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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SK브로드밴드, 교육 공백 메운다…지원 확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SK브로드밴드가 교육 공백 개선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남용희 기자서비스 제공 중인 14개 대학교 인터넷 회선 대역폭 무료 업그레이드[더팩트
2020.03.25 09:01
통신 3사, 간편 로그인 시대 열었다…'패스' 기반 인증 서비스 출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본인인증 앱 '패스(PASS)' 기반의 휴대폰 번호 로그인 서비스를 출시한다. /SK텔레콤 제공핀번호·생체인증 활용 간편인증 통
2020.03.25 09:00
"SK 안전망 유효기간 끝났다" 최태원 회장, 시스템 전면 재정비 주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4일 화상으로 진행된 수펙스추구협의회에서 그룹 경영 시스템의 대대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SK그룹 제공최태원 SK 회장 "완전히 새로운 안전망 구축해야"[
2020.03.25 09:00
[TF사진관] 낮에는 '학보사 기자', 밤에는 '박사'…얼굴 드러낸 조주빈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을 이용,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이른바 'n번방'의 핵심 운영자 조주빈 씨가 25일 오전 서
2020.03.25 08:37
[속보] 얼굴 드러낸 조주빈 "악마의 삶 멈춰줘 감사하다"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을 이용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이른바 'n번방'의 핵심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2020.03.25 08:36
[TF확대경] 도쿄올림픽 1년 연기, 일파만파 '후폭풍'...日 경제 손실 7조 이상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4일 총리 관저에서 침통한 표정으로 2020도쿄올림픽 연기 결정을 발표하고 있다./도쿄=신화.뉴시스23세 이하 올림픽축구대표도 재구성 불가피...국내외 스
2020.03.25 08:35
[TF포토] '성범죄자로는 최초'…얼굴 공개된 'n번방' 조주빈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을 이용,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이른바 'n번방'의 핵심 운영자 조주
2020.03.25 08:25
김수민 아나운서 "친구와 SNS 다툼…어린 행동"
김수민 아나운서는 SBS 입사 직전 친구와 SNS에서 설전을 벌여 화제를 모았다. /이덕인 기자조정식 "김수민 아나운서 친구와 설전, 나도 놀라"[더팩트|문수연 기자] 김수민 아나
2020.03.25 08:25
삼성전자, D램에 EUV 첫 적용…고객사에 '100만 모듈' 공급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D램에 극자외선 노광장비(EUV) 공정을 적용한다. 사진은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삼성전자 제공1세대 10나노급 EUV D램 양산…업계 유일 양산체제 구축[
2020.03.25 08:24
[TF포토] '얼굴 공개된 조주빈'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을 이용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이른바 'n번방'의 핵심 운영자 조주
2020.03.25 08:18
[TF포토] 박사방 가해자 조주빈,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을 이용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이른바 'n번방'의 핵심 운영자 조주
2020.03.25 08:18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시청률 상승…월화극 1위 추격 중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 시청자 호평 속에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캡처'365', 뺑소니 범인 밝혀져 충격[더팩트
2020.03.25 07:55
뉴욕증시, '경기부양책' 기대에 급반등…1933년 이후 최대 상승
천문학적인 규모의 경기부양책의 법안 처리 가능성이 높아지자 뉴욕증시가 급반등하고 있다. /AP.뉴시스다우지수, 전일 대비 11.37% 폭등…S&P 500, 같은 기간 9.8% 급상
2020.03.25 07:44
'아내의맛' 노지훈 "父 장례식 후 12일 만에 母 돌아가셔"
노지훈이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고백했다. 그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친척 집을 전전했다"고 털어놨다.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누나들 학업 포기…같이 살 집 얻기 위해 일"
2020.03.25 07:33
미래통합당, '선거운동 방해' 대진연 검찰 고발
미래통합당이 서울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을 '선거운동 방해' 혐의로 24일 검찰에 고발했다. 이들은 앞서 오세훈, 나경원 후보 등 주변에서 피켓시위 등을 벌였다. /오세훈·나경원 페
2020.03.2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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