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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반
"원숭이 뇌 먹는 아시안 떠나라"...美 곳곳서 증오편지
미국 지역 경찰은 최근 아시아계 증오 편지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22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폭력 중단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2021.03.27 16:02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억2000만 명 돌파
14일 국제통계사이트에 따르면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억2000만 명을 넘어섰다. /더팩트DB변종 등장하며 확산세 '기승'[더팩트|이재빈 기자]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21.03.14 16:13
혼돈의 미얀마…"외국인에게도 총 겨눈다"
미얀마 딴린 스타시티에 거주하는 제보자를 향해 총을 겨누는 미얀마 군경의 모습. /독자 제공9일까지 사망자 60명·체포자 1939명[더팩트ㅣ박숙현 기자] 미얀마 군부 쿠데타로 인한
2021.03.10 09:48
美 상원 밤샘 토론…'1조9000억 달러' 코로나19 부양법안 통과
미국 상원이 앞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내놓은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경기 부양안을 통과시켰다. /AP.뉴시스9일 하원 표결…조 바이든 대통령 "큰 발걸음 내디뎠다"[더팩트|윤정
2021.03.07 10:33
프란치스코 교황, 첫 이라크 방문 "폭력·극단주의 중단돼야"
프란치스코 교황이 5일(현지시간) 이라크를 방문해 폭력과 극단주의 중단을 촉구했다. /더팩트DB"누구도 2류 시민으로 간주해서는 안 돼"[더팩트|문수연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
2021.03.06 16:14
미 FDA, 존슨앤드존슨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존슨 앤드 존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을 승인했다./존슨 앤드 존슨 홈페이지[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
2021.02.28 13:43
독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65세 이상까지 허용할 듯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26일 서울 도봉구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주사기에 담고 있다./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독일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2021.02.28 11:17
존슨앤드존슨 코로나 백신, 중증 알레르기 반응 보고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J&J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에 자사 백신 접종에 따른 알레르기 반응 사례를
2021.02.27 11:44
中매체 "美 국력 예전만 못 해…이기적인 반중노선, 난관 봉착할 것"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 타임스는 21일 논평을 내고 미국의 반중노선 구축을 비난했다. /신화.뉴시스관영 글로벌 타임스, 21일 논평 내고 반중노선 비난[더팩트|이재빈 기자] 중국이
2021.02.21 16:43
美 상원, 트럼프 탄핵안 '부결'…'내란선동' 무죄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은 미국 상원 문턱을 넘지 못했다. 탄핵안 표결에서 유죄 57표 대 무죄 43표로 트럼프 전 대통령 탄핵안은 부결됐
2021.02.14 10:59
"中, WHO에 초기 코로나19 자료 제공 거절"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중국이 코로나19의 기원을 찾으려는 WHO 조사팀에 초기 발병 사례들에 대한 미가공 원자료 제공을 거부했다. 사진은 지난해
2021.02.13 20:03
'여성 비하' 논란 日 모리 회장 12일 사퇴할 듯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모리 요시로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회장이12일 사의를 표명한다고 11일 현지언론은 전했다. 지난 1월 28일 도쿄 TOGOC 본부에서 토마스
2021.02.11 17:42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남아공 변이 경증 예방 어려워"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공동 개발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시작된 변이에 대해선 예방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뉴시스참
2021.02.07 11:20
독일 검찰, '나치 수용소 비서' 95세 여성 기소
독일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강제수용소 지휘관의 비서로 일하면서 유대인 등 학살 1만여 건에 방조한 혐의로 95세 여성이 기소됐다. 사진은 슈투트호프 강제수용소. /AP.뉴시
2021.02.07 09:34
미얀마, 2차 인터넷 접속 차단…시위 연관 추정
5일 미얀마 양곤의 양곤 교육대 캠퍼스 앞에 교사들이 모여 "미얀마 교사들, 시민 불복종"이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세 손가락을 들어 저항의 표시를 하고 있다. 이들은 붉은리본을 달
2021.02.0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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