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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한동훈 특검' 안 받을 방법은 없다"
"’채상병 특검‘은 받고, ’한동훈 특검‘은 안 받을 방법은 없어"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한동훈 후보를 향해 "'채상병 특검'은 받고, '한동훈 특검'은 안 받을 방법은 없
2024.07.21 10:41
[인터뷰] 윤상현 "與, 계파 정치로 탄핵 당해…전대 후유증 큰 걱정"
"전대, 현재 권력 대 미래 권력의 대리전 양상… MB·朴도 치열하게 싸웠지만 화합" 윤상현 "尹 정부 국민 기대에 못 미쳐"국민의힘 윤상현 당대표 후보가 17일 오전 서울 양천
2024.07.21 00:00
이진숙, 법인카드 부정 사용 의혹 반박…"규정 맞게 사용"
"자택 5km 반경을 집 근처로 왜곡…악의적 프레임"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법인카드 부정 사용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뉴시스[더팩트 | 공미나 기자]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2024.07.20 13:36
[주간政談<상>] 이번엔 '동물 국회'…여야 충돌에 아수라장
韓 '공소 취소 부탁' 폭로에 與 일각서 불만 개혁신당, 당명 개정 투표…당내서도 '글쎄'19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가 열리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장 앞에서 여
2024.07.20 00:00
[주간政談<하>] 방송4법 중재 파장…우원식 의장, 또 강성 지지층 표적
여야 합동연설회, 서로 다른 평일과 주말 개최 북한, 호우에 황강댐 방류량 기습적으로 늘려"방송4법 입법 강행을 중단하라"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중재안 제안에 민주당 강성 지지자들
2024.07.20 00:00
羅·元 "한동훈 '입 리스크'"…韓 "여사 문자 왜 폭로했나"
나경원 "제가 제 것만 빼달라고 했냐?" vs 한동훈 "네" 韓 "元 후보, 정치 상황 바뀌면 尹 대통령 탈당 요구할 것인가"19일 서울 양천구 SBS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2024.07.19 16:20
나경원 "제가 제 것만 빼달라고 했냐?" 한동훈 "네"
나경원 "언제 그랬나? 모욕이다" 한동훈 "왜곡하시네요"19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TV토론에서 나경원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을 놓고 고성을 주고
2024.07.19 15:52
元 "한동훈 입 리스크 신종 위험" 韓 "원희룡 자격 없다"
元 "韓, 상대방 공격해 말문 막아…말싸움 패턴" 韓 "왜 저와 영부인 사이 있었던 문자 폭로했나"19일 서울 양천구 SBS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당대표 후
2024.07.19 15:47
羅 "패트 기소가 맞나?" vs 韓 "검찰총장이 (윤)대통령"
"우리라는 인식이 없다" "당대표는커녕 당원 자격도 없다" 한 "당을 위해 희생한 분들 안타깝게 생각"국민의힘 전당대회 막바지 터진 한동훈 후보의 발언 파장이 거세다. 나경원 후
2024.07.19 08:12
김두관 측 "이재명 당헌 개정 사실 몰랐나 아니면 거짓말했나"
李 첫 토론서 "지선 공천권 행사 생각해본 적 없어" 金 측 "속내 들켜 할 말 없어 거짓말?…명확히 답변하라"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측이 "당헌 개정 사실을 정말 몰랐
2024.07.18 17:16
한동훈 "나경원 '공소 취소 부탁' 발언, 신중하지 못해 죄송"
"사전에 준비되지 않은 말…폄훼 아냐" "충돌사건 재판 법률적 지원 강화할 것"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왼쪽)는 18일 나경원 후보가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를 부탁했다는 발언에
2024.07.18 13:05
한덕수 "인구감소지역 규제특례 확대...폐교 활용, 임대료↓"
"저출생 문제로 지방 소멸...심각한 위기" "민박 규제 풀고, 공유재산 사용료 완화"한덕수 국무총리는 18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저출생에 따른 지방 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
2024.07.18 10:53
끝까지 자폭…羅-元, '공소 취하 부탁' 폭로 한동훈 맹폭
與 마지막 합동연설회…당권주자 1강 韓 향한 총공세 폭로전으로 얼룩진 전당대회...전대 이후 내분 우려한동훈, 나경원, 윤상현, 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왼쪽부터)가 17일
2024.07.17 19:56
한동훈 "羅, 공소 취하 부탁"…나경원 "韓 입이 최대 리스크"
나경원 "한동훈, 아주 악의적으로 왜곡해" 민주당 "羅, 청탁 인정…명명백백 밝혀야"국민의힘 한동훈, 윤상현, 원희룡, 나경원 당대표 후보(왼쪽부터)가 17일 오전 서울 양천구
2024.07.17 15:23
與 당권주자 4인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 검찰 조사 필요"
CBS 주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 韓 "법 앞에 평등", 元 "국민들께 진솔하게 말해야"국민의힘 한동훈(왼쪽 아래부터), 윤상현, 원희룡, 나경원 당대표 후보가 17일
2024.07.1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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