회 2연패 도전 다승자 탄생이냐, 시즌 스무번째 챔피언이냐AIG위민스오픈 포토콜에서 로티 워드(맨 오른쪽
2025.07.31 00:00
아마 세계 1위 로티 워드, 마침내 프로 데뷔...경쟁력은? [박호윤의 IN&OUT]
LET 우승, 메이저대회 3위 거쳐 스코티시여자오픈에서 LPGA 데뷔전 '숨가쁜 7월', 하지만 역대 루키들과 비교 중량감은 덜한 듯로티 워드가 올해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에서 힘차
2025.07.24 00:00
메이저대회 톱10 '전멸'...한국여자골프에 무슨 일? [박호윤의 IN&OUT]
에비앙챔피언십 21명 출전해 14위가 최고 성적 2년 만에 메이저 무관 전락 우려 한 때 리더보드 태극기 물결...'아 옛날이여'아문디 에비앙챔피언십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
2025.07.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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