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HOME
>
NEWS
>
전국
전체기사
시흥소방서, 소중한 생명 살린 하트세이버 11명 탄생!
한선 서장 "대원들,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 생명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 주길... " 시흥소방서는 지난 24일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소생시켜 소중한 생명을 구한 1
2022.06.28 10:21
경기도교육청, 저소득층 학생에 노트북, 인터넷 통신비 지원
노트북 3388명, 인터넷 통신 2만7000여 회선 지원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제공[더팩트 l 의정부=김성훈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7월부터 교육정
2022.06.28 10:21
오산시장직 인수위, 세교둘레길 등 시민편의 위해 분주
김상진 위원장" 의견과 건의사항을 살펴 민선8기 새로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오산시장 이권재 당선인과 새로운 오산시대 준비위원회가 27일 시정업무 파악을 위해 주요
2022.06.28 10:20
보령시, 민선8기 시정 구호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 선정
보령시청 전경/보령시 제공 [더팩트 | 보령=이병렬 기자] 충남 보령시는 민선8기 시정 구호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또 '친절한 시민, 튼튼한 경제,
2022.06.28 09:44
경북경찰, 공사현장 돌며 금품갈취한 인터넷 기자 3명 검거
경북경찰청 전경/안동=이민 기자[더팩트ㅣ안동=이민 기자] 경찰이 건설공사 현장 관계자들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인터넷 언론사 기자 3명을 검거했다.28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공사
2022.06.28 09:41
청도 농막서 불…인명피해 없어
경북 청도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청도소방서 전경./청도=김채은 기자[더팩트ㅣ청도=김채은 기자] 경북 청도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
2022.06.28 09:41
[인사]의성군
◇ 4급 승진△ 관광경제농업국장 김태회◇ 4급 전보△ 행정복지국장 김영규◇ 5급 전보△민원과장 김득한 △관광문화과장 박형진 △일자리창출과장 강경우 △원예산업과장 김봉수 △옥산면장
2022.06.28 09:41
대구지검, 26만명분 마약 들여온 외국인 8명 기소
검찰이 26만명이 투입할 분량의 마약을 국내로 밀반입한 외국인 8명을 재판에 넘겼다. 대구지방검찰청 전경. /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검찰이 26만명이 투입할
2022.06.28 08:40
김천·경주서 사고 잇따라…3명 사상
경북 김천과 경주에서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김천경찰서 전경./더팩트DB[더팩트ㅣ김천·경주=김채은 기자] 경북 김천과 경주에서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2022.06.28 08:39
'볼펜 굴러간다', 290억들인 포항북부경찰서…‘부실시공’ 논란
건설사, 예산없어…부실시공 인정포항북부경찰서 신청사 전경/포항북부경찰서 제공[더팩트ㅣ포항=안병철 기자] "책상위 볼펜이 굴러 떨어져, 업무중 볼펜찾기에 바쁩니다"경북 포항북부경찰서
2022.06.27 22:09
순천만국가정원팀, ‘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전승행진
5라운드까지 유일한 전승 이어가...개인 순위도 오유진.이영주 1,2위 질주 중지난 5월 개막한 ‘2022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 전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순천만국가정원
2022.06.27 22:06
2022년 7월 1일자 해남군 하반기 인사
[더팩트 I 해남=최영남 기자]전남 해남군이 2022년 7월 1일자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forthetrue@tf.co.kr
2022.06.27 22:06
인천시, '인천e음' 캐시백 5% 조정 인수위 보고
인천시, 지원한도 30만원으로 조정키로인천e음카드 이미지 /인천시 제공[더팩트ㅣ인천=차성민기자] 인천시가 ‘인천e음’의 캐시백을 10%에서 5% 하향 조정하고, 지원 한도를 30만
2022.06.27 20:00
‘밖은 나쁘니 학교도 가지마’ 7세 딸 감금한 아버지·고모… 징역형
대구지방법원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법원이 7세 딸을 1년 6개월가량 주거지에 감금하며 학교에 보내지 않고 감금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친부
2022.06.27 19:59
‘복도 막고 배짱 영업’…화재·비상 대피 ‘나몰라라’, 울산 S마트 ‘논란’
화장실로 이어지는 공동복도를 불법 증·개축해 마트로 만들었다. /울산=이민 기자[더팩트ㅣ울산=김채은 기자] "화재라도 나면 마트에 진열된 물건들 뒤로 대피하라는 건가요"울산의 한
2022.06.27 19:59
<
9001
9002
9003
9004
9005
9006
9007
9008
9009
9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