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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히스토리] 故 유채영, 빛났던 그때 그 시절
고 유채영은 생전 가수와 배우, 예능인으로 활동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영상 캡처故 유채영 5주기, 연예계 활약史[더팩트|김희주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이 세
2019.07.25 00:00
[오늘의 날씨] 전국 장맛비…중부지방 출근길 '폭우'
목요일인 25일은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에서는 대기가 불안정해 일시적으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출근길 주의를 당부했다. /더팩트 DB
2019.07.25 00:00
'캔 접고 유리 강화' 삼광글라스 3세 이원준 전무, 경영능력 시험대
삼광글라스가 19일 한일제관과 캔 사업부문을 분리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문병도 삼광글라스 사장, 정동택 한일제관 대표, 이복영 삼광글라스 대표이사 회장, 정지택 한일
2019.07.25 00:00
[TF초점] 이상민, 공들여 세운 탑 쓰러지나
방송인 이상민이 사기 혐의로 피소를 당했다. 이상민은 "사실 무근"이라며 반박했다. /더팩트DB이상민 "수감 중인 고소인 주장, 사실 무근"[더팩트|박슬기 기자] 공든 탑이 무너질
2019.07.25 00:00
'리틀 수지' 송지아, JYP 계약 제안까지…진짜 꿈은 따로
송지아는 골프선수가 꿈이라고 밝혔다. /이새롬 기자박연수 "송지아 꿈은 골프선수"[더팩트|문수연 기자] 배우 박연수,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최근 화제가 된 화보 사진
2019.07.25 00:00
[TF확대경] '삼성 QLED' vs 'LG OLED', 하반기에도 패권 다툼 ing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 'QLED TV'(왼쪽)와 LG전자 'OLED TV'의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LG디스플레이가 OLED 패널 투자를 강행하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더팩트
2019.07.25 00:00
[TF포토] 신예은, '순백의 여신'
배우 신예은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배우 신예은이 24일 오후
2019.07.25 00:00
[TF포토] 시상식의 정석, '블랙 앤 화이트 드레스'
이나은과 신예은, 임보라, 혜리(왼쪽부터)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임세준 기자
2019.07.25 00:00
'극단원 성추행' 이윤택 7년형 확정…"연극은 나아간다"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이 2018년 9월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단원 성폭력’ 관련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대법원, 성폭력 프로그램 이수 등 원
2019.07.24 22:27
세월호 유족, 文대통령·김정숙 여사에 독서대·도마 선물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세월호 희생 단원고 학생 부모들이 만든 협동조합 '4.16 희망목공소'로부터 독서대와 도마를 선물 받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우리 부부에게 보내주신 것
2019.07.24 21:41
'직파 간첩' 참여정부 이후 13년 만에 검거
북한에서 넘어온 직파 간첩 40대 A 씨가 참여정부 이후 13년 만에 정보당국에 의해 검거됐다. /더팩트 DB북한 정찰총국 소속 40대 지난해부터 활동한 듯 [더팩트ㅣ최영규 기자]
2019.07.24 21:24
[TF현장] 북미, 실무협상 교착… "미국이 쫓기는 느낌이다"
정전협정 66년 만에 남·북·미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난 지 3주를 넘겼지만, 북한과 미국의 실무협상은 그날부터 현재까지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도널드 트럼프
2019.07.24 19:39
[TF초점] '얼굴 천재' 차은우, 연기도 비현실적
'신입사관 구해령'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차은우. /임세준 기자'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연기 혹평 쏟아져[더팩트|문수연 기자] '얼굴 천재'로 불리는 차은우지만 그의 감탄 나오는
2019.07.24 18:00
우리금융, 동양·ABL글로벌자산운용 인수 완료…몸집 키우기 '본격화'
우리금융지주가 금융위원회 승인으로 동양자산운용과 ABL자산운용 인수 절차를 마무리지었다. 이로써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은행장(사진)의 '몸집 불리기'가 본격화되고 있다.
2019.07.24 17:46
현대모비스 2분기 영업익 6772억 원…전년比 18.1%↑
현대모비스는 핵심 부품 공급량 증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지난해 동기 대비 18.1% 늘어난 6272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더팩트 DB현대모비스, 올해 주
2019.07.2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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