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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전대 후 명태균 개입 얘기 들어" 이준석 "부정선거론자 초기 증세"
羅 "명 씨 주장대로라면 내가 번번이 피해 봐" 李 "조작된 여론조사 대보라…멀리 안 나간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왼쪽)은 2021년 6월 전당대회 당시 '선거 브로커'로 불리는
2024.10.11 12:03
[르포] "우리 잡은 물고기 아냐"…변화 물결 치는 곡성 민심
민주당 후보에 동정표, 혁신당 후보엔 '인물 우위' 1달 전 여론조사 민주 과반… '다음은 모른다' 반응10일 옥과면 거리에 10·16 곡성군수 재선거에 출마한 조상래 민주당
2024.10.11 11:26
[2024 국감] 병역의무 대상자 '국적포기' 연평균 4000명 넘어
취득 국적, 미국 〉일본 〉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황희 "병역기피 수단 악용 국적 포기 엄격한 기준 정립 시급"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2024.10.11 10:40
연일 김여사 겨냥한 韓…발언 수위 어디까지 높일까
여권에선 "당대표, 민심 전하는 게 당연…변화 없다면 수위 높아질 것" 친윤계 "자해 발언 삼가야"…재보선 후 독대가 변수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연일 김건희 여사에 대한 대응 수
2024.10.11 10:00
[단독] 조경태 "한우농가 소값 하락에 죽겠다는데…유통 마진은 20% 달해"
2023 기준 유통 이윤 18.8%…돼지보다 13.7% 높아 "고리대금 업자 다름 없어" 유통 구조 개선 필요한우 산지와 소비자 체감가격 사이 괴리를 불러오는 요인으로 지목되는
2024.10.11 10:00
무단 점유된 국유지 '여의도 1.5배'…미납 변상금도 132억
민주 김기표, 5년간 국유지 관리 현황 조사 5년 사이 무단 점유 면적 두 배 늘어여의도 면적 1.5배에 달하는 국유지가 무단으로 점유된 것으로 드러나 국가철도공단의 관리가 소홀
2024.10.11 09:36
이준석 "與 당원 정보 유출, 문제 안 돼…활용은 윤핵관에 물어보라"
"노종면 공개 명단은 문제 없어…대선후보 측에 공히 제공" 李 "당무를 알아야 해명하겠지만" 한동훈 저격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10일 SNS에 글을 올려 2021년 국민의힘 대선
2024.10.10 09:45
한덕수 "딥페이크 성범죄, 내년 3월까지 집중단속"
"심각한 범죄라는 인식 확산해야" 국회 통과 2개 법안 상정해 논의 범정부 TF 구성, 가해자 처벌 강화한덕수 국무총리는 10일 "정부는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해 내년 3월 말까
2024.10.10 09:42
[르포] "이번엔 까봐야 알겠는데?"…민주·혁신·진보당 딱 붙은 영광
이재명 대 조국 '호남대전'에 진보당 상승세 민주·진보당, 사전투표 이틀 앞두고 집중유세10·16 전남 영광군수 재선거 사전투표 이틀 전인 9일 한글날 영광 읍내가 들썩였다. 영
2024.10.10 00:00
영광 찾은 이재명 "한번 혼내서 안 되는 尹 정권…두 번 혼내야"
"자칫 나라 망하게 생겨…2차 옐로카드 던질 기회" "전선 교란되면 안 돼…민주당으로 힘 합쳐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오후 전남 영광군 영광터미널사거리에서 열린 장세일
2024.10.09 19:38
합참 "김정은 정권의 불안감…혹독한 고립 초래할 것"
"도발 감행시 압도적으로 응징할 것"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9일 "대한민국과 연결된 도로와 철길을 완전히 끊어버리고 견고한 방어축성물들로 요새화하는 공사가 진행되게 된다"고 밝
2024.10.09 16:16
[속보] 北 "남쪽 연결 도로·철길 단절…요새화 공사 진행"
북한군이 최근 철도레일을 제거하는 모습. /합동참모본부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북한은 9일 "대한민국과 연결된 도로와 철길을 완전히 끊어버리고 견고한 방어축성물들로 요새화하는 공사
2024.10.09 10:41
주목받는 '명태균' 입…'김여사 리스크'에 여권 긴장
명태균 "한 달이면 탄핵"…대통령실은 친분 부정 공격 수위 높이는 野…부담 가중된 與 이탈표 증가 가능성도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로 떠오른 명태균씨의 입에 정치권
2024.10.09 00:00
[2024 국감] 조경태 "장기 방치 선박 376척…바다 오염 심각"
"관련 기관, 서로 책임 떠넘기기 급급…일원화 필요"지난 9월 부산항에 장기 방치된 선박이 반쯤 침몰한 모습. 바다에 떠 있는 폐유와 각종 쓰레기가 뒤섞여 있다. /조경태 의원실
2024.10.08 11:25
세력 확장 나선 韓…'원외 대표 한계' 넘어설까
본격 세력화…친한계 만찬서 "물러나지 않겠다" 친윤계 불쾌감 드러내…"부적절 행동" 與 당무감사위원회 차원 조사 추진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6일 친한계 의원들과의 만찬에
2024.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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