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충남 공주서 규모 3.4 지진...큰 진동에 대전시민들도 화들짝
공주시 남남서쪽 12km 지역25일 오후 9시 46분쯤 충남 공주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다. / 기상청[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기상청은 25일 오후 9시 46분쯤
2023.10.25 22:32
한-카타르 정상회담…'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
MOU 5건 체결…'방산정보 교환 및 공동위원회 설립' 합의 HD현대중공업, LNG 운반선 '역대 최대' 17척 계약 체결 한국과 카타르는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
2023.10.25 22:04
박남서 영주시장, 진주시 진양호 르네상스 사업지 방문
댐 주변 관광자원 벤치마킹…공공건축가제도 발전 방향 모색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26명이 댐 주변 관광자원 선진지 벤치마킹을 위해 진주시를 방문했다./진주시[더팩트ㅣ진주=이
2023.10.25 21:44
전국 각지서 전북 익산 찾은 구름 인파…하루 11만명 기록
천만송이 국화축제·도시혁신산업박람회·농업기계박람회로 관광객 발길 이어져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리고 있는 제20회 천만송이 국화축제장 모습./익산시[더팩트 | 익산=홍문수 기자
2023.10.25 21:38
'강남 회원제 룸살롱 마담발' 이선균 마약 파문…빅뱅 지드래곤도 입건(종합)
경찰 "신속하게 수사" …연예계 파장 확산영화배우 이선균(48)씨의 마약 투약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빅뱅 출신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을 추가 입건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수사
2023.10.25 21:22
익산시의회 이종현 의원 발의 '농민공익수당 조례' 제정안 상임위 통과
농어업인 소득 안정 도모와 삶의 질 향상 기대 농업·농촌 지속가능한 공익적 기능 증진 목적[더팩트 | 익산=홍문수 기자] 전북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이종현 의원이 발의한
2023.10.25 20:35
연세대 제20대 총장에 윤동섭 의대 교수 선임
윤동섭 연세대 20대 총장./연세대[더팩트 | 박순규 기자] 연세대 제20대 총장에 윤동섭(62)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교수가 선출됐다. 연세대학교는 25일 개최한 이사회에서 제20
2023.10.25 20:24
익산시, 제1종 가축전염병 럼피스킨병 방역에 ‘총력’
방역대책상황실 운영 강화 및 사전 예방접종반 6개조 긴급 편성익산시가 소 농가의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익산시[더팩트 | 익산=홍문수 기자] 지난 20일
2023.10.25 19:55
[속보] '이선균 마약 사태' 추가 입건 유명 연예인은 '빅뱅' 지드래곤 권지용
영화배우 이선균(48) 씨의 마약 투약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빅뱅 출신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을 추가 입건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윤용민 기자] 영화배우
2023.10.25 19:50
동의대 개교 46주년 기념 성각 스님 선서화 초대전 개최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오는 26일 동의대 초빙교수인 성각 스님(경남 남해 망운사 주지)의 ‘성각 스님, 선, 서 그리고 화를 만나다’를 주제로 특별기획초대전을 개최한다고 25
2023.10.25 19:35
'과도한 설탕 논란' 국감에 선 왕가탕후루 대표 [TF사진관]
정철훈 달콤나라앨리스 대표(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국회=
2023.10.25 19:34
이선균 마약 파문 '일파만파'…유명 연예인 1명 추가 입건
신원 두고 추측 난무…"유명인 남편 둔 가수는 가짜뉴스"영화배우 이선균(48) 씨의 마약 투약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또 다른 유명 연예인을 추가 입건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팩
2023.10.25 19:10
웹툰 '화음의 정원' 드라마화…'옷소매' 제작사 계약 체결
조선시대 궁중음악 소재 웹툰 재담미디어 "현재 본격 제작 돌입"웹툰 '화음의 정원'이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재담미디어[더팩트 | 공미나 기자] 웹툰 '화음의 정원'이 드라마 '
2023.10.25 18:43
'강남 납치살해' 이경우‧황대한 1심 무기징역…검찰 "항소할 것"
검찰 구형은 사형…"생명 박탈할 정도 아냐"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주범 이경우(36)와 황대한(36)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공범 연지호(30)에게는 징역 25년이 선고
2023.10.25 18:25
"아파요, 밀지 마요"…핼러윈 대비 인파밀집 훈련 현장
밀집도에 따라 '주의-경계-심각' 3단계로 훈련 "이번 핼러윈은 안전하게 넘어갔으면"다가오는 핼러윈을 앞두고 서울시와 자치구가 실제 인파밀집 상황을 가정해 경찰, 소방 등 유관기
2023.10.25 18:18
<
18731
18732
18733
18734
18735
18736
18737
18738
18739
18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