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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빼고 쟁점 섞어"…국민의힘, 민주당 통일교 특검 직격
최보윤 수석대변인 "민주당 진실 밝힐 특검 할 생각 없어"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안을 놓고 "방탄을 위한 특검 흉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국회=남윤호 기자
2025.12.28 09:54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수시 미충원 급증…자연계열 2배↑
종로학원, SKY 수시 미충원 분석서울대·고려대·연세대 2026학년도 수시 미충원 인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4년 사이 최대 규모다. /더팩트 DB[더팩트|이중삼 기자]
2025.12.28 09:16
이인수 전 수원대 총장 '임원 취소 부당' 소송 1심 패소
배우자 최서원 전 이사장은 승소이인수 수원대학교 총장이 지난 2016년 2월 업무상 배임·횡령 혐의 첫 공판을 위해 수원지법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정인지 기자]
2025.12.28 09:00
신한금융, 생산적 금융 중심 그룹 조직개편 실시
생산적 금융 각 영역별 분과·자회사별 전담 조직 신설 그룹 CEO·자회사 CEO 전략 과제 연계로 관리 체계 강화신한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중심의 금융 구조 전환을 목표로 조직개
2025.12.28 09:00
로또 1204회 당첨번호 1등 16억, '서울·경기 버금 광주 2등 보니'
로또 1204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2등 5245만원씩동행복권이 27일 추첨한 로또 1204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등은 18명, 2등은 95게임이다. 전국 17개 시도 중 세종
2025.12.28 07:30
[비즈토크<하>] 독일 ZF ADAS에 2.6兆…다시 빨라진 삼성 M&A 시계
이재용 회장 사법리스크 해소 이후 M&A 정상화 고성장 분야 투자로 '뉴삼성' 윤곽마티아스 미드라이히 ZF CEO(왼쪽부터), 손영권 하만 이사회 의장, 크리스천 소봇카 하만 C
2025.12.28 00:03
정상외교에 '껑충', 조국·김현지에 출렁…지지율로 본 李정부 첫해
취임 7개월 간 50~60%대 오르내려 한미 통상협상 타결 등 정상외교에 탄력 조국 사면·김현지 논란 등에 주춤이재명 대통령이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제53회 국무회의에
2025.12.28 00:00
[비즈토크<상>] 정부 능력 보여준다는데…'백약 무효' 원·달러 환율 잡힐까
'구조적 수급 문제'는 지속…1400원대 중반 등락 전망원·달러 환율이 3년 1개월만에 최대 폭으로 하향한 24일 이후 첫 거래일인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2025.12.28 00:00
['25 판결·결정] 윤석열 파면과 이재명 파기환송…대한민국 '들었다 놨다'
탈 사법리스크 이재용, '세기의 이혼' 원점 론스타 극적승소…45년 만에 김재규 재심 대장동 4년 만에 첫 판단…뉴진스의 눈물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월20일 서울 종로구 헌
2025.12.28 00:00
[굿바이 2025] KBS 부진→SBS 독주…엇갈린 지상파 3사 성적표
KBS, '은수 좋은 날' '트웰브' 등 기대작 줄줄이 실패 SBS, '나의 완벽한 비서' '귀궁' '보물섬' 등 흥행 성공KBS는 '킥킥킥킥' '은수 좋은 날' '독수리 5형제
2025.12.28 00:00
[김원장의 머니 RE바운드] 다시 IMF? 초고환율시대의 '오해와 진실'
[더팩트 | 김원장 언론인] <더팩트>에서 시작하는 '김원장의 머니 RE바운드' 첫 번째 시간입니다. 돈을 다시 리바운드하는 방법, 그 중에 당신이 알고 있는 돈에 대한
2025.12.28 00:00
[김원장의 '머니RE바운드'] 다시 IMF? 초고환율시대의 '오해와 진실'
[더팩트 | 김원장 언론인] <더팩트>에서 시작하는 '김원장의 머니 RE바운드' 첫 번째 시간입니다. 돈을 다시 리바운드하는 방법, 그 중에 당신이 알고 있는 돈에 대한
2025.12.28 00:00
[오늘의 날씨] 12월 마지막 일요일 곳곳 비·눈… 낮 최고 12도
평년보다 기온 높아져 아침 최저 -6도~2도·낮 최고 -2~12도12월 마지막 일요일인 28일 전국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사진은 지난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
2025.12.28 00:00
파업 예고에 통상임금 논쟁 재점화…서울 버스 노사 '엇갈린 계산'
서울시는 6~7%, 노조는 12.85% 주장법원이 통상임금 판결은 기준만 제시했지만, 이를 임금 인상률로 환산하는 방식에서 서울 버스노사의 해석이 정면으로 엇갈리고 있다. /더팩트
2025.12.28 00:00
[굿바이 2025] 조진웅·박나래·이이경, 잊을 만하면 터진 '사생활 리스크'
샤이니 키·입짧은 햇님, '주사 이모' 논란 속 활동 중단 우리의 곁 떠난 이순재·전유성…결혼·열애 등의 소식도배우 조진웅, 방송인 박나래, 배우 이이경(왼쪽부터) 등 스타들의
2025.1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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