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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尹, '이태원 참사 조작 가능성' 얘기한 적 없다"
"논란 이후 尹 대통령에 사실관계 확인해 성명에 담아"대통령실은 최근 논란이 된 윤석열 대통령의 '이태원참사 조작 사건 가능성' 발언이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1일 오전 서울 여의
2024.07.01 15:04
82만명 넘어선 '尹 탄핵청원'…마냥 웃을 수 없는 민주당?
국회 홈페이지 접속 지연 사태까지 "관련 법령 따라 처리" 입장이지만 탄핵 역풍 우려에…강성 지지층 무기력감 불러올 수도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국민동의청원 참여자가 폭
2024.07.01 14:56
北 노동당 전원회의 사흘째...'북러 조약' 후속 조치는?
분과별 협의, 구체적 내용은 '아직' 북러 협력 '후속 조치' 발표 주목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지난달 28일부터 사흘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북러 간 '포괄적인 전략적
2024.07.01 14:43
22대 국회 첫 운영위, '채상병 외압의혹' 여야 충돌…대통령실 "수사 먼저"
국방부 장관 통화 확인 요구에 정진석 "기밀 보안사항" 정진석 "수사 결과 지켜보고 특검 판단하는 게 순서"22대 국회 첫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대통령실 참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07.01 14:16
통일부 "김정은 '배지', 선대 흐리기...독자적 위상 확립"
김일성, 집권 25년...김정일, 50회 생일 때 공개 김정은, '집권 10년·40대 초반' 때 공식 석상에김인애 통일부 부대변인은 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상 휘장 공개
2024.07.01 12:25
민주 "6월 임시국회 내 '채상병 특검법-김홍일 탄핵안' 처리"
"채상병 1주기 장외집회 등 추진" 법사위, 김홍일 탄핵사건 조사도더불어민주당이 6월 임시국회가 끝나는 이달 4일까지 채상병 특검법과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 방
2024.07.01 11:24
"정치하는 대통령 되겠다" 尹, 정무장관 신설한다
대통령 비서실장 국회 운영위서 밝혀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에서 인사말하면서 정부조직을 개편해 정무장관직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국
2024.07.01 11:12
조국, 오는 4일 대표직 사퇴…차기 당대표 출마 공식화
황운하 원내대표 권한대행 맡을 듯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왼쪽)가 오는 4일 대표직을 사퇴한다. 당대표 권한대행은 황운하 원내대표(오른쪽)가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 남윤호 기자[
2024.07.01 10:49
'4선' 김민석 "이재명 더 단단하게 해달라"…최고위원 출마
"집권플랜본부장 되겠다는 각오로 나서" 고검장 출신 이성윤도 출마 선언4선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표를 더 단단하게 해달라"라며 오는 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2024.07.01 09:59
정청래 "하늘엔 오물풍선, 바다엔 핵오염수…탄핵청원 300만 추세"
"국민 억압, 야당 탄압…끝 좋은 정권 본 적 없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관련 국민동의청원이 78만명을 넘어선 것을 언급하면서 "국민을 억압하고,
2024.07.01 09:54
당무 복귀 추경호 "민주당 놀이터 된 국회, 국민의 국회로"
6일 만에 당무 복귀한 추경호 "108명 의원 전체가 똘똘 뭉쳐 민주당의 의회 독재에 맞설 것"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당무에 복귀하며 "민주당의 놀이터가 된 국회를 국민의
2024.07.01 09:54
합참 "북한, 탄도미사일 2발 발사…각각 600·120km 비행"
北 5일 만에 또 도발…합참 "강력히 규탄"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우리 군은 오늘 황해남도 장연 일대에서 새벽 5시 5분과 5시 15분께 동북 방향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2발을
2024.07.01 08:37
[속보] 합참 "北 동북 방향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1일 "북한이 황해남도 장연 일대에서 오전 5시 5분께 동북 방향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으며, 5시15께 미상 탄도미사일 항적 1개를 추가 포착해
2024.07.01 07:36
원희룡·나경원 연대 불투명…한동훈 독주 체제되나
與 당권 경쟁 1강-2중-1약 구도 고착화 가능성 元 "진전 없는 상태서 단일화 거론할 필요 없어"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나경원 의원의 연대설에 힘을
2024.07.01 00:00
공공기관장 66곳 빈자리…與 주도권 쥔 대통령실
총선 후에도 인선 더뎌…1년 넘게 공석도 '대통령 임명' 알짜배기 자리만 26곳…與 전대 영향 가능성 4월 총선 이후에도 공공기관장 인선 작업이 더딘 모습이다. 대통령실이 7월
2024.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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