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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공항버스 450대 모두 수소버스로 교체(종합)
2030년까지…오 시장 "기후위기, 눈앞의 현실"서울시가 2030년까지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경유 연료 사용 공항버스 450여대를 모두 수소버스로 교체한다.수소버스 승차에
2023.06.07 18:22
도공 전북본부, ‘교통안전의 날’ 맞아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국민생명 지키기’ 실천 메시지로 사고 예방 얼음생수 등 배부 및 찾아가는 캠페인 진행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본사 교통본부(본부장 설승환)는 ‘여름철 빗길사고 예방’ 테마로 여산
2023.06.07 18:18
의정부시, 美 반환 공여지 관통 도로 7월 초 개통…70년만
내달 1일 현장서 걷기 대회 등 개통 행사 이어 3일 임시 개통 7일 캠프 레드 크라우드(CRC) 통과도로 개통 관련,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주간 행사에 참석한 김동근 의정부시장.
2023.06.07 18:03
유통업계, 멤버십 마케팅 강화 잇따라
롯데 신세계 홈플러스 등 유통기업, 충성고객 확보에 총력 멤버십 범위 늘리고, 게임 참여로 서비스 혜택 제공신세계는 8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별도 운영해온 계열사 멤버십 제도를
2023.06.07 18:02
충청권 하계U대회 조직위 구성 갈등 '점입가경'…유치 무산 위기
조직위 구성 시한 한 달 가까이 늦어져…사태 해결 실마리 보이지 않아충청권 4개 시도(대전시,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
2023.06.07 17:54
주식 가압류 박상아 신청 인용…전우원 "갖고 싶은 마음 없다"(종합)
서울서부지법, 인용 결정전직 대통령 고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 씨가 지난달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5·18 민중항쟁 제43주년 추모식에 참석해 헌화한
2023.06.07 17:49
세종시 교권 침해 1년 새 50% 급증…모욕‧명예훼손 심각
'퇴학 처분' 9건 달해…세종시의회, 다각도 대책 마련 촉구7일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 세종시교육청 대상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되고 있다. / 세종=라안일 기자[더팩트 I
2023.06.07 17:47
시민 안전 위협하는 정당 현수막 사라진다…인천시, 조례 개정안 시행
행안부 재의 요구에도 시민 안전과 깨끗한 거리 조성 위해 강행인천 미추홀구 주안역 앞에 게시된 정당 현수막이 시야를 가리고 있다. /인천시[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앞으로 인천
2023.06.07 17:35
검찰, 라덕연 일당 재산 205억 추징보전…"임창정 조사 아직"
김남국 계좌정보 계속 확인 중검찰이 소시에테제네랄(SG) 주가폭락 사태의 핵심인물인 라덕연 H투자컨설팅업데 대표와 일당들의 재산 205억여원을 동결했다. /뉴시스[더팩트ㅣ김세정 기
2023.06.07 17:35
노원구 '하룻밤 성폭력 3차례 시도' 30대 검거
강간치상·강제추행 혐의서울 노원구에서 성폭력을 3차례 시도한 남성이 검거됐다. /김세정 기자[더팩트ㅣ이장원 인턴기자] 서울 노원구에서 성폭력을 세 차례 시도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2023.06.07 17:33
세종 시민단체 "시의회, 의장단 재구성 전 사과부터 해라"
"성추행 혐의·욕설 파문으로 공백 사태 초래" 비판세종시의회가 오는 15일 8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차기 의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 세종=라안일 기자[더팩트 I 세종=라안일
2023.06.07 17:26
전기사용량 줄인 만큼 혜택↑…한전, '에너지 캐시백' 독려
1㎾h당 30~70원 차등 캐시백 추가해 최대 100원 지급한국전력 본사 전경. / 나주=이병석 기자[더팩트 I 나주=이병석 기자] 한국전력이 전기 사용량을 줄이면 캐시백으로 요금
2023.06.07 17:21
조현준 "장병에게 도움 되길"…효성, 광개토부대 위문금 전달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위문금·지원금 4400만 원 전달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 실장(왼쪽)이 7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지원금을 전달한 뒤 강호필 육군 1군
2023.06.07 17:20
경찰, '이동재 명예훼손 혐의' 황희석 송치 예정
라디오서 "이동재, 이철에 허위진술 요구" 발언서울 강동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황 전 최고위원을 내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2023.06.07 17:16
한동훈 "송영길, 다급해도 절차 따라 수사 받아야"
'특활비 공개' 지적에는 "판결 따라 준비 중"송영길 전 대표가 재차 검찰에 자진 출두한 것과 관련해 한동훈(사진) 법무부 장관이 "절차에 따라 수사에 응하라"는 입장을 밝혔다.
2023.06.0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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