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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 김새론 의혹' 김수현 측 조사…가세연도 부른다
경찰, 지난 18일 고소대리인 조사 김수현 측 "AI로 위조된 영상" 주장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8일 오후 2시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 방성훈 법무법인 엘케
2025.06.30 12:25
경찰 "'약물운전' 이경규 조만간 최종 결론"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조사 마쳐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목격자의 진술, 피의자 조사 결과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감정 결과 등을 바탕으로 이 씨에 대한 최종
2025.06.30 12:15
경찰, 내달부터 3대 부패비리 특별단속…"공직신뢰 회복·국민통합 실현"
4개월간 전국 집중단속…공직·불공정·안전 비리 정조준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이재명 정부 출범에 맞춰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 통합 실현을 위해 공직비리, 불공정비리, 안
2025.06.30 12:00
경찰청, 유재성 차장·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 내정
치안정감 승진 인사 단행 유재성·박성주 치안정감 승진경찰청은 29일 유재성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경찰대 5기)을 경찰청 차장으로, 박성주 광주경찰청장(경찰대 5기)을 국가
2025.06.29 22:49
경찰청 "경찰국 폐지 적극 동참"…총경회의 참석자 명예회복도 추진
2022년 총경회의 재평가…"민주적 통제 위한 논의" 인사상 불이익 인정…재발 방지·명예 회복 추진경찰청은 "지난 2022년 8월 행안부에 설치된 경찰국은 경찰의 중립성과 독립성
2025.06.29 09:00
유영철 잡은 '추격자' 실존인물, 마약 판매로 2심 징역형
징역 3년6개월에 추징금 430만원서울동부지법 형사항소3부(김한성 부장판사)는 27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노모(52) 씨와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2025.06.27 13:44
11억원 횡령 시중은행 전 직원, 필리핀 도피 18년 만에 덜미
160억원 도박사이트 운영자도 도피 10년 만 붙잡혀 경찰 "한국-필리핀 긴밀한 공조로 동시 강제송환"경찰청은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시중은행에서 11억원을 상당을 횡령
2025.06.27 09:56
성동·동대문경찰서,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합동 단속
경계 지점 교차로서 양방향 단속서울 성동경찰서와 동대문경찰서는 26일 관할 구역 경계 지점 교차로인 청계8가 사거리를 중심으로 이륜차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법규 위반 합동 단속을
2025.06.26 17:40
경찰 "윤석열, 특검 조사 응한다고 한 적 없어"
경찰 특수단, 윤석열 등 내란 혐의 사건 특검에 인계 "경찰 출석 요구 거부한 적 없어", 윤석열 측 입장 반박윤석열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내
2025.06.26 17:26
이 대통령 아들 결혼식 테러글 50대 송치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서울 성북경찰서는 26일 공중협박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이다빈 기자] 이재명 대통령 아들을 겨냥한
2025.06.26 15:43
경찰청, '마약류 범죄 위장수사 도입' 학술 세미나
제도 도입 필요성과 한국형 위장수사 법안 논의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2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마약류 범죄 위장수사 도입'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
2025.06.26 15:41
'티메프 사태' 예견하고도 상품권 판매…해피머니 전·현직 임직원 송치
사기, 강제집행면탈 등 혐의 피해자만 6만명, 피해액 1418억원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전날 사기,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위계공무집행방해, 강제집행면탈 등 혐의로
2025.06.26 15:40
경찰, '점거농성·래커칠 시위' 동덕여대생 22명 송치
업무방해·퇴거불응·공동재물손괴 등 혐의 학생 16명은 증거불충분 등으로 불송치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 24일 업무방해, 퇴거불응, 공동재물손괴 등 혐의로 동덕여대 학생 22명
2025.06.26 15:39
초등생·여성 살해에 헌재 방화 예고 20대 구속 송치
아동복지법 위반,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협박 등 혐의서울 중랑경찰서는 26일 아동복지법위반,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협박,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A(28) 씨를 구속
2025.06.26 10:56
5호선 방화 60대, 전날도 휘발유 들고 돌아다녔다
검찰, 살인미수 등 혐의 구속기소 범행 전날 휘발유 들고 1·2·4호선 배회서울남부지검은 25일 지하철에 불을 지른 원모(67) 씨를 살인미수, 현존전차방화치상, 철도안전법 위반
2025.06.2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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