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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숨고르기…1338.3원으로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2.0원 하락한 1340.0원에 개장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1342.0원) 대비 3.7원 내린 1338.3원으로 마감했다. /더
2023.08.18 17:18
끊이지 않는 은행 횡령 사고…금융당국 칼 뽑았다
금감원, 은행장이 직접 내부통제 점검 실시 주문최근 은행권에서 비위 행위가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직접 나섰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소양 기자
2023.08.18 14:36
삼성화재에 밀린 맏형 삼성생명, 1등 보험사 타이틀 탈환할까
삼성생명, 호실적에도 삼성화재에 순이익 밀려 생보사, 업황 악화 속 하반기 실적 방어 고심생명보험업계 1위로 삼성 금융계열사 맏형 격인 삼성생명이 호실적을 기록했음에도 올해 상반
2023.08.18 00:00
한화생명, 상반기 순이익 7040억 원…전년比 69%↑
IFRS17 적용 별도기준 당기순이익 5133억 원한화생명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이익 7040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선영 기자] 한화생명이
2023.08.17 17:33
'4% 예금 등장' 다시 뛰는 예금 금리에…대출금리도 오를까 노심초사
4%대 정기예금 5개나 나와은행연합회에 따르면 국내 19개 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37개 중 5개 상품의 최고금리가 연 4%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소
2023.08.17 15:53
에이스손해보험, 신임 사장에 모재경 부사장 선임
금융업계서 30년 이상 경력 쌓은 전문가처브그룹이 에이스손해보험 신임 사장에 모재경 기업보험본부 부사장을 선임했다. 사진은 모재경 에이스손해보험 신임 사장. /에이스손해보험[더팩트
2023.08.17 15:51
30대도 짐 싼다…은행권에 부는 '희망퇴직' 바람
신한은행, 만 39세 직원도 희망퇴직 신청 받아은행들이 만 30대 젊은 은행원들에 대해서도 희망퇴직을 받고 있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은행권에 희망퇴직 바람이 불고
2023.08.17 15:13
신용카드 분실시 본인 과실 있다면 피해금 '일부 부담'
금감원 2분기 주요 민원·분쟁 사례 공개금융감독원은 17일 2분기 주요 민원·분쟁 사례를 공개하면서 호텔 객실 금고에 보관하지 않고 신용카드를 잃어버릴 경우 가입자 책임도 있다고
2023.08.17 13:57
퇴직금만 11억 원…은행 '연봉킹' 은행장도 제쳤다
4대 시중은행 모두 최대 지급액 8억 원 넘어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은행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4대 시중은행 최고 연봉 수령자의 지급액이 모두 최대 8억 원을 넘었
2023.08.17 11:15
카드업계 불황 속 홀로 웃은 현대카드…애플페이 기여도는?
카드사 일각에선 순이익에 애플페이 기여도 낮을 것으로 분석 하반기 카드사 업황 회복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카드사들이 올해 상반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현대카드를 제외한 대부분의 카
2023.08.17 00:00
힘 못 쓰는 우리금융 주가…임종룡 회장, '책임경영' 실천 안하나
'주가 소방수' 역할 자처했던 손태승 전 회장과 비교돼우리금융지주 주가가 맥을 못추리고 있는 가운데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을 향해 '책임경영'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더팩트 DB
2023.08.17 00:00
신한은행, '보이스피싱 모니터링 영상확인 시스템' 도입
피해의심 거래에 대해 모니터링 시스템 신속하게 영상통화·본인확인 진행신한은행이 '보이스피싱 모니터링 영상확인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은행[더팩트ㅣ정소양 기자]
2023.08.16 16:07
코픽스, 석 달 만에 상승세 멈춰…주담대 등 적용 예정
7월 코픽스, 3.69%…전년比 0.01% 내려 17일부터 변동형 주담대 등 적용 예정16일 은행연GKQ회는 7월 코픽스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해 전월까지 두 달간 이어진 상승세
2023.08.16 15:59
NH농협생명, 상반기 순이익 1415억 원…전년比 33.2%↑
CSM 4조6272억 원…전년 대비 6319억 원↑NH농협생명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41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2%(353억 원)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08.16 11:34
'묻지마 칼부림'에 보험 문의 늘어…보험사 지나친 '공포 마케팅' 지적도
묻지마 폭행 관련 보험 상품에 고객 관심 일선 영업현장서 공포 마케팅 수단 삼아 눈총최근 '묻지마 흉악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보험사에 관련 피해 보장 상품에 대한 문의가 늘어
2023.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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