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전체기사
국민의힘 "안철수 수용 잘됐다…명쾌하게 정리해야"
국민의힘은 19일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의 여론조사 방식 수용 결정에 "잘 됐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야권 단일화 협상을 마치고 설명하는 정 총장, /국회사진취재단"오후
2021.03.19 12:20
김종인 "안철수, 늦지 않게 응해줘 다행"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여론조사 방식을 수용한 것에 대해 "너무 늦지 않게 응해줘서 다행"이라고 했다. /국회사진취재단주말 여론조사
2021.03.19 11:50
박병석, 충북 제천 토지 보도에 "투기 목적 아냐…선산"
박병석 국회의장이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21대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많은 토지를 보유했다는 보도에 대해 투기 목적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배정한 기자"해당 토지, 부모님과 종중
2021.03.19 11:42
안철수 "하~ 불리해도…국민의힘 단일화 방식 수용"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는 19일 야권 단일화 협상에 대해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오세훈 후보가 요구한 단일화 방식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새롬 기자"22일 단일
2021.03.19 11:14
박영선 "서울시장 되면 1인당 10만 원 디지털화폐 지급"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7 재보선 서울시선관위 후보 등록 마지막날인 19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 안국빌딩에 꾸려진 박영선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코로나19 민생위기
2021.03.19 10:51
[속보] 안철수 "국민의힘 단일화 방식 수용하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는 19일 야권 단일화 협상에 대해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오세훈 후보가 요구한 단일화 방식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실무 협상 이견 없을 것"
2021.03.19 10:50
기소·수사권 분리 외치더니…민주당 "투기 발본색원에 필요하면 다 협력해야"
당정청은 19일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으로 검찰의 역할 조정, 농지법 개정 등을 논의했다. 고위 당정청협의회에 참석한 정세균 국무총리(왼쪽부터)와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당대표 직무대
2021.03.19 10:39
김태년 "LH 투기 상당 부분이 농지…농지취득심사 강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19일 LH사태 부동산 투기 근절대책과 관련해 농지법 개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2021.03.19 08:55
"피해자에 사과"…몸 낮추는 민주당, 문제는 '진정성'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자에게 '피해호소인'으로 지칭했던 민주당 진선미(왼쪽부터)·고민정·남인순 의원이 18일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선거 캠프를 떠났다. 남인순 /더팩트
2021.03.19 00:00
'단일화 X맨' 김종인?…보선에 얽힌 당권 다툼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화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내부에서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책임론이 제기됐다. 18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는 김 위원장.
2021.03.19 00:00
'피해호소인' 진선미, 박영선 캠프 선대위원장 사퇴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남윤호 기자"박원순 성폭력 피해자에게 용서 구해"[더팩트ㅣ신진환 기자] 고(故
2021.03.18 20:43
文대통령 "한미동맹, 세계사에 유례없는 성공 모범"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후 청와대에서 미국 토니 블링컨 국무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 장관 접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스틴 국방 장관, 블링컨 국무 장관,
2021.03.18 19:04
'피해호소인' 고민정 "박영선 캠프 대변인직 사퇴"
박영선 후보 캠프 대변인을 맡고 있는 고민정(오른쪽) 의원이 18일 대변인직 사의를 표명했다. /국회사진취재단"피해자에 고통 안겨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더팩트ㅣ박숙현 기자] 고
2021.03.18 17:48
장제원 "피아구분 못하는 김종인, 정신 이상?"
장제원(사진)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에게 "정신 이상"이라고 지적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피아 구분도 제대로 못하는 정신을 가지고, 어떻게
2021.03.18 16:53
야권 단일화 협상 재개했지만…"각각 후보 등록 불가피"
단일화 실무 협상단인 정양석 국민의힘 사무총장(오른쪽)과 이태규 국민의당 사무총장은 협상을 재개했지만 유·무선 전화 조사 비율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새롬 기자'유·무선
2021.03.18 15:25
<
2221
2222
2223
2224
2225
2226
2227
2228
2229
2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