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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사과에 홍준표·배현진 "더렵혀진 손…가증 눈물 쇼"
13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아들 특혜 의혹과 관련한 사과 입장을 발표하자 홍준표(왼쪽) 무소속 의원은 "이미 더럽혀진 손으로는 개혁을 할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남윤호·배정한
2020.09.14 10:02
국민 10명 중 6명 "통신비 2만 원 지원 잘못"
14일 10명 중 6명이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전국민 2만원 통신비 지원'에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26일 열린 2021년 예산안 편성 당정협의에 참석해 대화하는 홍남기
2020.09.14 08:01
[TF팩트체크] "김정숙 여사, 봤다"…경남 양산 농지 '위법 논란'의 진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퇴임 후 주거 목적으로 산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부지가 농지를 포함하고 있어 논란인 가운데 주민들은 김 여사가 수차례 양산 사저 부지를 방
2020.09.14 05:00
'전국민 통신비 지원' 갑론을박…與 최고위선 논의 안해
4차 추경안에 담긴 전국민 통신비 지원을 둘러싼 찬반 의견이 오가는 가운데 13일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 간담회에선 관련 내용이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1일 열린 민
2020.09.13 21:18
물러서지 않는 황희 …당직병 실명·국방부 협의 의혹 반박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추미애 장관 관련 의혹을 제기한 당직사병 실명 공개 논란과 국방부의 당정협의 의혹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지난 8일 열린 국방위원회
2020.09.13 17:10
정세균 총리 "2주간 거리두기 2단계…추석연휴가 고비"
정부는 앞으로 2주간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실시하되 오는 28일부터 추석 기간 특별 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달 30일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2020.09.13 16:17
"♡×7의 마음"…강경화, '빌보드 100' BTS에 축하메시지
13일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2주 연속 빌보드 차트 정상 차지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외교부 트위터 갈무리"코로나19로 움츠러든 마음 활짝 열게 해"[더팩트|문
2020.09.13 15:30
[속보] 정 총리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주간 2단계로 완화"
정세균 국무총리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존 2.5단계에서 2단계로 2주간 시행하겠다고 했다. /뉴시스[더팩트|문혜현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2020.09.13 15:13
하태경, 이재명 또 저격…"秋 자식 감싸는 친문 아부꾼"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관련 의혹을 '침소봉대'라고 발언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판했다. 지난달 26일 국회 정보위원회 소위원회에 참석한 하 의원. /배정한 기
2020.09.13 14:54
이재명·김경수도 2만원 통신비 '갸우뚱'…이낙연 고심
4차 추경안에 포함될 '전국민 통신비 2만원 지원'을 둘러싼 논란에 정부여당이 고심에 빠졌다. 지난 11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2020.09.13 14:01
탁현민 "'쑈'라고?…뻔한 수여식도 생각 바꾸면 감동"
12일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지난 11일 열린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의 임명장 수여식에 대해 "뻔한 임명장 수여식도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감동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더팩트
2020.09.13 11:31
금태섭, 황희 '단독범' 발언에 "제 정신인가"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추미애 장관 관련 의혹을 제보했던 당직사병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난한 황희 민주당 의원을 공개 비판했다. /더팩트 DB"국회의원 존재 근거 부정하는 것
2020.09.13 10:40
[TF인터뷰] '법사위 주역' 송기헌 "공수처 출범, 올 정기국회가 마지노선"
20대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맡아 여당의 '검찰개혁법' 본회의 통과를 이끈 송기헌 의원은 공수처 출범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올해 정기국회가 마지노선"
2020.09.13 00:00
[TF주간政談] '초보' 윤영찬 의원 문자 파문, 재소환된 정치인 '문자 흑역사'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 중 다음 포털사이트의 뉴스 배치를 문제 삼아 보좌관에게 "카카오 들어오라 하라"는 지시를 한 게 한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이
2020.09.12 00:00
이번엔 '관악구의원'…野 "민주당발 '성범죄' 일상화"
11일 서울시 관악구의회 소속 A 더불어민주당 구의원(34)이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야권이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다. 관악구의회 전경
2020.09.1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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