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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딸 성추행한 남편 살해시도 40대 어머니…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법원이 친딸을 성추행한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대구지
2023.08.25 10:33
울릉 주택가 주차된 차량서 60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울릉경찰서 전경. /울릉경찰서[더팩트 I 울릉=김은경 기자] 경북 울릉군의 한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경북소방본부
2023.08.25 07:56
상주서 태양광시설 안전검사 중 50대 감전사고
상주소방서 전경./상주=김채은 기자[더팩트ㅣ상주=김채은 기자] 경북 상주의 한 태양광시설에서 일하던 50대 인부가 감전으로 인해 중상을 입었다.2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2023.08.25 07:40
구미 아파트서 40대 여성 추락사
구미경찰서 전경./구미=김채은 기자[더팩트ㅣ구미=김채은 기자] 경북 구미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이 추락해 숨졌다.2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13분쯤 구미
2023.08.25 07:16
한수원 한울본부, 원전 주변 ‘드론 비행금지’ 홍보
한수원 한울본부가 ‘원전 주변 드론 비행금지’ 홍보 활동을 시행했다./한울본부[더팩트 I 울진=김은경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하계 휴가철 무허가 드론 비행 사례
2023.08.24 16:27
울진군, 수산물 방사능 검사 대폭 강화
울진군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원전수 방류에 대비해 관내 생산·유통되는 수산물의 안전 관리 및 방사능 검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울진군[더팩트 I 울진=김은경 기자] 경
2023.08.24 16:26
김진열 군위군수, '2023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수상
김진열 군위군수가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가 주최하는 ‘2023 대한민국 뉴리더 지방자치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군위군[더팩트 I 군위=김은경 기자] 김진열 군위군수가 한국신문방
2023.08.24 16:26
대구시교육청 "교권과 학생 인권 함께 보장되는 상호존중 문화 만들 것"
'교권 회복과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 발표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24일 오전 '교권 회복과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 대구 = 박성원 기자[더팩트ㅣ대구
2023.08.24 15:39
음주운전하다 가드레일 '쾅'…도주한 대구 경찰 벌금 1000만원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법원이 음주운전 후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 공무원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대구
2023.08.24 14:26
전농 경북도연맹, '고추밭 갈아엎기' 투쟁 선포
농산물 수입 저지·농업 재해 보상·농업생산비 보장 요구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경북농민회)은 24일 경북 의성군 가음면 순호리에서 투쟁선포식을 열고 '농산물 수입 저지, 농업 재
2023.08.24 13:06
"80대 노인들, 수십년 살던 집에서 수천만원 물어주고 쫓겨날 판"
영주시 아파트 개발 예정지 일부 주민 4년째 소송전 1·2심 패소 후 주민들 상고…지역 사회에 도움 호소영주의 한 아파트 개발 예정 구역 내에 있는 무허가 주택에서 수십년간 살아
2023.08.24 10:57
대구경찰, 군인권센터 고발사건 수사 착수
해병대 1사단장 등 8명, 경북경찰청장 고발당해 대구경찰청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고(故) 채수근 상병 사망 사건과 관련해 고발당한 해병대 1사단장 및
2023.08.24 10:34
“왜 무시해”… 친여동생 살인예고 후 미수 50대 검거
영주경찰서 전경./영주=이민 기자[더팩트 I 영주=이민 기자, 김은경 기자] 경북 영주에서 ‘친여동생을 죽이겠다’고 살인 예고를 한 뒤 이를 시도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24일
2023.08.24 08:57
안동서 1톤 화물차-대형화물차 충돌…2명 부상
안동경찰서 후문 전경./안동=김은경 기자[더팩트 I 안동=김은경 기자] 경북 안동에서 1t 화물차와 대형화물차가 출동해 2명이 다쳤다.2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
2023.08.24 08:13
"마네킹인 줄 알았는데 시신…"사체은닉 60대 항소심서 1년 감형
불상의 이유로 사망한 80대 남성의 시신을 숨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1년 감형했다. /픽사베이[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불상의 이유로 사망한 80대 남
2023.08.2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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