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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오너 형제 연봉 정지선 35억 원·정교선 28억 원
현대백화점그룹 오너 형제의 지난해 연봉은 정지선(왼쪽) 회장이 35억 원, 정교선 부회장이 28억 원을 수령했다. /더팩트 DB현대백화점그룹·현대홈쇼핑, 전문경영인도 연봉 약 10
2019.04.01 22:06
신세계 오너 남매 연봉 정용진 36억 원·정유경 30억 원
신세계 오너가가 지난해 총 149억원 규모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용진(왼쪽)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약 36억원,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이 약 30억 원의 보수
2019.04.01 21:47
경남선관위 "황교안 축구장 유세 위법 소지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강기윤 자유한국당 창원·성산 보궐선거 후보가 지난 30일 오후 경남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 대구FC의 경기 때 경기장 안에서 선거유세를 하고 있다
2019.04.01 21:15
SK그룹 창업주 손자 이어 현대가 3세도 '마약 구매 혐의' 입건
SK그룹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의 손자 최 모 씨가 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뉴시스고 최종건 SK 창업주·고 정주영 명예회장 손자 '마약 구매
2019.04.01 21:08
동아쏘시오홀딩스, 지난해 직원 평균연봉 8000만 원…업계 '최고'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은 8400만 원으로 매출 상위 10개사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더팩트 DB지주사 특성상 생산직원 없고 고임금 내근직 많아[더팩트
2019.04.01 20:53
제약사 '연봉킹' 9억 받은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바이오 연봉 1위는?
임성기(좌측 상단) 한미약품 회장이 지난해 9억1800만 원을 보수로 받으며 제약업계 '연봉킹' 자리에 올랐다. /한미약품 제공바이오업계 1위는 38억8900만 원 챙긴 김태한
2019.04.01 20:47
5대 금융지주 '회장님' 연봉 살펴보니…
지난해 5대 금융지주 회장 중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왼쪽)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그 다음으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가운데)가 14억 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019.04.01 19:59
[인사] 신한은행, 본부장급 7명, 부서장급 25명 인사이동
신한은행이 1일 본부장 및 부서장 인사 명단을 발표했다. /더팩트DB[더팩트|이지선 기자] 신한은행이 본부장 및 부서장급 인사 명단을 발표했다.다음은 신한은행 본부장·부서장 인사
2019.04.01 19:37
박정호 SKT 사장, 지난해 연봉 35억 원 '이통업계 연봉킹'
1일 이통 3사가 공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정호 사장은 지난해 35억600만 원을 받았다. /사진공동취재단이통 3사 CEO, 지난해 연봉은?[더팩트ㅣ서민지 기자] 박정호 SK텔
2019.04.01 19:35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지난해 연봉 16억500만 원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16억5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팩트 DB"직급과 위임업무 성격 등 고려해 책정"[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삼성물산은 1일
2019.04.01 19:18
최태원 SK 회장, 40억 원 더 늘어 지난해 연봉 60억 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SK㈜와 SK하이닉스로부터 각각 30억 원씩 총 60억 원을 수령했다. /더팩트 DB최태원 SK그룹 회장, SK㈜·하이닉스서 각 30억 원씩 받아[더
2019.04.01 18:52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지난해 연봉 '29억 원' 전년 대비 63.8%↑
1일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은 지난해 총 29억5100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 /더팩트 DB정의선 수석부회장 지난해
2019.04.01 18:43
KCC오토그룹 누적판매 8만대 기념, 벤츠·포르쉐 등 외관 무상 수리 이벤트
KCC오토그룹은 누적판매 8만 대 돌파를 기념해 경미한 외관 손상을 무료로 복원해 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더팩트 DB경미한 손상시 1년간 3회 복원[더팩트ㅣ장병문 기자] KCC
2019.04.01 18:38
[TF포토] '프로배구를 빛낸 영광의 얼굴들'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시상식이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세정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프
2019.04.01 18:33
'연봉킹'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지난해 보수 70억 원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보수 70억3400만 원을 받아 또 한 번 샐러리맨 '연봉킹'에 올랐다. /더팩트 DB권오현 회장 지난해 보수 70억 원…김기남 부회장은 45억 원[
2019.04.0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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