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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김건희 여사는 전생에 양파였나…까도 까도 의혹 줄줄이"
"체코 언론, 김 여사 사기꾼 비유" "나라 망신도 이런 망신이"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김건희 여사는 전생에 양파였나"라며 김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연일 터지는 것
2024.09.24 10:13
사실상 '독대' 무산…尹-韓 만찬 성과 기대감 '뚝'
용산 "상견례 성격 강해"…의정 갈등 해법 난망 '김건희 리스크' 관련 문제 논의도 불발될 듯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가 24일 용산에서 만찬 회동을 한다. 사진은 윤 대통
2024.09.24 10:00
당정, 청년 취업지원 예산 16% 증액…중기우대 저축공제 출시
청년층 취업지원 당정협의회 취약청년 지원법도 제정당정은 24일 청년층 취업지원 대책과 관련해 2025년도 청년층 취업지원 예산을 전년대비 약 16% 확대하기로 했다. /배정한 기
2024.09.24 09:51
"尹의 의료개혁은 '망한 정책'...의료민영화로 가는 길"
[인터뷰] 강청희 더불어민주당 의료대란특위 위원 "정부, '행정 폭력' 수준...2025년 증원부터 논의해야"강청희 더불어민주당 의료대란특위 위원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2024.09.24 00:00
독대 '거절'당한 한동훈…리더십 타격 불가피
추후 '尹 주도' 독대 마련 가능성도 한동훈 "조속한 시일 내 이뤄져야" 여권 의견 분분…"사전 공개 이례적" vs "독대 필요"두 달 만에 함께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
2024.09.24 00:00
10·16 재보선 앞두고…민주당 vs 혁신당, '잘하기 경쟁' 본격화
野, 재보선 '尹정권 심판' 규정…李 "새 지도부에 기회를" 曺 "호남은 새 선택지 원해"…양당 정책 경쟁 이어질 듯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가 23일 오전 전남 영광군터
2024.09.24 00:00
대통령실, 한동훈 독대 선 그어…"추후 협의"
"꼭 내일(24일) 독대 해야만 성사되는 건 아냐"24일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 만찬 회동에서 윤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의 독대가 사실상 불발됐다. 사진은 윤 대통령
2024.09.23 17:11
'딥페이크 성범죄' 처벌 강화법 국회 여가위 통과
아동·청소년 대상 성 착취물 이용 범죄 처벌 강화 딥페이크 영상도 법 적용 대상에…26일 본회의 처리 전망이인선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여
2024.09.23 16:41
[속보] 대통령실 "윤 대통령-한동훈 독대는 별도 협의 사안"
[더팩트ㅣ용산=신진환 기자] 대통령실은 23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독대 여부에 대해 "별도로 협의할 사항"이라면서도 "내일 만찬 회동은 신임 지도부를 격려하는
2024.09.23 16:31
다시 불붙은 李 '사법리스크'…검찰 정조준하는 野
檢, 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구형 예상 밖 구형에 野 격분…"국가 폭력" 당 혼란 예의주시…"리스크 이미 반영돼" 반론도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재명 대표에게 징
2024.09.23 16:01
야4당 "금투세, 1% 고자산가에 부과…예정대로 시행돼야"
시민사회단체 등과 기자회견 "금투세, 주식시장 영향 없어"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과 시민사회단체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금융투자소득세 시
2024.09.23 11:51
외교부,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23일 개최
작년 8월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 합의사항 이행 현황 점검외교부는 이날 "조태열 외교부장관은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 계기로 23일 오후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가미카와 요코
2024.09.23 11:39
[속보] 尹 "남부지방 호우 피해 복구 최선 다해달라"
[더팩트ㅣ용산=신진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남부 지방 호우 피해 복구에 정부와 지자체가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지시했다고
2024.09.23 11:27
[속보]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北, 7차 핵실험 가능성 충분"
[더팩트ㅣ신진환 기자]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이 23일 연합뉴스TV에 출연, 북한의 제7차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 "미국의 대선 전후 시점에 포함되고 있다고 평가한다"고 밝혔다.신 실장
2024.09.23 11:26
합참 "北 스레기풍선, 망신스럽고 치졸한 행위"
지난 5월부터 오늘까지 22차례 5500여 개 쓰레기풍선 부양 "선 넘었다고 판단될 경우 단호한 군사적 조치 시행"합동참모본부는 23일 "북한의 계속적인 쓰레기풍선으로 인해 우리
2024.09.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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