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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청주에 중부권 물류센터 짓는다... 2000명 이상 고용
쿠팡은 4000억원을 투자해 청주에어로폴리스2지구에 부지면적 8만9000㎡, 건축연면적 28만4000㎡ 규모로 오는 2025년 하반기까지 물류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쿠팡 중부권
2021.05.04 14:30
금융소비자연맹, 불법 리딩방 방치한 카카오 고발
금융소비자연맹(금소연)은 4일 카카오를 자본시장법위반 방조 혐의 등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유사투자자문업 피해, 올 1분기에만 663건[더팩트│황원
2021.05.04 14:28
전자담배 스틱 라인업 확대하는 KT&G…해외서도 호평
KT&G가 출시한 '릴 하이브리드 2.0'과 전용스틱 신제품 '믹스 샤인'. /KT&G 제공'릴 하이브리드 2.0' 전용스틱 '믹스샤인' 출시[더팩트|이재빈 기자]
2021.05.04 14:22
박준영 "카페 운영 중단"…野 "'도자기 반입'은 밀수"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선 부인의 '관세 회피 논란'에 대한 야당의 집중 질의가 이어졌다. /국회=남윤호 기자"궁궐 살았나…결단 내려야"[더팩트|국회=문혜현 기자
2021.05.04 14:21
김동원, 윤종신X선우정아 '모처럼' MV 비하인드 "소중한 경험"
배우 김동원의 모습이 담긴 '모처럼'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김동원은 이를 통해 출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선우정아, 감성 매력…김동원, 섬세
2021.05.04 14:10
'허위사실 공표' 최강욱, 결심 공판 출석 '굳은 표정' [TF사진관]
지난해 4·15총선 후보자 시절 "조국 전 법무부장관 아들이 실제 인턴을 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 열린우리당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2021.05.04 14:09
국회 소통관 찾은 이낙연 전 대표 [TF사진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운데)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을 찾아 기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2021.05.04 14:08
결심 공판 출석한 최강욱 [포토]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지난해 4·15총선 후보자 시절 "조국 전 법무부장관 아들이 실제 인턴을 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 열린우리당 대표가
2021.05.04 14:05
'허위사실 공표' 최강욱, 오늘 결심 [포토]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지난해 4·15총선 후보자 시절 "조국 전 법무부장관 아들이 실제 인턴을 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 열린우리당 대표가
2021.05.04 14:03
"여자 조국? 사퇴하라"…野, 임혜숙 후보자 '맹폭'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野, 논문 표절·외유
2021.05.04 14:01
서울서 아파트 사긴 틀렸다…빌라 거래량 4개월째 우위
4일 서울시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 건수(신고일 기준)는 총 3217건으로 아파트 매매 건수(1450건)보다 2.2배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더
2021.05.04 13:58
바디프랜드, 5월 안마의자 하루 1000대씩 팔았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1~3일 동안 안마의자 3071대를 판매 및 렌탈했다고 4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제공사흘간 3000대 판매…소매 판매 기준 日 최고 기록 경신[더팩트|이민주 기
2021.05.04 13:58
BGF복지재단, 취약계층 아동 식사 지원
BGF복지재단은 서울동작관악교육지원청과 함께 저소득가정 결식아동들의 주말 식사 지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BGF 제공동작관악교육지청과 업무협약 체결, 결식아동 주말 식사 지원
2021.05.04 13:55
정읍시의회 제263회 임시회 마무리
제263회 임시회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소관 동학농민혁명 역사기행 탐방길 조성사업 등 8개소, 경제산업위원회소관 유아숲 등 11개소의 2021년 상반기 주요사업장을 현장방문하고 결과보
2021.05.04 13:54
'합의하고도 배우자 명의로 또 고소…' 롯데, "乙의 횡포 못 참아"
롯데가 롯데쇼핑으로부터 입점 매장을 강탈·강매당하는 등 '갑질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고소인 A씨에 대해 "대기업을 불미스러운 일과 연관 지어 입에 오르내리게 함으로써 합의금을
2021.05.0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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