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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과천시장 주민소환투표 사전투표율 12.53%로 저조
김종천(사진) 과천시장 주민소환투표 사전투표율이 최근 3번의 선거 때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과천시 제공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20개 투표소에서 본투표 실시[더팩
2021.06.27 11:49
고두심, '강호동 열애설' 해명…"1000% 루머"
배우 고두심이 과거 강호동과 얽혔던 열애설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 JTBC '아는형님' 방송 화면"기가 찬다…해명할 수도 없어 갑갑"[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배우 고두심이 과거
2021.06.27 11:44
충북도교육청,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비율 ‘전국 1위’
충북도교육청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0년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비율 실적 공표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충북도교육청 CI.
2021.06.27 11:14
충북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심의 통과
충북도는 도가 제안한 ‘충북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가 규제자유특구 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충북도청. / 충북도 제공도, 충주시 봉방동‧대소원면 일대 34만589
2021.06.27 11:14
657억 들인 도로 수개월째 개통 지연…주민 불만
오송2단지와 국도 1호선을 연결하는 진입도로가 준공된지 수개월이 지나도록 개통이 지연되고 있다. / 청주=유재성 기자청주 오송2단지~국도1호선 연결 진입도로, 인근 주민들 “다 지
2021.06.27 11:13
사준모, 김기표 靑반부패비서관 고발...'부동산 투기 논란'확산
부동산 투기 논란에 휩싸인 김기표 반부패비서관/뉴시스.[더팩트ㅣ김병헌 기자]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이 부동산 투기 논란에 휩싸인 김기표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을 경찰에 고발했다.
2021.06.27 11:12
보좌관과 '불륜 스캔들'…영국 보건장관 결국 사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반한 채 측근과 밀회하는 사진이 유출돼 비난을 받은 맷 행콕 영국 보건장관이 결국 사임했다. /맷 행콕 트위터코로나19 거리두기 위반 비난에 '여론 악화'[더팩
2021.06.27 10:24
[고속도로 교통상황] '주말 나들이'고속도로 혼잡…상행 오후부터 정체 시작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45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9만대이며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6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2021.06.27 10:19
[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614명…닷새째 600명대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
2021.06.27 09:44
'마스크 품귀' 당시 가짜 마스크 유통한 40대, 집행유예
대구지법 제3-3형사부(부장판사 성경희)는 코로나19로 마스크 품귀현상을 이용해 '벌크'상태의 보건용 마스크를 유통해 개인적 이익을 취득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와
2021.06.27 09:43
돌아온 홍준표, 연일 윤석열 맹공…"X파일 국민감정 극복해야"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2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모 후보의 X파일 문제도 국민감정을 극복할 수 있는지가 핵심 과제"라고 지적했다. /국회=이선화 기자"국민감정, 대선
2021.06.27 09:34
때늦은 처벌불원 의사…대법 "1심 판결 뒤는 무효"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더라도 1심 뒤에 의사를 표시했다면 효력이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더팩트 DB공소기각한 원심 판결 파기[더팩트ㅣ장우성 기자]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2021.06.27 09:00
'7승' 류현진, 볼티모어전 12-4 대승에도 웃지 못 했다
토론토 에이스 류현진이 27일 볼티모어전에서 살아난 체인지업을 바탕으로 힘찬 투구를 하고 있다./버펄로(미 뉴욕주)=AP.뉴시스27일 시즌 15번째 선발 등판, 6회까지 무실점 투
2021.06.27 07:33
인도까지 점령한 주·정차 차량…청주 오송 도심 풍경 [TF사진관]
흥덕구청에서 붙인 ‘주정차 절대금지’라는 현수막이 무색하게 도로 에는 불법주정차 된 차량들이 줄지어있다. / 청주=전유진 기자30대 임산부 "어쩔 수 없이 무단횡단"...경고 플래
2021.06.27 07:00
'가정폭력' 출동 경찰에 행패 부린 변호사 벌금형
현직 변호사가 아내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폭력을 휘둘러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남용희 기자'공무집행 중' 고지에도 욕설·폭력…"죄질 나쁘다"[더팩트ㅣ송주원 기자] 현직 변호사가 배
2021.06.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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