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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한강 눈썰매장 13만명 발길…역대 최다
53일간의 운영을 종료한 서울 한강공원 눈썰매장에 13만여 명이 몰리며 개장 이래 최다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의도 눈썰매장 모습. /서울시[더팩트ㅣ장혜승 기자] 한강을
2024.02.14 11:15
서울시, 올해 7~9급 공무원 1602명 채용
서울시가 7~9급 공무원 1602명을 채용한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시가 올해 7~9급 공무원 1602명을 채용한다.서울시는 14일 2024년도 서울시 지방
2024.02.14 09:00
막막한 서울 자취방 구하기…안심매니저 상담해보니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서비스 적정 주거지 비교·추천…계약 '꿀팁'도 알려줘9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서울시 원룸 월세 평균은 60만 원 수준이다. /이동률 기자[더팩트
2024.02.14 00:00
고용보험 가입자 7개월 만에 반등…20·40대는 감소세
고용부, 1월 노동시장 동향 발표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이 7개월 만에 반등했지만 40대와 29세 이하 청년층의 가입자 수는 감소세가 이어졌다. /더팩트 DB[더팩트ㅣ세종=박은평
2024.02.13 14:44
인권위 "강제퇴거 외국인 입국금지 연장, 통지서로 안내해야"
법무부에 의견표명13일 국비를 사용해 강제퇴거한 외국인의 입국금지 기간이 연장되는 경우 통지서나 안내문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남용
2024.02.13 13:44
시민 안전 위협하는 '들개'…서울시, 집중포획 나서
관악산·북한산 등 200여마리 추정…내달까지 포획작업서울시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앞두고 들개 집중포획에 나선다. /뉴시스[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
2024.02.13 11:15
서울서 하루만 살아도 산후조리비 100만원
6개월 거주요건 폐지서울시가 서울에서 출산한 산모가 산후조리경비를 아깝게 못 받는 일이 없도록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한다'는 요건을 전격 폐지했다.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
2024.02.13 11:15
5년 만에 폐원 위기…서울시사회서비스원 '풍전등화'
시의회 지원중단 조례 발의 "시민이 납득하는 기능해야"공공운수노조 서사원지부는 이달 6일 오전 시의회 의원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사원 조례폐지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
2024.02.13 00:00
서울 어린이는 안경 20% 할인…쿠폰 지급
12세 이하 대상…1400곳서 사용가능서울시가 어린이들의 눈 건강을 위해 1400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안경 할인쿠폰을 지원한다.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 홍보물. /서울시[더팩
2024.02.12 11:15
서울서 수소차 구입하면 보조금 3250만원
승용차 102대·버스 42대 보급서울에서 수소차를 구입하면 보조금 3250만원 세제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3년 6월 7일 수소버스 승
2024.02.12 11:15
외국인 대상 범죄 늘어난다…"혐오·반감이 주원인"
"문화·정서 차이 취약점 악용" 정부 이주민 지원 예산은 삭감국내 거주 외국인이 늘어나면서 외국인 대상 범죄도 증가하는 추세다. 범죄 유형도 폭행, 상해부터 성폭력, 살인 등
2024.02.11 00:00
'월정 사' 되고 '월 정사' 안되고…'코레일 유해단어'의 세계(영상)
유해단어 자체 지정해 검색결과 차단 띄어쓰기 기준…합리적 해결방안 필요KTX-이음 우등실은 좌석에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니터가 설치돼있다. 월정사를 검색해봤더니 나온 결과.
2024.02.11 00:00
오세훈 '약자동행' 3년차…생활지원·빈곤탈출 두토끼 잡기
'히트작' 고립청년 지원 강화…안심소득 가족돌봄청년 선정 서울런-EBS 연계, 지하철은 1역 1동선 '100% 확보'오세훈 서울시장이 네번째 임기의 시정목표로 내건 '약자와의 동
2024.02.11 00:00
'남은 생존자 29.6%'…김영호 북한에 "이산가족 문제 외면 말라"
김영호 통일부 장관 "차단한 연락채널 복구"강조 이산가족 신청자 70.4% 세상 떠나고 29.6%만 남아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설날인 10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의 종 광장에서
2024.02.10 15:14
"설 차비도 없어 고향 못 가요"…임금체불은 현재진행형
지난해 임금체불액 1조7845억원 대유위니아 노동자들 1년 넘게 고통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임금체불액 1조7845억원으로 전년(1조3472억원)보다 32.5% 급
2024.0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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