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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지명 철회에 "겸허히 수용"…교사단체들 "환영"
논문관련 의혹 부인…"청문회서 잘 해명됐다 생각" 한국교총·전교조 "유초중등교육 전문성 있어야"이진숙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21일 지명 철회 후 인사권자의 의견
2025.07.21 12:02
교육부는 '보완', 전교조는 '폐지'…고교학점제 논쟁 본격화
교육부, 하반기 중 보완안 마련 전교조 "실패한 정책 폐지해야"고교학점제는 올해 고1 학생부터 전면 도입됐다. 사진은 서울 금천구 금천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는 모습
2025.07.19 00:00
전국 451개교 집중호우 시설피해…휴업 등 학사조정 247곳
교육부, 차관 주재 호우 비상대책회의 개최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18일 호우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기록적인 폭우에 따른 학교 피해 상황과 호우 등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2025.07.18 11:46
서이초 2년, 교사들은 여전히 '민원전화'에 시달린다
교권보호 5법 통과했지만 현장 체감도 낮아 민원 대응시스템 구축 시급…전담인력도 필수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49재였던 2023년 8월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이초 숨진 교사의
2025.07.18 00:00
집중호우에 전국 166개 학교 피해…충남 112개교 집중
482개교에선 휴업 등 학사조정교육부는17일 오전 9시 30분 기준 11개 교육청에서 집계된 호우피해 현황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달 18일 경기 평택 세교동 세교 지하차도가 침수
2025.07.17 11:04
논문은 '정당', 자녀 유학은 '사과'…이진숙 교육장관 후보자 자질 공방
野, 자녀 불법유학·논문 두고 집중 공세 이 후보자 "논문 의혹, 학계상황 이해하지 못한 것"16일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논문 표절·중복게재 의
2025.07.16 17:58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 사퇴해야"…교사·학부모 등 1000명 촉구
기자회견 열고 "자녀 불법 조기유학, 표절 지탄"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린 16일 교사와 학부모, 교수 등 교육계 관계자 1000명이 이 후보
2025.07.16 16:36
교육청이 유보통합 주관?…여야, 이진숙에 전문성 우려
이 후보자 "경력 없어 우려 당연…현장 소통하겠다"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마이크 위치를 조정하고 있다
2025.07.16 15:16
이진숙 "논문 가로채기 의혹 사실 아냐…연구재단 지침 준수"
"논문 표절률, 정확한 결과 아냐"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자녀 조기유학 관련해 허리 숙여 사과하고 있
2025.07.16 12:33
이진숙, 논문 표절 의혹에 "학자적 양심 따라 연구"
자녀 조기유학엔 고개 숙여…"불법 인지 못했지만 큰 실수"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
2025.07.16 11:36
"과잉 사교육 유발"…시민단체 '일타맘' 방영 중단 요구
학생·학부모 고통, 교육열 미화 "방송심의규정 위반…사과하고 재발방지책 마련교육부·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초중고 사교육비 총액은 29조2000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진
2025.07.15 17:35
교육부 "의대생 복귀 환영…교육방안 마련할 것"
"의대교육 정상화 위해 행·재정적 뒷받침" "성숙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학업 임해달라"교육부는 복귀하는 학생들에게 "예비 의료인으로서 성숙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학업에 임하기를 바
2025.07.15 16:37
교육부, 어린이집 통학버스 2268대 점검…미신고 4건 적발
상반기에 올해 목표 초과달성 "안전한 통학환경 힘쓸 것"교육부가 15일 전국 어린이집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실시한 상반기 합동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더
2025.07.15 14:10
교육부, '친일 논란' 역사교과서 검정합격 취소
"감사원 감사 결과 검정자격요건 충족 못 해"초중고교 검정교과서 심사를 통과한 한국학력평가원의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등이 지난해 8월 3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기자실에
2025.07.14 16:51
'의대생 구제 없다'던 교육부 "학사 유연화 종합적 검토"
"대학별 상황 달라…검토 중"아직까지 복귀 의사를 밝힌 의과대학 학생들에 대한 학사 유연화 여부나 시기는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사진은 서울의 한 대학병원. /장윤석 기자[더팩트
2025.07.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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