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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오락실서 화재…1명 연기 마셔 병원 이송
알바생은 스스로 대피…약 2시간만 완진1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28분께 서울 광진구 화양동 8층짜리 상가건물 1층 오락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오락실에 있
2024.08.12 13:13
교도소 수용자에 보호장비 3개 동시 사용…인권위 제동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12일 교도소 수용자에게 세 종류 이상의 보호장비를 장시간 착용시키는 것은 기본권을 지나치게 제한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황지향 기자]
2024.08.12 12:00
군인권센터, '임성근 법률자문' 현직 검사 국민감사 청구
임성근(왼쪽 사진)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달 7월19일 12시 3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법제사법위원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즉각 발의 요청에 관한 청원 관련
2024.08.12 11:59
'당국 허가 없이 토지 거래' 김경협 전 의원 무죄 확정
당국의 허가 없이 토지를 거래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김경협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무죄가 확정됐다. /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당국의 허가 없이 토지를 거래한 혐의로
2024.08.12 11:52
'프로포폴 상습 투약' 병원·환자, 서울시에 적발
176곳 점검, 의료기관 5곳·환자 16명 수사 의뢰프로포폴 투약 횟수, 용량을 어긴 의료기관과 환자들이 서울시에 적발됐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이헌일 기자] 프로포폴 투약 횟수
2024.08.12 11:15
서울시, 부동산 위법행위 1017건 적발…과태료 40억
자체 개발 부동산 동향분석 시스템 활용서울시가 지난 1년간 부동산 거래 위법행위 1017건을 적발해 40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시가
2024.08.12 11:15
유명 조폭 빈소에 '서울시장 조기'…"오세훈, 과정 몰랐다"
"부적절한 조치 알고 회수"조직폭력배 '신상사파' 두목 신상현(92)씨 빈소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조기를 보냈다 철거한 것을 두고 서울시가 "오 시장은 그 과정을 몰랐다"고 해명했다
2024.08.12 10:43
하루 사이 온열질환자 65명…누적 사망자 20명
5월부터 온열질환자 2213명…작년보다 늘어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4일 오후 서울 동작구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아이가 물풍선을 던지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 | 김해인 기자]
2024.08.12 09:30
500세대 이상 아파트 '층간소음관리위' 의무화
서울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 홈네트워크 안전관리자 지정, 방화문 관리기준 강화서울시가 공동주택 단지 내 갈등 및 분쟁을 예방하고 입주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2024.08.12 09:12
코로나 '마스크 수출금지' 손실업체…법원 "정부 보상 책임 없어"
지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시행한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로 손실을 본 회사에 정부가 손실보상금을 제공하지 않아도 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 더팩
2024.08.12 07:00
특수통 대신 기획통 총장 후보…검찰 '돌출행동' 예방주사
한상대 이후 첫 기획통 총장 가능성심우정 검찰총장 후보 지명자가 11일 오후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4.08.11/뉴시스[
2024.08.12 06:00
도시의 무법자 '따릉이 폭주족'…자동차·오토바이보다 더 골치
따릉이·킥보드 타고 인도 '칼치기' 서울시는 경찰 단속에 의존할 뿐 자전거·PM 폭주족 처벌 근거 모호'따릉이 폭주연맹(따폭연)' 운영자 A군은 오는 10일 마포구 일대에서 1
2024.08.12 00:00
심우정 후보자 "모든 총장의 꿈은 국민 신뢰받는 검찰"
대통령 지명 뒤 소감 밝혀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는 11일 "모든 총장의 꿈은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기관이 되는 것"이라며 "구성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더팩
2024.08.11 17:12
오세훈 "2036년 서울올림픽 유치 시 100% 흑자"
"서울올림픽 유치 위해 '원팀' 이루자"오세훈 서울시장은 2036년 서울 하계올림픽 유치 의사를 재차 밝히면서 유치하면 하면 거의 100% 흑자 올림픽이라고 자신했다. /오세훈 시
2024.08.11 12:02
돈받고 성폭행 피해 연인 진술번복 회유…공판검사에 덜미
위증·위증교사범 2년 만에 53%·67% 증가 검사 수사개시 범죄 포함 이후 적발 늘어'사법질서 방해범죄'를 검사가 직접 수사하기 시작한 지 약 2년 만에 위증·위증교사범 적발이
2024.08.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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