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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전세계 시장단·국제기구, 서울서 '건강도시' 비전 찾는다
25~27일 제10차 건강도시연맹 세계총회 개최 오세훈 시장, 손목닥터9988·정원도시서울·기후동행카드 소개전세계 100여개 도시와 국제기구가 서울에 모여 '지속가능 건강도시'
2024.09.08 11:15
의료공백에 군의관 차출…"군대 간 내 자식은 어쩌나"
군의관 파견에 군 의료는 방치 "엄마들 폭동 일어날 분위기"의료공백 장기화에 정부가 군의관들을 응급의료 현장에 파견한 가운데 군 복무 중인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불만의 목소
2024.09.08 00:00
[아하!] 딥페이크 제작 5분도 안 걸려 '소름 쫙' (영상)
딥페이크 영상 앱으로 '뚝딱'…사진 사용·공유 등 제한 없어[더팩트ㅣ선은양 기자]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딥페이크(Deepfake)'인데요.최근 고등학교
2024.09.08 00:00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생존자 8명 남아
정의연 "18세 되던 해 중국 갔다가 피해"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전날 별세했다. 이로써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8명으로 줄었다. 사진은 '평화의 소녀상' /더팩트 DB[더팩트
2024.09.07 18:56
[현장FACT] 도심 출몰 쥐, 이젠 '스마트'하게 잡는다? (영상)
강동구-세스코 협력으로 도입한 스마트 구서 쥐 들어오면 자동으로 문 닫히고 신호 전달 5개월간 139마리 포획하며 효과 입증[더팩트|이상빈 기자] 사물인터넷(IoT)으로 도심
2024.09.07 00:00
인권위 "오산시, 장애인 버스 승차 거부 재발방지 권고 수용"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경기 오산시가 '전동휠체어 이용 장애인의 저상버스 승차 거부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권고'를 수용했다고 6일 밝혔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2024.09.06 12:00
취준생 60%, 챗GPT로 자소서 쓴다…"시간 단축 효과"
진학사 캐치, '챗GPT 활용 경험' 설문조사6일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취준생 137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0%가 '자기소개서 작성 시 챗GPT를 활용
2024.09.06 11:24
구로·중화·수유·번동 모아타운 심의 통과…8607세대 공급
도로 확장, 공원·주차장 신설구로동과 중화동, 번동, 수유동 일대 모아타운 정비사업이 서울시 심의를 통과했다. 구로동 728번지 일대 사업지. /서울시[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구로동
2024.09.06 11:15
한강·청계천·숲길까지…따릉이 타고 즐기는 서울
매력 따릉이길 20선 공개…완주하면 따릉이 열쇠고리 기념품따릉이를 타고 서울의 숨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추천 코스 20곳이 공개됐다. 시민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따릉이와 함께하
2024.09.06 11:15
서울 5성급 호텔 10곳 중 9곳, 첫화면-결제단계 객실가격 달라
다크패턴 가격표시 사례…실제 결제액 정확히 확인해야서울 5성급 호텔 10곳 중 9곳은 객실 검색 또는 광고화면의 가격보다 결제단계에서 더 높은 금액을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
2024.09.06 06:00
"LH, 적자 논리로 공공주택 건설 회피…자산평가방식 개선해야"
LH 수도권 공공주택 가치, 시세 반영하면 2.1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5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LH 수도권 공공주택 자산보유실태 분석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09.05 21:38
대중교통 막차 연장, 문여는 병원·약국…추석종합대책
서울시, 민생·교통·생활·안전 4대분야 종합대책 가동서울시가 추석 연휴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민생·교통·생활·안전 4대분야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2023년 10월 2일 오전 서
2024.09.05 11:35
오세훈표 안심소득, '서울디딤돌소득'으로 새출발
시민 공모로 새 명칭 확정오세훈표 복지모델 안심소득이 '서울디딤돌소득'이라는 이름으로 새출발한다. /서울시[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오세훈표 복지모델 안심소득이 '서울디딤돌소득'이라는
2024.09.05 11:15
남산 곤돌라 2026년 봄 개통…휠체어·유모차도 탑승
5일 착공식…예장공원~남산 정상 832m 구간 환경영향 최소화 위해 계획 보완2026년 봄, 남산을 오르는 곤돌라가 시민들을 태우고 운행을 시작한다. 남산 곤돌라 조감도. /서울
2024.09.05 10:00
광화문 국가상징공간, 여전히 '찬반 팽팽'…49.5% vs 42.6%
서울시민 1000명 대상 전화 설문 찬성 의견 60·70대, 도심·동북권서 높아…40대는 57.9%가 반대광화문광장에 참전용사를 기리는 국가상징공간을 조성하는 계획을 두고 여전히
2024.09.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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