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
국회/정당
국힘, 김현지 인사에 "국감 회피 꼼수…출석 강력 요구"
"숨겨야 할 사람이면 더 불러야" "전례 없는 국회 기만 인사" '국가전산망 대응 TF' 구성…위원장엔 박덕흠국민의힘은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을 제1
2025.09.30 11:33
국힘 "배임죄 폐지는 결국 이재명 구하기"
"李 면소판결 받게 해주기 위한 조치" "폐지하면 오너 방만 결정 가능성" 우려국민의힘이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배임죄 폐지가 결국 이재명 대통령을 구하기 위한 목적밖에 없다고
2025.09.30 10:57
與 "배임죄 폐지, 정치싸움 아닌 민생경제 위한 선택"
野, 당정 '배임죄 폐지' 추진에 "이재명 구하기법"더불어민주당이 30일 배임죄 폐지를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라고 비판한 국민의힘을 향해 "배임죄 폐지는 정치싸움이 아닌 민생경제
2025.09.30 10:30
국힘 "사법부 조리돌림 청문회, 헌정사 길이 남을 입법폭주"
"조작 AI 음성으로 조희대 끌어내리려는 저열한 정치공작" "제2당에 법사위원장, 국민의힘에 돌려줄 것 강력 촉구"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더불어민주당이 일방 추진하는
2025.09.30 09:53
당정 "배임죄 폐지키로…과태료 전환 등 부담 완화"
"과도한 경제형벌, 기업·소상공인 옥죄어 와"김병기(사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과도한 경제형벌은 기업 뿐 아니라 자영업자, 소상공인까지 옥죄면서 경제 활력을 꺾어왔다"
2025.09.30 09:02
[속보] 김병기 "당과 정부, 배임죄 폐지 기본 방향으로 구상"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0일 "민주당과 정부는 배임죄 폐지를 기본 방향으로 구상했다"며 "중요 범죄에 대한 처벌 공백이 없도록 대체 입법 등 실질적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
2025.09.30 08:28
'실효성 의문' 장외투쟁 접고…국민의힘이 꺼낼 다음 카드는
'李 재판 재개' 주장…"대한민국 바로 세워야" 당분간 장내투쟁 집중 가능성 장외투쟁 한계 뚜렷…'정책 정당' 부각국민의힘이 장외투쟁의 한계를 뒤로 한 채 당분간 장내투쟁에 집
2025.09.30 00:00
'李 최측근' 김현지 깜짝 보직 변경…野 "그림자 대통령" 반발
대통령실 "김현지 총무비서관, 제1부속실장으로 이동" 이준석 "V0 출현 알리는 서막"…민주 "대통령실 인사, 국감 출석과 무관"야권은 29일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2025.09.30 00:00
與, 증감법 개정안 재수정…'고발 주체' 국회의장으로 원복
위증 고발 주체 '법사위원장→국회의장' 30일 조희대 청문회는 예정대로 진행더불어민주당이 29일 국회 특별위원회 활동 기한 종료 후 법제사법위원장 명의로 위증을 고발할 수 있도록
2025.09.29 18:02
장동혁 "韓 당원게시판 논란, 아직 종결되지 않아…원칙적 처리"
국힘, 신임 당무감사위원장에 이호선 교수 임명 "유사 사안 발생 시 사실관계 명확히 밝혀 알릴 것"한동훈(오른쪽)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개입 의혹 관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5.09.29 17:26
국힘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원장에 조승환 내정
당 홍보본부장에 서지영 의원 당무감사위원장엔 이호선 교수[더팩트ㅣ세종=이동률 기자]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29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임식에 참석해 이임
2025.09.29 17:25
이준석, '李 최측근' 김현지 보직 이동에 "또 다른 V0의 서막"
"사법부 수장 불러내면서 행정부 실세는 보호해" "김현지, 대법원장보다 더 특별한 대우 받아"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
2025.09.29 16:55
송언석 "與 대법원장 축출 시도, 김혜경 위한 압박?…재판 재개돼야"
"李 유죄 판결에 대한 정치 보복" 사법부 향해 "독립은 스스로 나서야 가능"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9일 "더불어민주당이 대법원에 대한 강한 압박 드라이브를 거는 이유 중에
2025.09.29 16:26
정청래, 한국노총 방문…"주 4.5일제 단계적 도입" 약속
김동명 "주 4.5일제 도입 적극 뒷받침 부탁"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사진)가 29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에 방문해 주 4.5일제 단계적 도입을 약속했다./배정한 기자[더
2025.09.29 12:33
송언석 "與 증감법은 '더 센 추미애법'…애들 장난처럼 입법"
"다수당만 위증죄 고발권 행사" "완전히 일당독재 하겠단 것" "법사위원장, 野에 되돌려줘야"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9일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이 진행 중인 국회 증언감정
2025.09.29 10:42
<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