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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에도 웃지 못한 음바페…"분명 메시가 넣을 것"
월드컵 득점 선두 오른 음바페 "최다 득점보다 결승이 더 아쉽다"음바페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마친 뒤 인터뷰에서 "메시가 결승전에서
2026.07.19 12:31
'10골 난타전' 잉글랜드, 프랑스 6-4로 꺾고 월드컵 3위 등극
사카 해트트릭…교체 투입된 벨링엄 대회 7호골로 쐐기 음바페 10골 4도움으로 득점왕 경쟁 선두…메시와 2골 차잉글랜드의 부카요 사카(가운데)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2026.07.19 09:48
역대급 10골 혈투, 음바페의 ‘22골’보다 빛난 잉글랜드의 ‘품격’ [박순규의 창]
‘벨링엄 PK 양보’ 잉글랜드, 프랑스 6-4 완파…60년 만의 최고 성적 ‘유종의 미’잉글랜드의 부카요 사카(가운데)가 19일 프랑스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후반
2026.07.19 08:33
'손흥민 1호골' LAFC, 월드컵 휴식기 후 '엘 트라피코' 3-0 완승
18일 2026 MLS 정규리그 LA갤럭시 0-3 LAFC 손흥민, 후반 12분 팀 세번째 골이자 올 시즌 리그 1호골 기록LAFC의 손흥민이 18일 LA갤럭시와 2026 ML
2026.07.18 13:37
[속보] 터졌다! 손흥민 MLS 리그 첫골...월드컵 휴식기 후 첫 '축포'
18일 2026 MLS 정규리그 LA갤럭시-LAFC 손흥민 후반 12분 오른발 슛, 리그 1호골 작렬LAFC의 공격수 손흥민이 18일 LA갤럭시와 2026 MLS 후반기 첫 경
2026.07.18 13:09
[월드컵 오버뷰] '바르사 뇌' vs 'ATM 심장'...월드컵 결승은 라리가 더비
스페인-아르헨 결승, 양 팀 라리가 소속만 25명 바르셀로나의 지략과 아틀레티코의 투지가 충돌...레알은 없다바르셀로나 라민 야말이 지난 4월 열린 라 리가 에스파뇰과의 경기 도
2026.07.18 00:00
[그래도 K리그] ‘코리아컵 참사’ 수원 삼성·‘2연패’ 화성FC...명장들의 반등 시험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 프리뷰 수원은 파주 상대로 분위기 수습, 화성은 용인과 신생팀 자존심 대결수원삼성의 이정효 감독은 '코리아컵 조기 탈락'의 참사를 뒤로 하고
2026.07.18 00:00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 역대 최초 '챔피언 반지' 받는다
2026개 제작…30개 우승팀에게 1996개, 전 세계 팬 판매17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FIFA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게 역대 최초로 '챔피언
2026.07.17 16:18
[그래도 K리그] '17세 천재' 김예건 또 뜬다...전북, 인천 원정 선두 추격 시동
18, 19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프리뷰 김예건, '현대가 더비' 데뷔골 이후 첫 선발 기대전북현대의 '천재 미드필더' 김예건이 18일 인천과 '하나은행 K
2026.07.17 00:00
손흥민, 상처 딛고 다시 뛴다...18일 'LA 더비'서 후반기 첫 출격
18일 오전 11시 25분 LA갤럭시-LAFC 맞대결…월드컵 아픔 씻을 첫 무대리그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옮기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야심차게 준비했던 손흥민(34·
2026.07.17 00:00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배너', 시험대 오른 FIFA의 '이중잣대'[이영규의 비욘더매치]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배너' , 이번 월드컵 결승 최대변수 등장 반복되는 역사, 피치 위로 들어온 국가적 상흔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지오나니 로셀소가 16일(한국시간) 열린 잉글랜드
2026.07.16 12:39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꺾고 "말비나스는 우리 땅" 현수막 들어
4강전 승리 후 세리머니로 논란 불거져…FIFA 징계 받을까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와의 4강전에서 승리를 거둔 후 'Las Malvinas son Argentinas(말비나스는 아르헨
2026.07.16 12:25
월드컵 결승서 맞붙는 메시·야말, 19년 전 특별한 인연 재조명
자선 행사에서 만나 목욕시키는 사진 다시 화제 돼 아르헨티나·스페인, 20일 오전 4시 월드컵 우승컵 두고 결승전 진행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가 19년 전 특별한 인연을
2026.07.16 11:08
선제골 넣고 수비 집중…역전패당한 英 투헬 감독 비난 증폭
아르헨티나와의 4강전에서 1-2로 패배 "결승에 오르지 못했지만 팀은 최고였고 후회는 없다"잉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2로
2026.07.16 10:02
韓 떠난 아로소 코치, 개인 성장 되새긴 마지막 인사 남겨
홍명보 전 감독 체제에서 전술·훈련을 총괄하는 핵심 코치로 활약 "기회 주신 홍명보 감독에게 감사…지도자로서 많이 성장했다"주앙 아로소(오른쪽)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전 수석
2026.07.1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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