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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소진시점 2056년서 2071년으로 연장
국민연금법 일부개정안 20일 국회 본회의 통과 출산·군 크레딧 확대…지급 근거도 명확히 규정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우원식 국회의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부터)가
2025.03.20 19:52
[의대증원 파장] 의협 "정부, 의대생 복귀 원한다면 사과·재발방지 먼저"
"개인적 사유 휴학 불허가 일반적인가"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시스[더팩트ㅣ조채원 기자] 대한의사협회(의협)는 20
2025.03.20 17:09
의협, 추계위법 복지위 통과에 "독립성·전문성 반영 안 돼"
보건복지부 산하, 보정심 심의 받아 "유감"대한의사협회(의협)는 18일 '보건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설치 법안이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
2025.03.18 20:00
복귀 시한 임박…의료계, 정부·전공의·의대생 비판 줄이어
한림원 "정부 정책실패…철저한 조사와 책임규명" 서울대 의대 교수들 "투쟁 방식·목표 정의롭지 않아"정부가 의과대학 입학정원을 재검토한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
2025.03.17 16:50
[의대증원 파장] 의대 교수들, 총장·학장에 "압박·회유로 정상화 안 돼"
정부에는 "선결조건 제시 말고 오류 바로잡아야"전국의대교수협의회는 17일 의과대학 총장·학장들에게 "압박과 회유를 통해 의학교육 정상화가 이뤄질 수 없다"고 호소했다. 11일 서
2025.03.17 11:09
치매환자 100만 시대 눈 앞…돌봄 부담 커지는 가족들
올해 97만명, 내년 100만 넘을 듯…고령화 영향 절반 이상은 1인가구…환자가족 45.8% "돌봄 부담"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지난해 9월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
2025.03.12 16:20
"임신 중에도 36시간 연속 근무"…전공의들, 수련환경 개선 토로
의협·국회 복지위, 의료현장 정상화 정책대화대한의사협회(의협)는 10일 국회에서 전공의 수련환경 및 처우 개선을 주제로 ‘의료현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대화’ 토론회를 열었다. 사진은
2025.03.10 15:35
"초·중·고등학생 6명 중 1명 비만…비만 학생 20%, 당뇨병 전 단계"
9일 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연구원의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 의료서비스 강화 방안 연구'에 따르면 영유아건강검진, 학생건강검진 표본조사 원시자료, 학교 밖 청소년검진 결과를 분석한
2025.03.09 18:44
정부, 경과실 의료사고 '기소 자제' 권고…환자·의사단체 '반발'
의료사고심의위원회 신설…과실 경중 등 신속 판단 소송부담 완화 기대했지만…환자·의사단체 '회의적'보건복지부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
2025.03.06 19:03
[의대증원 파장] 내년 의대정원 3058명으로 가닥…의·정 타협 속도
의대총장들, 학장들 요구 수용…'0명 증원' 동의 "필수의료패키지 철회" 의대생 돌아올 진 미지수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6일 오전 서울
2025.03.06 14:50
[의대증원 파장] 압박하는 정부, 버티는 의대생…신입생은 '갈팡질팡'
의대협 측 "신입생들, 부실 의대교육까지 동의한 건 아냐"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에 따르면 지난달 3∼27일 전국 40개 의대(의학전문대학원인 차의과대 포함)의
2025.03.06 00:00
'사법리스크' 때문에 필수진료과 기피?…"근거 자료 제시해야"
경실련·환자단체 기자간담회 "의료인 중과실만 기소는 특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5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의료 소송에 대한 부
2025.03.05 12:59
8개 의료단체 "내년 의대정원 3058명으로 되돌려야"
의교협 등 성명…"즉각 수용 촉구"한국의학교육협의회(의교협) 등 의사단체는 4일 성명을 내 2026년 의과대학 정원을 증원 전인 2024학년도 정원(3058명)으로 되돌릴 것을 강
2025.03.04 12:07
'장관 직속' 추계위법 통과에…의협 "독립성·전문성 미흡"
국회 복지위 통과에 "강한 유감" 박단도 "결국 목소리 듣는 척만"박단 대한전공의협회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이런 추계위 만들어 봤자 전공의·의대생 아무도
2025.02.27 19:30
학교·학원 근무한 아동학대범 33명 적발…전년 대비 2배 증가
총 33개소 운영·취업…체육시설 가장 많아지난해 아동학대 관련 범죄를 저지르고도 학원 등 아동관련시설을 운영하거나 학교·학원 등에 취업한 33명이 적발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
2025.02.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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