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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의 정사신] 정치권 현주소, '파블로프의 개'
4.7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여야 정치권의 네거티브가 격화하고 있다. 여야는 '파블로프의 개' 실험 결과처럼 반사적으로 공세를 펴는 상황이다. /더팩트 DB여야, 4.7 재보궐 선
2021.03.17 05:00
[연예계 '학투'] 과거가 바꾼 현재…엔터 업계 자정작용②
'달이 뜨는 강'(왼쪽)과 '모범택시'는 학폭 논란에 휘말린 배우의 하차를 결정했다. 모두 사전 제작으로 기획돼 많은 촬영을 마쳤음에도 내린 과감한 선택이다. /KBS, SBS 제
2021.03.17 05:00
[오늘의 날씨] 미세먼지 농도 나쁨… '일교차 또한 주의'
중국 고비사막 등에서 발생한 황사의 영향은 17일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20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건강에 각별한 유의가 요구된다. /임세준 기자[
2021.03.17 00:02
오세훈 "입당하면 여론조사 양보" vs 안철수 "2번·4번 지지자 합쳐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단일화를 위한 TV토론에서 입당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국회사진취재단야권 단일화 이후 '선거 비용·
2021.03.17 00:00
삼성전자 '사상 첫 보급형 언팩' 갤럭시 어썸, 관전 포인트는
삼성전자가 오는 17일 보급형 스마트폰 신제품을 공개하기 위한 갤럭시 어썸 언팩을 개최한다. /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 오늘(17일) 갤럭시 어썸 언팩 개최…갤A52·갤A72 공개[
2021.03.17 00:00
정용진의 '온라인 승부수'…이커머스업계 '지각변동' 일으키나
신세계가 네이버와 지분 교환 계약을 맺은데 이어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에도 뛰어들면서 온라인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사진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
2021.03.17 00:00
"'미나리', 오스카 새 역사 썼다"…韓 배우 윤여정에 거는 기대
데뷔 55년 차 윤여정이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가 됐다. '미나리'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면서다. 그는 "나는 경쟁을 싫어한다"며 수상을 향한 응원보다는
2021.03.17 00:00
중고차 1위 '케이카' IPO 흥행할까?…대기업 진출 가능성은 '악재'
국내 중고차 브랜드 '케이카(Kcar)'를 운영하는 에이치씨에이에스(HCAS)가 기업공개(IPO)에 나설 전망이다. /케이카 홈페이지 캡처케이카 운영법인 HCAS, IPO준비 착수
2021.03.17 00:00
영풍, 사외이사 선임 논란…'정치色' 눈총에 이사회 독립성 우려
영풍은 오는 24일 열리는 제7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선임의 건 등의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영풍빌딩과 영풍 총수인 장형진 고문. /더팩트
2021.03.17 00:00
"뚜레쥬르 안 팔고 키운다" CJ, 매각 불발로 새 기회 찾을까
뚜레쥬르의 매각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CJ그룹은 재매각 대신 수익성 개선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문수연 기자CJ푸드빌 "점포혁신·뉴채널확장에 집중할 것"[더팩트|문수연 기자] C
2021.03.17 00:00
공수처, 재이첩 전 이성윤 조사 논란…"조서는 안 남겨"(종합)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이 16일 '김학의 사건'을 검찰로 재이첩하기 전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을 면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23일 김창룡 경찰청장을 예방하기 위
2021.03.16 21:40
오세훈 vs 안철수, 김종인 논쟁…吳 "공동 선대위 돌아가겠나"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토론회'에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을 놓고 논쟁을 벌였다. 15일 열린 단일화
2021.03.16 20:04
이베이코리아 인수전, 신세계·SKT 참여…카카오 '불참'
이베이코리아 예비 입찰에 SK텔레콤과 신세계그룹 등 업체가 참여했다. /더팩트 DB16일 예비 입찰 마감…매각 대상 지분 100%, 희망가 5조 원[더팩트|이민주 기자] 이베이코리
2021.03.16 19:58
'프로포폴 투약' 휘성, 항소 포기…"형량 낮다" 검찰만 항소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휘성의 1심 판결에 대해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안동=이성덕 기자검찰, 양형부당
2021.03.16 19:57
오세훈 "내곡동 관여 의혹 밝혀지면 후보직 사퇴" 배수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단일화 TV토론회에서 '내곡동 땅 투기 의혹'을 놓고 설전을 벌인 가운데 오 후보는 "그런 일이 있다면 후보
2021.03.1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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