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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약자 일상 변화시키는 디자인 기업에 최대 4천만원 지원
디자인 개발·설계, 사용자 검증, 시제품 제작 등 지원 컨설팅, 판로개척, 마케팅 등 상품개발 전주기 지원서울시가 '약자동행 디자인산업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2025.02.05 06:00
서울시, ‘용도비율완화’ 신속 적용…준주거지역 3월 중 전격 폐지
자치구별 추진시 평균 6개월 소요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직접 정비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규제철폐 전문가 심의회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2025.02.05 06:00
기저귀·분유 등 대폭 할인…'반값 육아용품몰' 오픈
서울시-신한금융 '저출생 위기 극복 위한 업무협약' 다자녀 가족 카드·금융상품 출시…10세 이하 스쿨존 보험 무료가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이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
2025.02.05 06:00
정세균 만나고, 김경수·김두관 회동…걸음 빨라지는 비명계
초일회, 오는 6일 정세균 만찬…정국 논의할 듯 김경수-김두관도 회동 초일회 "역할 있다면 할 것"조기 대통령 선거 가시화로 더불어민주당의 비명계(비이재명계) 인사들의 움직임이
2025.02.05 05:00
메시지마다 '청년', 국민변호인단도…2030 띄우는 尹
최근 옥중 메시지서 빠지지 않고 언급 장외 여론전 위한 국민변호인단 청년 중심 모집 실제 2030 지지율은 특이점 없어윤석열 대통령이 '옥중 정치'로 여론전을 펼치는 가운데 특
2025.02.05 00:00
"한국어 배워서 행복해요"…외국인 주민들의 '뜨거운 수업'
서울시, 외국인주민용 '한국어 교실' 16곳 운영 TOPIK도 지원, 맞춤형 교육과 문화 체험 제공4일 오전 10시 마포구에 위치한 연남글로벌빌리지 센터에서 진행된 한국어 수업.
2025.02.05 00:00
'외국인 가사관리사' 이달 종료…참여율·이용료 부담에 '불투명'
이달까지 6개월 시범사업 서울·부산·세종 3곳만 수요지난해 9월 시작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은 오는 28일부로 종료된다. 사진은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이 인천국제공항을
2025.02.05 00:00
[오늘의 날씨] 출근길 최저 영하 17도…강풍에 일부 눈도
낮 최고 영하 7도~영상 4도5일 아침은 최저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떨어진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조채원 기자] 5일은 아침 최저 기온
2025.02.05 00:00
[TF인터뷰] '말할 수 없는 비밀' 원진아의 이유 모를 용감함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음대생 정아 役 맡아 도경수와 호흡 "원작과 다를 거라는 믿음 있었다…행복 느낀 촬영"배우 원진아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개봉을 기념해 인터
2025.02.05 00:00
[취재석] '네 탓'…고질적인 비생산적 국회
여야, 조기 대선 국면서 입법 추진에 적극적 그동안 쟁점 해소보다 네 탓만…여전한 구태여야와 정부가 다음 주 국정협의회를 열어 추경 평성과 반도체특별법 등 민생 현안을 집중 논의
2025.02.05 00:00
더 견고해지는 尹-與…지지·중도층 사이 딜레마
투톱의 대통령 접견 비호…"개인 자격" 일부 與 의원 접견 의사 밝혀 조기대선 돌입 시 발목 잡을 우려조기 대선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는 상황까지 다다랐지만 국민의힘
2025.02.05 00:00
또 '맹탕' 내란 국조특위…위원마저 무용론 제기·실효성 논란도
4일 국회 내란 국조특위 2차 청문회 與, 계엄과 연관 없는 '선관위 때리기' 집중 특위 내에서도 "새로운게 뭐 있나" 무용론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계엄 전 수십차례 찾아간 점
2025.02.05 00:00
공사비 올린 반포 삼호가든5차, 시공사 선정 순항할까
지난해 시공사 선정 유찰 뒤 공사비 평당 10만원 올려 지난달 현장 설명회 9개 건설사 참석해 눈길삼호가든5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5일 2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공미나
2025.02.05 00:00
바닥 기는 정유사 실적…野 횡재세 주장 자취 감추나
올해 들어 정유사 정제마진 지속 하락 횡재세, 정유사 실적 따라 정치권서 논의 반복정유업계 수익성 지표인 정제마진이 바닥을 기고 있다. 정제마진이 높을수록 정유사 수익이 증가하는
2025.02.05 00:00
'함영주 2.0' 출범 앞둔 하나금융, '3년 연임' 택한 까닭은
후계 승계 구조 마련, 밸류업 프로젝트 완성 본격화 전망 지난해 역대 실적 갈아치워…주주환원도 확대하나금융그룹이 함영주 회장의 연임을 사실상 확정한 가운데 오는 3월 '함영주 2
2025.0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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