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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사법농단 의혹' 양승태 2심 집행유예…무죄 뒤집혀
사법부를 뒤흔든 이른바 '사법농단' 사태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예
2026.01.30 15:09
덕성여대 제13대 총장에 민재홍 중어중문학 교수 취임
임기 올해부터 4년덕성여대는 제13대 총장에 민재홍(57) 글로벌융합대학 중어중문학전공 교수가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덕성여대 제공[더팩트ㅣ이다빈 기자] 덕성여대는 제13대
2026.01.30 14:49
로저스 경찰 출석일 시민들은 거리행진…"쿠팡 김범석 처벌”
쿠팡 본사에서 청와대까지 거리행진 "산재 은폐, 개인정보 유출 처벌해야"135개 노동·중소상인·종교계·정당 등이 모인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은 30일 오전 9시께 서울 송
2026.01.30 14:46
'셀프조사' 쿠팡 로저스 경찰 출석…"조사에 전적으로 협조“
증거인멸·위계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3차례 요구 만에 출석…혐의 인정 질문엔 묵묵부답고객 계정 3370만개 무단 유출 사건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 대
2026.01.30 14:24
[속보] '셀프조사' 쿠팡 로저스 대표 경찰 출석
고객 계정 3370만개 무단 유출 사건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 대표가 30일 오후 1시54분께 경찰에 출석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고
2026.01.30 13:56
서울대 기숙사 화재…학생 12명 대피
화재 20여분 만 완진 화장실 환풍기에서 발화 추정30일 새벽 4시28분께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기숙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기숙사에 있던 학생 12명이 대피했다. /더팩트
2026.01.30 12:03
경찰, '김병기 측근' 이지희 동작구의원 2차 조사
공천헌금 및 차남 숭실대 편입 관여 의혹김병기 무소속 의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이지희 동작구의원이 30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
2026.01.30 12:03
서울시설공단, 설 연휴기간 공영주차장 56곳 무료 개방
설 명절 맞아 시민 편의,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서울시설공단이 설 명절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 56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설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2026.01.30 11:15
지인 살해·시신 유기 30대 구속 송치…남한강 수색은 난항
살인·사체유기 혐의 시신 발견은 아직서울 도봉경찰서는 30일 살인과 사체유기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다빈 기자[더팩트ㅣ이다빈 기자] 같이 살던
2026.01.30 11:09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의혹' 최재현 검사 첫 피의자 조사
관봉권·쿠팡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서울남부지검에서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수사했던 최재현 검사를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시켜 조사 중이다. /남윤호 기자[더팩트
2026.01.30 11:08
오세훈, '피지컬 AI 선도도시' 비전 선포…양재~수서 벨트 조성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코엑스에서 열린 'AI SEOUL 2026' 콘퍼런스에서 인프라 구축, 산업생태계 조성, 시민 일상 확산을 3대 축으로 한 피지컬 AI 선도도시 전략을 발
2026.01.30 10:43
합수본, '국힘 집단 입당' 의혹 신천지 첫 압수수색
과천 총회 본부·가평 평화의 궁전 등 강제수사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가 30일 신천지를 상대로 한 첫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이만희 총회장. /이덕인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
2026.01.30 09:55
서울시, S-DBC 산업단지 지정 신청 접수…'강북전성시대' 사업 본격화
올해 하반기 산단 지정 고시…2028년 토지 분양 목표서울시는 30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로부터 노원구 상계동 창동차량기지 일대에 대한 S-DBC 일반산업단지 지정 신청서를
2026.01.30 06:00
특검 기소 피고인들 너도나도 "공소기각"…도미노 우려도
국토부 전 서기관 뇌물 혐의 공소기각 판결 '집사 게이트' '도이치' 관련자들도 같은 주장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통일교 금품수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씨에 대한 사
2026.01.30 00:00
'김건희 샤넬백' 4월은 선물, 7월은 뇌물…주가조작 무죄 이끈 '뒷담화'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판결문 보니 법원, '청탁 인지' 전후로 유·무죄 판단 "싸가지 시스터스"…'선수들' 대화 무죄 근거김건희 여사가 명품 가방 수수 관련 알선수재 혐의
2026.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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