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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밤 10시 이후 야외 음주금지…과태료도 물려
서울시를 비롯한 수도권의 확진자 증가세가 계속되자 시는 10시 이후 공원과 강변 등에서 음주 금지 조치를 시행한다. /이선화 기자백신 접종자 '5인 이상 모임 금지' 제외는 유지[
2021.07.05 14:15
'서울형 긴급복지' 소득기준 완화, 연말까지 재연장
서울시가 ‘서울형긴급복지’의 소득·재산기준과 위기사유 등 지원조건을 완화한 조치를 12월 말까지 연장해 유지한다고 5일 밝혔다. /남용희 기자생계비‧의료비‧주거비 등 최대 300만
2021.07.05 12:49
박범계 "대검 '공소장 유출' 감찰 너무 느려…빨리 결론 내야"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이성윤 서울고검장의 공소장 유출 의혹을 두고 대검찰청의 감찰 속도가 느리다고 5일 지적했다. /임영무 기자"수산업자 로비 의혹 심각해 보여"[더팩트ㅣ김세정 기
2021.07.05 10:12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711명…주말 영향에도 700명대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 영향에도 불구하고 700명대를 기록했다.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2021.07.05 09:43
합의했는데 폭행죄로 벌금 약식명령…대법 "공소기각"
피해자가 처벌을 바라지 않는다고 밝혔는데도 폭행죄로 약식명령 판결을 받은 사건의 공소를 대법원이 기각했다./더팩트 DB"처벌불원 의사 밝혔다면 약식명령 청구 기각했어야"[더팩트ㅣ장
2021.07.05 06:40
법원 "'음주운전' 국가유공자는 국립묘지 안장 불가"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국가유공자는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이덕인 기자 "희생·공헌있어도 범죄로 훼손되지 말아야"[더팩트ㅣ송주원
2021.07.05 06:00
윤석열 장모 '불입건→징역 3년'…6년 전 수사 무슨 일이
불법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수십억 원대 요양급여를 부정수급 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 모씨가 2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
2021.07.05 05:00
백신 맞아도 수도권 마스크 의무…오후 10시 이후 야외 음주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가 심각한 수도권에서는 예방접종자도 실내외에서 마스크를 써야 한다. 또 수도권의 공원이나 강변 등에서는 오후 10시 이후 음주가 금지된다. /이선화
2021.07.04 18:11
'코로나 수능' 2년째…백신 맞아도 마스크 못 벗는다
올해 수험생들은 미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을 맞지만, 시험 당일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시험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해 서울 강남구 개포고등학교에 마련된 수능 고
2021.07.04 15:31
美법원, 세월호 유병언 차남 유혁기 '한국 송환' 결정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 씨가 범죄인 인도 대상이라는 미국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JTBC 방송 캡처최종 판단은 국무부에 넘겨[더팩트ㅣ이성락
2021.07.04 11:35
[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43명…중증 환자 143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43명 늘어 누적 16만84명이라고 밝혔다. /임영무 기자지역발생 662명, 해외유입 81명[더팩트ㅣ장병문 기자] 국내 신종
2021.07.04 09:48
'마트 사과 절도범' 몰린 노인…헌재가 누명 벗겼다
암투병 중 마트에서 사과 절도범으로 몰렸던 시민이 헌법재판소에서 누명을 벗었다./더팩트 DB기소유예 처분 취소 결정[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암투병 중 마트에서 사과 절도범으로 몰렸던
2021.07.04 09:02
법원 "'인천공항 직고용, 취준생 평등권 침해 아냐"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비정규직 직접 고용은 차별 행위라는 시민단체의 진정을 각하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사진은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기사
2021.07.04 09:00
'한국여성 불법촬영' 영국인…"해외 구금기간은 형기서 제외"
한국에서 죄를 저지른 외국인이 해외에서 구금된 기간이 한국 인도 심사를 위한 것이었다면 형기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출국 후 덴마크서 체포…"인도 심
2021.07.04 09:00
최찬욱·조주빈·김태현, 포토라인 앞 주눅들지 않는 그들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을 이용,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이른바 'n번방'의 핵심 운영자 조주빈 씨가 지난해 3월 2
2021.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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