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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포토] 거리두기 2.5단계 덕분에 바빠진 라이더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시행중인 31일 오후 서울 마포 상수동의 한 음식점 앞에 배달 전문업체 직원이 배달에 앞서 주문을 확인하고 있다.darkr
2020.08.31 15:49
[TF사진관] 긴급 기자간담회 갖는 주호영 원내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운데)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국회=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주호영 미래통합
2020.08.31 15:48
닭고기 컨테이너에 124억 어치 코카인…검찰, 부산항서 압수
냉동닭고기 컨테이너에 124억원 상당의 코카인을 숨겨 부산항으로 들어온 선박이 검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부산항/더팩트DB국정원, 코카인 은닉 선박 첩보[더팩트ㅣ박나영 기자] 냉동닭
2020.08.31 15:48
아이유, 이번엔 아이스조끼 기증…코로나19 관련 기부액 4억↑
가수 아이유가 31일 대한간호협회에 아이스조끼를 기증했다. /이동률 기자대한간호협회에 기부한 최초의 연예인 등극[더팩트|이진하 기자] 가수 아이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2020.08.31 15:47
[TF포토] '한산한 홍대거리'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시행중인 31일 오후 서울 마포 홍익대학교 주변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darkroom@tf.co.kr사진영상기
2020.08.31 15:47
[TF포토] 거리두기 2.5단계... '눈물나게 긴 코로나19 사태'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시행중인 31일 오후 서울 마포 홍대앞 거리의 한 여성이 마스크를 한채 걸음을 옮기고 있다.darkroom@tf.co.k
2020.08.31 15:45
첫 최고위서 이낙연 신임 대표 "겸손한 정당" 강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31일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겸손한 정당"을 강조했다.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 '씀' 화면 갈무리사무총장 박광온·정책위의장 한정애 임명[더팩트ㅣ박숙
2020.08.31 15:43
[TF사진관] '국민의 힘' 설명하는 김수민 미래통합당 홍보본부장
김수민 미래통합당 홍보본부장(왼쪽)과 김은혜 대변인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새로운 당명 '국민의힘' 개정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 국회=
2020.08.31 15:41
주호영 "의사국시 강행하면 '의사 파업' 훨씬 더 악화될 것"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31일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부가 내일로 예정된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을 연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배정한 기자이종배 "의사들은
2020.08.31 15:40
신한은행,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서울시 이차보전대출 비대면 시행
신한은행이 서울시 이차보전대출 비대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더팩트 DB소상공인 고객의 업무 편의를 위해 이차보전대출 비대면 프로세스 개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신한은행은 영
2020.08.31 15:38
文대통령 "의료계 파업 대단히 유감…대승적 결단 촉구"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집단 휴진을 이어가는 의료계에 하루 속히 업무에 복귀하라고 했다. /청와대 제공"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잊지 말아야 할 것
2020.08.31 15:30
최대집 "전공의 파업 적극 지지…의사면허 반드시 지킨다"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가 집단휴진을 계속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투쟁 흔들림 없이 이어나갈 것"[
2020.08.31 15:27
[TF포토] 고요한 대치동 학원가 거리
[더팩트|이선화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 중인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인근이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seonflow
2020.08.31 15:21
[TF포토] 거리두기 2.5단계, '쉴 틈 없는 배달 라이더'
[더팩트|이선화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 중인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인근 사거리에서 배달 라이더의 오토바이가 차 사이로 지나가고 있다
2020.08.31 15:21
MB와 공모 인정…'국고 손실' 원세훈 2심도 징역 7년
'국정원 정치 개입'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 받았다. 사진은 지난해 4월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속행 공판에 출석한 원 전 원장의 모습. /김
2020.08.3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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