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폭염에도 안전하게'…폐지수집 어르신 2000명에 쿨키트
서울시, 폭염 예방 물품 및 안내문 등 배포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서울 지역 내 야외 활동을 하는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는 예방 활동 자원봉사를 마련했다./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2025.07.08 06:00
서울 '러브버그' 민원 1만 돌파 기세…서부지역 많아
상반기만 4600건 넘어…지난해 총 9296건 넘어설듯 살충제 대신 물살포·포집기…주민 인식 개선도 병행서울시 전역에서 '러브버그'가 대량 출몰하며 생활불편 민원이 폭증하고 있는
2025.07.08 00:00
'여풍' 서울시…5급 이상 여성 관리자 43% '역대 최다'
9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권고치 상회 25개 자치구도 여성 간부 비율 크게 상승지방자치단체 여성 공무원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5급 이상 여성 관리자 비율이 4
2025.07.08 00:00
'유심 해킹' SKT 위약금 면제·반값 할인…이용자 여론 보니
이용자들 "책임에 상응하는 보상안 내놔야" SKT "고객 감사·사고 책임 다하겠다는 마음"SK텔레콤(SKT)가 지난 4월 발생한 유심 해킹 사태 관련 위약금 면제, 통신요금 할인
2025.07.08 00:00
'윤 격노설' 김계환 12시간 만에 귀가…묵묵부답
오전 10시30분~오후 9시9분 피의자 조사 오후 10시30분쯤 절차 마무리…묵묵부답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이 채상병 사건 수사방해 의혹과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7일 오전 서울
2025.07.07 23:07
[속보] '윤 격노설' 김계환 채상병특검 조사 마치고 귀가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이 채상병 사건 수사방해 의혹과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장윤석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채상병
2025.07.07 22:47
'윤 격노설' 김계환, 10시간반 만에 조사 종료…조서열람 시작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이 채상병 사건 수사방해 의혹과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장윤석 기자[더팩트 | 김해인 기자] 채상
2025.07.07 21:31
[속보] '윤석열 격노설' 김계환 피의자신문 종료…조서열람 시작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이 채상병 사건 수사방해 의혹과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장윤석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채상병 사
2025.07.07 21:18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추가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오는 9일 구속 기간 만료 앞두고 연장법원이 구속 만료를 이틀 앞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추가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뉴시스[더팩트ㅣ선은양 기자] 법원이 구속 만료를 이틀 앞둔
2025.07.07 19:27
윤석열 넉달 만에 재구속 기로…특검 "사법시스템 부정, 도망할 우려"
오는 9일 오후 2시15분 남세진 부장판사 심리 '이재명 불화' 전 남양주시장에 무죄 선고한 판사윤석열 전 대통령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
2025.07.07 19:23
[속보] 법원,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추가 구속영장 발부
7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됐다./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7일 오후 6시30분 개인정보법 위반 혐의 등으로
2025.07.07 19:01
온열질환자 작년보다 83% 늘었다…33%가 '65세 이상'
추가 사망자 2명 발생…누적 7명질병관리청(질병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 6일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수는 59명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
2025.07.07 18:18
생계급여 자격'기준 중위소득' 비현실적···빈곤층 수급 걸림돌
위원회 결정 과정도 불투명 비수급빈곤층 최대 113만 가구2023년 12월 19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 원각사 무료급식소 앞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다.
2025.07.07 18:17
이재명 공약 '비대면진료' 논의 속도…의료계 "오진 우려"
여야, 법안 발의 잇따라 의협, 재진 허용 원칙 주장비대면진료는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 확산을 막기 위해 허용됐다. 사진은 2023년 8월 서울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2025.07.07 18:11
전공의들 복귀 조건 1순위, '의료개혁 정책' 재검토
대전협, 사직 전공의 8458명 대상 설문조사2025년 5월 9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 사진=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이준영 기자] 의정 갈등으로 집단 사직한 전공의들이 복귀를
2025.07.07 18:05
<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