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TF초점] 한국당, 황교안·곽상도 연루 의혹 '김학의 특검' 발의 속내
자유한국당 이만희 원내대변인과 강효상 의원이 1일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김학의의 뇌물수수 등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등에 대한 동의안'을 제출하고 있다. /뉴시스한국
2019.04.02 05:00
[TF현장] "신인 감독의 패기" '미성년' 김윤석의 변신
영화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다. /쇼박스 제공'미성년' 4월 개봉[더팩트|박슬기 기자] "저한테는 잊을 수 없는 날입니다. 아직 실감이
2019.04.02 05:00
[오늘의 날씨] 맑지만 쌀쌀해요…전국 최저 -6도까지 떨어져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봄을 맞이해 화단에 꽃을 심고 있다. /김세정 기자[더팩트ㅣ최영규 기자] 화요일인 2일은
2019.04.02 00:36
[TF이슈] 임재훈 의원, '막말' 이언주 향해 "탈당했으면 좋겠다" 직격
손학규 바른미래당 당 대표의 창원성산 재보궐 선거 지원 유세를 향해 '찌질하다'는 등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언주 의원에게 같은 당 소속 임재훈(왼쪽) 의원이 "탈당을 통해 거취
2019.04.02 00:05
'삼성家 자매' 이서현 퇴직금 포함 43억…이부진 연봉은?
삼성가 차녀 이서현(왼쪽)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연봉이 공개된 가운데 이서현 이사장은 지난해 삼성물산에서 퇴직금을 포함해 43억 원대의 급여를 수령했고
2019.04.02 00:03
'연봉 50억' 박찬구 금호석화 회장, 지난해 석유화학업계 '연봉킹'
1일 국내 정유·석유화학업체들이 금융감독원에 공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49억9600만 원의 연봉을 수령하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사진은 박
2019.04.02 00:01
'연봉 신화'…CEO보다 높은 보수 받은 증권가 샐러리맨 '속출'
지난해 증권업계에서 최고경영자(CEO)보다 높은 보수를 받은 샐러리맨이 속출한 가운데, 신정호 전 메리츠종금증권 고문(현 토러스투자증권 대표)이 '연봉킹' 자리를 차지했다. /더팩
2019.04.02 00:01
'안검하수→쌍꺼풀 수술?' 구하라, 과거 얼굴 어땠길래…
구하라가 안검하수로 인한 쌍꺼풀 수술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다. /더팩트 DB, 구하라 인스타그램구하라, 타고난 '여신 미모?'[더팩트|김희주 인턴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가
2019.04.02 00:00
[TF댓글뉴스] 황하나 마약 논란…"남양유업 불매운동하자"
최근 버닝썬 논란으로 수사받고 있는 FT아일랜드 최종훈(왼쪽)과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황하나. /황하나 인스타그램황하나, 미국 유학 당시에도 마약 문제 있었다?[더팩트|성지
2019.04.02 00:00
[TF포토] '섹시미 뿜뿜~'…청하, '시상식 빛내는 축하무대'
가수 청하가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시상식에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 /김세정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
2019.04.02 00:00
이재용 부회장, 선대 '인재제일' 아버지 '초일류' DNA로 '초격차' 그린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AI와 바이오, 5G, 반도체 등 4대 미래 성장사업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 분야 인재를 잇달아 영입하는 등 신규 투자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2019.04.02 00:00
[TF초점] 호텔신라, '이부진 리스크' 면세점 특허권 연장 영향 미칠까
호텔신라의 신라면세점 서울점이 특허기간 만료를 앞두고 특허권 연장을 받아낼 수 있을지 면세업계가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최근 불거진 이부진 사장과 관련한 의혹이 연장 심사를 앞둔
2019.04.01 23:44
'소닉·마리오' 2020 도쿄 올림픽 공식 게임에 나온다
'마리오와 소닉 AT 도쿄 올림픽' 100미터 달리기 한 장면 /세가 제공[더팩트 | 최승진 기자] 일본 세가 홀딩스와 세가 그룹은 올해 여름부터 내년에 걸쳐 2020 도쿄 올림픽
2019.04.01 23:31
7개월치 반납하고도...신동빈 롯데 회장 '유통업계 연봉킹'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급여 78억여 원을 수령하며 유통업계 연봉왕에 올랐다. /더팩트 DB7개 계열사에서 총 78억1700만 원 수령[더팩트 | 신지훈 기자] 유통업계 연
2019.04.01 22:36
오세훈, 고 노회찬 비하 논란…정의당 "일베 수준 망언"
4.3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시민생활체육관 앞에서 지원유세에 나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강기윤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선거 승리를 다짐
2019.04.01 22:27
<
33651
33652
33653
33654
33655
33656
33657
33658
33659
336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