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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2일)부터 수도권 '4단계' 답답한 일상…야간 외출 제한
12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따라 오후 6시 이후에는 '3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로 2명까지만 모일 수 있다. 사진은 지난 주말 젊은이들로 북적이고 있는 서울 홍대 앞
2021.07.11 07:42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378명, 3일 연속 최다 기록 경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78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현대백화점 집단 감염 여파로 지난 8일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 /
2021.07.10 09:38
동거가족 되고, 직계가족 안되고…사적모임 제한 기준은
수도권에서 12일부터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면서 오후 6시 이후에는 2명까지만 사적모임이 가능해진다. 직계가족, 돌잔치 등도 예외 없이 적용되나 동거가족은 예외다. /임세준 기자
2021.07.10 00:00
4단계 기준 미달인데 수도권 전체 격상, 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본격화하면서 방역당국이 수도권 거리두기를 최고단계인 4단계로 격상했다. 서울과 경기와 인천 모두 아직 4단계 기준을 충족하는 것
2021.07.09 18:01
'4차 유행' 심상찮다…"1~3차보다 규모 크고 기간 길 것"
최근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1~3차 유행보다 규모도 크고 기간도 길 수 있다는 방역당국의 전망이 나왔다. /이동률 기자방대본 브리핑…55~59
2021.07.09 16:21
[속보] 방역당국 "4차 유행, 1~3차보다 규모 크고 오래 갈 것"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최근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1~3차 유행보다 규모도 크고 기간도 길 수 있다는 방역당국의 전망이 나왔다.권준욱 중앙방역
2021.07.09 14:46
서울 신규 확진 사흘째 500명대…"사적 모임 자제해달라'
수도권은 12일부터 2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된다. /이동률 기자12일부터 2주간 4단계…생활치료센터 병상 추가 확보[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21.07.09 12:57
12일부터 수도권이 멈춘다…백신 맞아도 모임 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새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된다. 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역 일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
2021.07.09 11:45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316명…역대 최다 기록
[더팩트|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16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2021.07.09 09:37
서울 거리두기 '최고단계' 격상 예상…야간 3인 이상 모임 금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75명이 집계된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오후 6시 이후 사적모임 2명까지만…결혼식
2021.07.09 00:00
중대본, 9일 오전 수도권 거리두기 조정 논의…4단계 격상할 듯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75명을 기록한 8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 임시 선별검사소가 설치되고 있다./남용희 기자오전 11시 브리핑서 발표[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정부는 9일
2021.07.08 21:35
이달말 확진자 2000명대 우려…거리두기 '최고단계' 상향 검토
방역당국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5월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연남동을 찾은 시민들이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1.07.08 15:40
[속보] 정은경 "상황 악화되면 이달말 확진자 2000명 이상"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방역당국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8일 오후 중앙방역대책본부
2021.07.08 14:28
오세훈, 25개 구청장에 "코로나19, 모든 방법 동원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25개 구청장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 저지를 위해 모든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며 협조를 요청했다. 오 시장이 8일 오전 8시3
2021.07.08 13:42
서울시, 중대본에 SOS…역학조사관 300명 지원 요청
서울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7일 서울시민 하루 검사 건수는 7만 건을 기록했다. /남용희 기자선별 진료소 12일까지 26개→51개로 확대[더팩트|이진하 기자] 서울 신종 코로나바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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