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NEWS
>
사회
전체기사
[속보] 경찰청, '이태원 참사' 용산서장·서울청 상황관리관 수사의뢰
경찰청이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의혹으로 서울 용산경찰서장과 서울경찰청 상황관리관을 수사의뢰한다고 밝혔다. /박헌우 인턴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서울 이태원 압사 참사 부실 대응
2022.11.03 10:23
[속보] 신규확진 4만6896명…어제보다 7870명↓
[더팩트ㅣ안정호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6896명 발생했다. 전날 5만4766명보다 7870명 감소한 수치다.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2022.11.03 09:35
'이태원 참사' 사상자 329명으로 늘어…128명 발인·송환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31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태원사고 중대본 브리핑을 하고 있다./세종=임영무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지난달 29일 밤 발생한 서
2022.11.03 06:29
헌재 "아파트 공용부분 하자 청구기간 5년은 합헌"
"하자 분쟁 장기화 방지에 적절한 수단"아파트 공용부분의 하자담보 청구권 제척기간을 5년으로 정한 법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2022.11.03 06:00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고강도 감찰…'꼬리 자르기' 우려도
경찰청 특별감찰팀 운영…이임재 용산서장 대기발령윤희근 경찰청장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남화영 소방청장 직무대리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태원 압사 참사' 현안보고를
2022.11.03 05:00
[단독] KBO 에이스 안우진의 '눈물', 국가대표 자격 박탈 '부적절' (영상)
당사자에 징계위 출석 통보 않고 자격정지 3년 대한야구소프트볼協·휘문고, 중요한 징계임에도 서면만 주고 받아 본인 소명절차 없었던 안우진, 법조계 "징계시 사실확정 절차 꼭 거쳐야
2022.11.03 05:00
이태원 클럽, 편법 신고 의혹…구의회는 '춤조례' 뒷받침
사고지 일대 클럽들 '일반음식점' 신고 용산구의회, 올해 '춤 허용' 조례 제정 "비좁은 공간에 인파 쏠림 부추겼다"핼러윈 하루 전날인 지난 29일 밤 10시 22분께 이태원
2022.11.03 05:00
“만원 지하철도 무서워”…참사 트라우마 전국민 확산
전문가 “반복된 사고 영상 노출…전국민에 번질 수도”2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태원 압사 참사를 직접 목격한 사람들은 물론 무분별하게 노출된 사고 영상을 접한 사람들도 트라우마를 호소
2022.11.03 00:00
막가는 이태원 참사 비방글…피해자 명예훼손 엄벌 추세
양형기준 높아진 온라인 비방글…경찰, 10여건 입건 전 조사 및 수사이태원 압사 사고 국가 애도기간인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전광판에 추모 문구가 송출되고 있다.
2022.11.03 00:00
먼 길 가는 친구, 마지막 술 한잔…이태원역 찾는 추모객들
참사현장 곳곳에 추모 글귀…"하늘에서 꽃 피우길"사고가 난 골목 인근 이태원역 1번 출구 울타리는 각종 추모글과 조화로 둘러싸였고, 케이크와 커피, 술 등 청년들이 좋아할 법한 음
2022.11.03 00:00
경찰청장,'이태원 참사' 1시간59분 지나 보고 받았다
특별감찰팀, 보고 지연 경위 조사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참사 당시 윤희근 경찰청장이 발생 2시간 만에 보고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남윤호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 용산구
2022.11.02 21:30
'이태원 참사' 학생 부상자 2명 늘어…초등생 포함
2일 이태원 참사 대책 회의…학생 부상자, 서울 6명·충남 1명지난달 29일 밤 발생한 이태원 압사 참사에 부상당한 학생이 2명이 늘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2022.11.02 20:11
'이태원 참사' 용산서장 대기발령…후임 임현규 총경(종합)
'늑장 보고 논란' 이임재 총경 대기발령경찰청이 이태원 참사 관할 서울 용산경찰서 이임재 서장을 대기발령했다. 후임으로는 임현규 경찰청 재정담당관을 발령했다. /박헌우 인턴기자[더
2022.11.02 20:09
경찰, '이태원 참사' 토끼 머리띠 남성 조사…혐의 부인
용산서 등 8곳 압수수색핼러윈 하루 전날인 지난달 29일 밤 10시 22분께 이태원 해밀톤 호텔 인근 골목에서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31일 경찰과
2022.11.02 20:07
서울시, 모든 시민에 상담 제공…참사 심리회복 지원
현장 목격 시민 우선 지원서울시가 이태원 참사 대책의 하나로 모든 시민에게 심리상담을 제공한다.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공
2022.11.02 18:41
<
1951
1952
1953
1954
1955
1956
1957
1958
1959
19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