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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상교통 전문가 한자리에…한강버스 국제포럼 개최
'한강버스 글로벌 인사이트 포럼' 개최 지속가능 운영모델 도출 목표23일 해외 전문가들이 직접 여의도~잠실 구간 한강버스를 탑승해 운항 상황을 확인하고 선착장 등 한강 수상교통
2026.02.24 10:00
'이른 출근·늦은 퇴근' 맞벌이 위한 야간·아침 돌봄 대폭 확대
서울시, 야간 52곳·등교 전 30곳 실시 아침돌봄 1만7000여 명 이용·만족도 3.8점서울시가 맞벌이 가정 지원과 초등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야간 52개소·아침 30개소에서
2026.02.23 14:30
권익위 "개발부담금·토지보상금, 동일 표준지 기준으로 산정해야"
관할 지방정부도 권고 적극 수용국민권익위원회는 23일 개발부담금과 보상금이 다른 표준지로 산정된 것이 문제라며 동일한 표준지로 재산정돼야 한다고 행정기관에 의견표명했다고 밝혔다.
2026.02.23 12:53
서울시, 음식·제과점에 연 1~2% 저금리 융자…12억 지원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서울시가 고물가·고금리 부담을 겪는 식품위생업소를 위해 연 1~2% 저금리로 총 12억 원 규모의 시설개선 융자 지원에 나선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소양
2026.02.23 11:15
서울시, '집값 담합' 집중수사…제보자 최대 2억 포상금
강남·서초·송파 대단지 중심 단속…"무관용 원칙"서울시가 집값 담합과 허위거래 신고 등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 6월까지 집중수사에 나서고, 위법 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2026.02.23 11:15
오세훈 "장동혁, 당권에만 관심…이대로면 지방선거 참패"
"포탄도 없이 전장 내모는 격…TK 외 승산 희박"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2026 출입기자단 신년간담회에서 질의응답하고 있다.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
2026.02.23 10:03
약자동행 최우수상에 종로구 '119 비상벨'…성북·노원·은평구 우수상
서울시, 자치구 성과공유회 개최서울시는 23일 오전 10시 40분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약자동행 가치를 실천한 우수 자치구를 시상하고 사업 성과를 확산하는 '약
2026.02.23 06:00
지난달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33.6% 증가
1월 토지거래허가 신청 가격, 전월 대비 1.8% 상승 지난해 12월 매매 실거래가, 전월 대비 0.35% 상승서울시는 지난달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건수가 6450건으로
2026.02.23 06:00
서울시장 선거 100일 앞…오세훈 수성 vs 정원오 도전
여야 모두 경선 관문…당심·민심 향배가 최대 변수설 연휴를 기점으로 지방선거 선거전이 본격화한 가운데, 오세훈(왼쪽) 서울시장의 수성 전략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도전 구도가 경선과
2026.02.23 00:00
첩첩산중 서울 쓰레기 감축…처리시설은 '제자리걸음'
강남은 주민 반발, 마포는 법원 제동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재활용센터에 각 가정에서 쏟아져 나온 폐기물이 가득 쌓여 있는 모습. /뉴시스[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수도권 생활폐기물
2026.02.23 00:00
오세훈 "성수동, 서울시가 무대 만들어…DDP 랜드마크 재확인"
"IT진흥지구 지정…인구 수만 명 끌어들여" "DDP 논란, 전현희에 고마워…경제효과 몇십조"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 JU 5층에서 열린 '서울시민의 자
2026.02.22 16:47
오세훈 "장동혁 '윤 무죄 추정' 입장, 당 공식 아냐"
"시민들의 보편적인 생각과 괴리돼" "입장 정리 시간 가져야…예의주시"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 JU 5층에서 열린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 출간
2026.02.22 15:44
음주운전율 10년 새 2.1%로 '급감'…6분의 1 감소
2013년 12.6%→2023년 2.1% 대폭 감소 음주운전 교통사고 점유율도 10년 새 절반 최근 10년 사이 성인 음주운전 경험률이 6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는 조사 결과가
2026.02.22 11:33
재개발 못하는 노후 저층주거지…서울시, 정비사업 활성화 건의
정부에 세입자 손실보상 시 용적률 완화 등 요청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제도개선 인포그래픽.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를 촉진하기 위해 소규모 주택 정
2026.02.22 11:15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대출 가능 금액↓…"정부 부동산 대책 영향"
무주택 실수요 165만 가구…청년 89만, 신혼부부 21만 청년, 평균 총자산 대비 대출 가능 금액 41.7% 감소서울시는 22일 지난해 발표된 '2024 서울시 주거실태조사'를
2026.02.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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