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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살고 싸게 사는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327호 공급
오세훈표 시프트2 '미리 내 집' 자녀 둘 이상 낳으면 10~20% 싸게 구매 혜택오세훈 서울시장이 5월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신혼부부 공공주택 확대 방안
2024.08.28 11:15
서울 지하철 노원역 환승통로, 8개월 만에 재개통
에스컬레이터 교체 완료…예정 한달 앞당겨서울 지하철 4·7호선 노원역 환승통로가 8개월 만에 다시 개방된다. 에스컬레이터 공사 뒤 모습. /서울교통공사[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
2024.08.28 06:00
중국 직구 '어린이 자전거'서 기준치 258배 유해물질
서울시, 테무·알리 판매제품 검사중국 직구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용 자전거에서 기준치 대비 최대 258배의 내분비계 교란물질이 검출됐다.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중국
2024.08.28 06:00
'김건희 명품백' 수심위, 어떤 결론이든 '메가톤급' 파장
불기소 권고는 특검 급물살 기소 권고면 검찰에 치명상이원석 검찰총장이 직권으로 소집한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의혹에 대한 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가 내달 열릴 예정이다. 윤석
2024.08.28 00:00
여야, 헌재서 '尹 탄핵 청문회' 공방…변론 종결
이종석 헌법재판소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요청 청원에 대한 청문회 개최' 의결 관련 국회의원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간의 권한쟁의 사
2024.08.27 19:23
경찰, '36주 낙태 영상' 유튜버·의료진 등 6명 출국금지
경찰이 이른바 '36주 태아 낙태 영상'을 올린 유튜버와 의료진들을 출국금지했다./유튜브 갈무리[더팩트ㅣ김시형 기자] 경찰이 이른바 '36주 태아 낙태 영상'을 올린 유튜버와 의료
2024.08.27 17:50
인권위 "비정규직 경력도 호봉에 반영해야"
간호사·임상병리사 등 비정규직 경력 배제한 지자체 공공병원이 간호사와 임상병리사 등 병원 직원의 경력 인정 과정에서 입사 전 다른 병원에서 근무한 비정규직 경력을 배제한 것은 차별
2024.08.27 17:17
공영주차장 정보·결제 한곳에서…양천구 주차통합포털
서울 양천구가 다양한 공영주차장 관련 서비스를 통합한 포털을 만들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통합주차관제 고도화 대상지 공영주차장에서 담당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양천구[더팩트 |
2024.08.27 17:16
경찰, 딥페이크 성범죄 7개월 특별단속…긴급 스쿨벨도 발령
딥페이크 제작부터 유포까지 철저 추적·검거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딥페이크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28일부터 내년 3월까지 7개월간 특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2024.08.27 17:13
'노무현 명예훼손' 정진석, 2심 감형됐지만 검찰 구형보다↑
검찰 500만원 구형…2심 1200만원 선고 정진석 "재판부 판단 존중…유족에 죄송"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2024.08.27 17:12
[의대증원 파장] "전공의 떠나라 부채질"…의사단체, 간호법 제정 반대
의협·교수단체·의학회 등 공동성명 "PA 간호사, 환자 생명 위태롭게 해"의사단체들은 27일 간호법 제정을 통한 진료지원(PA·Physician Assistant) 간호사 제도화
2024.08.27 16:57
시내버스서 모르는 승객 흉기 위협 60대 구속 송치
20대 여성에 흉기 겨눠…특수협박 혐의서울 시내버스 안에서 일면식도 없는 2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한 6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 뉴시스[더팩트ㅣ장혜승 기자]
2024.08.27 16:54
경찰청, '국제 사이버범죄대응 심포지엄' 개최
각계 사이버 전문가 모여 '안전한 사이버 공간 구축' 논의조지호 경찰청장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4 국제 사이버범죄대응 심포지엄 개회식에 참석
2024.08.27 16:53
'김건희 명품백 의혹' 검찰 수사심의위 내달 6일 열린다
기소 여부 심의…당일 결론 나올 듯이른바 '김건희 명품백' 사건 처분을 심의할 수사심의위원회가 내달 6일 열린다./대검찰청 제공[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이른바 '김건희 명품백' 사건
2024.08.27 16:52
10대까지 퍼진 딥페이크…학교 현장은 발만 '동동'
피해 상황 파악 역부족…수사도 한계 현행법 사각지대…"소지·시청도 처벌해야"최근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을 중심으로 이른바 '딥페이크' 성범죄가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대학가에서
2024.08.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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