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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초점] 北 김여정, 코로나19 발끈한 이유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북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관련 발언에 수위를 높여 비판했다. 6개월 만에 나온 김 제1부부장의 대남비
2020.12.10 00:00
[TF초점] '추-윤 갈등' 지지율 흔들 이낙연?…'공수처 출범' 주목
공수처법 개정안을 둘러싼 여야 갈등,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 총장의 대립 심화에 이 대표의 대선주자 선호도가 하락하고 있다. 지난 4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2020.12.10 00:00
대학가 등 150여 곳에 임시선별진료소 설치…3주 운영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9일 화상 방식으로 열린 '수도권 방역상황 긴급 점검회의'에 참석해 "대학가, 서울역 등 150여 개 지역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집중 검사기간을 3주간 운
2020.12.09 18:29
文대통령 "재정 부담돼도 코로나 백신 보유분 추가 확보"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수도권 방역상황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19 백신 물량을 추가 확보해 여유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정부에 지시했다."코로나
2020.12.09 17:18
與 "공수처, 국가권력 견제" vs 野 "역사가 법치파괴 기억"
9일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여야 의원들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개정안 관련 찬반 토론으로 맞섰다. 9일 본회의에서 공수처법 반대 토론에 나선 유상범 의원(왼쪽). /국회=남윤호 기
2020.12.09 17:11
90도 인사…文대통령, 국보 '세한도' 기증자 '특급 예우'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청와대에서 '세한도'(국보 제180호)를 기증한 미술품 소장가 손창근 옹과 만나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세한도를 비롯해 평생 수집한 국보·보물급 문
2020.12.09 15:58
文대통령, 장관 후보자 4명 청문요청안 재가…靑 "국회 제출"
문재인 대통령이 9일 국무위원 후보자 4인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고 청와대가 이날 밝혔다. /청와대 제공국회, 15일 이내에 인사청문회 열어야[더팩트ㅣ청와대=신진환 기자]
2020.12.09 15:46
정의당 "김남국, 낙태죄 '남성 인식' 브리핑 항의하며 갑질"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낙태죄 폐지 개정안 관련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10월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질의하고 있는 김 의원. /이새롬 기자與 스피커 김남국 이번
2020.12.09 15:11
[TF이슈] '귀태, 문재인 정권' 파문…배현진 "아픈가 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의 문재인 정권을 '귀태'로 규정해 논란이다. 그러나 배 의원은 9일 본인을 비판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많이 아픈가 보다"라고 비꼬았다. /남윤호 기자민주당
2020.12.09 14:11
주호영 "'與 입법 독주 사태' 유발 관련 文대통령에 면담 요구"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9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의원총회를 마친 후 기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어떤 생각으로 국정 이끌어 가는지 만나서 따져 묻고 싶다
2020.12.09 13:58
윤석열, 대권 선호도 단독 선두…이재명 > 이낙연
9일 발표된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 지난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출근한 윤 총장. /남용희 기자홍준표·유승민·정세균
2020.12.09 11:46
정세균 "서울·수도권 무너지면 방역시스템 회복 불가능"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의 기세를 꺾을 승부처가 수도권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의 모습. /이선
2020.12.09 10:53
이낙연 "공수처법 제도화 눈앞…역사 진전시켜야"
더불어민주당은 21대 첫 정기국회 회기 종료일에 본회의를 열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 쟁점 법안 상정을 예고했다. 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이낙연 민주당 대표./
2020.12.09 10:38
주호영 "공수처는 거대한 '사기극'…與, 정권 비리 수사 막으려 무리수"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9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수처법 개정 강행에 대해 "대깨문을 공수처장으로 데려와 정권 비리 수사를 방해하려는 목적"이라고 주장했다. 주 원내대표가 전날 국회
2020.12.09 10:37
윤희숙 "내가 본 꿀은 586의 꿀, 어이가 없다"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9일 "내 평생 본 꿀은 586 꿀인데, 이들이 꿀 타령을 하니 어이가 없네요"라며 윤호중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의 발언을 비판했다. /남윤호 기자윤호중
2020.12.0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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